유더 능력 측정을 안 해본 에스퍼…
힘 많이 쓸 일이라곤 밭 가꾸는게 다라서 능력 쫌쫌따리 써도 일상 유지 ㄱㄴ하고 유더도 음 뭐 ㄱㅊ나보지 했는데 갑자기 팍 터지듯 볼려오는 후폭풍과 거친 감각에 엥?
오르 근처가 아닌 아이리크 근처에서만 살았음 좋겟네… 서울과 경기정도려나
폭주한 에스퍼를 진압하기 위해 찾아온 높은 등급의 에스퍼씨
에너지 파장이 장난없다매? 어디보자
유더 능력 측정을 안 해본 에스퍼…
힘 많이 쓸 일이라곤 밭 가꾸는게 다라서 능력 쫌쫌따리 써도 일상 유지 ㄱㄴ하고 유더도 음 뭐 ㄱㅊ나보지 했는데 갑자기 팍 터지듯 볼려오는 후폭풍과 거친 감각에 엥?
오르 근처가 아닌 아이리크 근처에서만 살았음 좋겟네… 서울과 경기정도려나
폭주한 에스퍼를 진압하기 위해 찾아온 높은 등급의 에스퍼씨
에너지 파장이 장난없다매? 어디보자
도르,에이ㅁㅡ직업상
제이ㅇㅡ제이ㅇ
점ㅈㅡ뱀
도르,에이ㅁㅡ직업상
제이ㅇㅡ제이ㅇ
점ㅈㅡ뱀
특징: 유더냥이 깨물어주는 걸 매우x198 좋아함
특징: 유더냥이 깨물어주는 걸 매우x198 좋아함
익숙하게 떠오른 건 체념이었고 유드레인은 또다시 생기가 사라진 눈으로 고개만 끄덕여라… 에제인은 앞으로의 오르 제국의 소식이 궁금한지 물었고 유드레인은 괜찮다고 해라
익숙하게 떠오른 건 체념이었고 유드레인은 또다시 생기가 사라진 눈으로 고개만 끄덕여라… 에제인은 앞으로의 오르 제국의 소식이 궁금한지 물었고 유드레인은 괜찮다고 해라
응응
-오르 드 세셸, <야심론>
-오르 드 세셸, <야심론>
요즘자아(특:알거지): 너미쳣어 돈많아?!?!!
X오르X아 자아(특:길 고민해본적 없음): 그런편이지..
요즘자아(특:알거지): 너미쳣어 돈많아?!?!!
X오르X아 자아(특:길 고민해본적 없음): 그런편이지..
거의 뭐 스초생 위 딸기급이야
거의 뭐 스초생 위 딸기급이야
에스(가내)히카는 둘이 짱친이라 님 오늘 빤쓰 무슨 색? 아ㅋ 용눈색 이럴 것 같은 느낌이에요 (네?)
에스(가내)히카는 둘이 짱친이라 님 오늘 빤쓰 무슨 색? 아ㅋ 용눈색 이럴 것 같은 느낌이에요 (네?)
아이리크 산맥의 기를 받은 대용량 전문 조리사 유더 아일과 미x랭의 이단아 레스토랑 펠레타의 오너셰프 키시아르 라 오르
Vs 구도도 보고싶고 심사받는것도 보고싶으면 어쩌지...
대량 조리를 주로하던 유더가 양에 따라 달라지는 레시피를 조절할 수 있을까의 문제였는데 대범하게 섬세한 간이 필요한 요리를 선보여서 주목받음
숙련된 요리사들도 복불복같은 결과를 내는데 어떻게 했냐 물어보니 동일한 맛이 날때까지 500번 연습했대
키시아르가 식재료 낭비를 광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이라 (원재료의 모든 부분을 남김없이 쓰는편)
아이리크 산맥의 기를 받은 대용량 전문 조리사 유더 아일과 미x랭의 이단아 레스토랑 펠레타의 오너셰프 키시아르 라 오르
Vs 구도도 보고싶고 심사받는것도 보고싶으면 어쩌지...
대량 조리를 주로하던 유더가 양에 따라 달라지는 레시피를 조절할 수 있을까의 문제였는데 대범하게 섬세한 간이 필요한 요리를 선보여서 주목받음
숙련된 요리사들도 복불복같은 결과를 내는데 어떻게 했냐 물어보니 동일한 맛이 날때까지 500번 연습했대
키시아르가 식재료 낭비를 광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이라 (원재료의 모든 부분을 남김없이 쓰는편)
전직 황자
기엽군.
전직 황자
기엽군.
마로 라 오르
로렌 라 오르
마로 라 오르
로렌 라 오르
유더가 이전 게임에서 키시아르 이름을 막 부르고 그랬어서 엄청 부러워했을텐데. 마냥 불러달라고는 못하고. (그 아쉬움을 내 보좌 타령하면서 역으로 발산했을거라고 자신있게 주장해봄)
근데
유더가 이제 이름을 불러줘.
어떨 때?
격하게 사랑을 나누고 있을 때.
어떻게?
무의식적으로 본능에 잠겨서.
어떡하지?
어쩌긴 어째 버선발로 달려가거라 키시아르 라 오르.
유더가 이전 게임에서 키시아르 이름을 막 부르고 그랬어서 엄청 부러워했을텐데. 마냥 불러달라고는 못하고. (그 아쉬움을 내 보좌 타령하면서 역으로 발산했을거라고 자신있게 주장해봄)
근데
유더가 이제 이름을 불러줘.
어떨 때?
격하게 사랑을 나누고 있을 때.
어떻게?
무의식적으로 본능에 잠겨서.
어떡하지?
어쩌긴 어째 버선발로 달려가거라 키시아르 라 오르.
자기소개까지 뚱쭝함
자기소개까지 뚱쭝함
강렬하게 한 방 퍼포먼스 보여주고 시작하기
역시 오르 최고의 팔리아치의 애인이 주도하는 무대답다
강렬하게 한 방 퍼포먼스 보여주고 시작하기
역시 오르 최고의 팔리아치의 애인이 주도하는 무대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