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
단순히 오르 입술이 참 예쁘다라는 의식의 흐름에서 시작됐을 뿐인 낙서
January 27, 2026 at 10:02 AM
가이드버스 보고싶다………
유더 능력 측정을 안 해본 에스퍼…
힘 많이 쓸 일이라곤 밭 가꾸는게 다라서 능력 쫌쫌따리 써도 일상 유지 ㄱㄴ하고 유더도 음 뭐 ㄱㅊ나보지 했는데 갑자기 팍 터지듯 볼려오는 후폭풍과 거친 감각에 엥?
오르 근처가 아닌 아이리크 근처에서만 살았음 좋겟네… 서울과 경기정도려나
폭주한 에스퍼를 진압하기 위해 찾아온 높은 등급의 에스퍼씨
에너지 파장이 장난없다매? 어디보자
January 27, 2026 at 2:11 PM
오르ㄴ 빼고 모두가 유연할 거 같음
도르,에이ㅁㅡ직업상
제이ㅇㅡ제이ㅇ
점ㅈㅡ뱀
January 26, 2026 at 3:17 PM
#ウマ娘 #우마무스메

오르 육성 끝냈습니다.
January 10, 2026 at 3:58 PM
오르 율법 학자들 그래서 각성자 관혼상제 어케됐음
January 4, 2026 at 4:32 PM
키시와플 라 오르
특징: 유더냥이 깨물어주는 걸 매우x198 좋아함
January 5, 2026 at 2:56 AM
오르+젠틸
January 1, 2026 at 1:25 PM
이러다가 오르 제국 기준단위에 유더아일 생기겠음 이건 0.04유더아일 어치도 안되겠다!
December 19, 2025 at 10:54 AM
먼 타국에서 듣는 제가 지키고자 했던 곳의 소식은 생각보다도 충격적이었고, 그 충격은 정말 웃기지 않게도 유드레인에게 깊은 타격을 남겼음. 지키고자 한 것을 지키지 못 한, 왜인지 억울하기도 하고 슬픈 것 같기도 해. …하지만 그렇다고 다시 그 땅을 밟을 수는 없을 것도 같아.

익숙하게 떠오른 건 체념이었고 유드레인은 또다시 생기가 사라진 눈으로 고개만 끄덕여라… 에제인은 앞으로의 오르 제국의 소식이 궁금한지 물었고 유드레인은 괜찮다고 해라
December 18, 2025 at 2:59 AM
나도 오르 제국 소문 듣고싶다 듣고싶다
December 7, 2025 at 2:31 AM
와 루머....루머가 진짜같다 키시아르 라 오르 이 파렴치한 자식
December 7, 2025 at 2:12 AM
내 달콤한 아기고냥이가 괴물이라니 그럴리없다하는 키시아르 라 오르
그치만 유더가 당신이 기른 괴물들<소리하면 그럴리가없잖아네가어딜봐서괴물이란거지? 온갖 말을 갖다 붙여줄 키시아르가 있어…
응응
December 1, 2025 at 10:14 AM
우리는 우울해질 때에만, 현실 세계가 불만족스러워서 우리 손으로 견딜 만한 세계를 부득이 다시 만들 수밖에 없는 그런 때에만, 위대한 진보를 이루어낸다.“
-오르 드 세셸, <야심론>
January 13, 2024 at 4:59 PM
아누비스 유더...
좋느를 주긴해

키시아르 '라' 오르...
개좋긴 해

twitter.com/ralla_GO/sta...
May 31, 2025 at 11:25 AM
글고 한정 하우징 아이템 사는데 예전? 버릇대로 척척척척척 담아놓고 뒤늦게 요즘? 버릇대로 깜짝 놀람.
요즘자아(특:알거지): 너미쳣어 돈많아?!?!!
X오르X아 자아(특:길 고민해본적 없음): 그런편이지..
July 24, 2025 at 1:53 PM
예시자료에서조차 이쁘게 웃고있는 키시아르 라 오르
거의 뭐 스초생 위 딸기급이야
February 6, 2025 at 1:08 PM
맨날 유더가 라 오르. 하면 대답 안하고 키시아르야. 하면서 싱글싱글 웃기만함.... 결국 유더 한숨 쉬면서 키시아르. 이럼 활짝 웃으면서 응, 무슨일이야? 함.
April 16, 2025 at 2:22 PM
약간... 오르(가내)히카는 아주 드물지만 묘하게 애정 사랑 등이 보인다고 치면
에스(가내)히카는 둘이 짱친이라 님 오늘 빤쓰 무슨 색? 아ㅋ 용눈색 이럴 것 같은 느낌이에요 (네?)
May 4, 2025 at 2:04 PM
흑요2 나왔다매
아이리크 산맥의 기를 받은 대용량 전문 조리사 유더 아일과 미x랭의 이단아 레스토랑 펠레타의 오너셰프 키시아르 라 오르
Vs 구도도 보고싶고 심사받는것도 보고싶으면 어쩌지...

대량 조리를 주로하던 유더가 양에 따라 달라지는 레시피를 조절할 수 있을까의 문제였는데 대범하게 섬세한 간이 필요한 요리를 선보여서 주목받음
숙련된 요리사들도 복불복같은 결과를 내는데 어떻게 했냐 물어보니 동일한 맛이 날때까지 500번 연습했대

키시아르가 식재료 낭비를 광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이라 (원재료의 모든 부분을 남김없이 쓰는편)
December 19, 2025 at 11:38 AM
키시아르 라 오르 펠레타 공작
전직 황자

기엽군.
November 25, 2025 at 3:48 AM
저 쪽에 가끔 왠지 나타나시는 오르 님이라는 분과 아이콘 배치/배색이 같아서 내 글인 줄 알고 움찔하게 된다… 내가 색을 바꿀까?
July 19, 2023 at 9:47 AM
거북 라 오르
마로 라 오르
로렌 라 오르
November 16, 2024 at 3:01 AM
키시...

유더가 이전 게임에서 키시아르 이름을 막 부르고 그랬어서 엄청 부러워했을텐데. 마냥 불러달라고는 못하고. (그 아쉬움을 내 보좌 타령하면서 역으로 발산했을거라고 자신있게 주장해봄)

근데
유더가 이제 이름을 불러줘.
어떨 때?
격하게 사랑을 나누고 있을 때.
어떻게?
무의식적으로 본능에 잠겨서.
어떡하지?
어쩌긴 어째 버선발로 달려가거라 키시아르 라 오르.
April 22, 2025 at 1:43 PM
황제 폐하의 아우이시자 마병단의 단장, 펠레타 기사단의 주인이신 키시아르 라 오르 공작 전하

자기소개까지 뚱쭝함
April 28, 2025 at 8:49 AM
처음엔 진짜 엄청 웃었는데 짜릿해요
강렬하게 한 방 퍼포먼스 보여주고 시작하기
역시 오르 최고의 팔리아치의 애인이 주도하는 무대답다
January 16, 2026 at 10:0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