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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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노답얼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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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이찬휘의 모든 것이 소름 끼치도록 싫었다. 다만 저 애의 얼굴과 몸, 그 껍데기만 빼고. 그건 아직까진, 아무리 봐도 싫어지지가 않았다. 그걸 싫어하지 못하는 나 자신만 자꾸 싫어질 뿐. 나는 누구에겐지 모르게 다급히 변명했다. 껍데기일 뿐이지만 이런 껍데기는 귀하다고. 좀처럼 쉽게 볼 수 없다고.”
나 아들 생김
December 27, 2025 at 8:57 AM
제발저요
December 6, 2025 at 4:36 AM
즐겁다
November 25, 2025 at 3:17 AM
Reposted by 타론
프랑켄슈타인 누가 생명 창조만 하고 생명 육아는 하기 싫어서 도망가는 귀족 남자의 책임회피서사라고 한 게 생각나서 영화에 집중을 못하겠음
November 15, 2025 at 1:17 PM
이 시간애 훠궈먹으라고?
November 11, 2025 at 2:39 PM
학생들 이 날씨에 반바지 입고 다닌다... 청소년 무서워
November 10, 2025 at 9:26 AM
여기서 섹계 별로 못본것 같은데? 글케많나? 라고생각하며 디스커버리 들어갓더니 수많은 벗은 여성들이 날 반겨줌
November 8, 2025 at 10:35 AM
하 씨발 준영이 아침 뉴스에도 나옴 그만 보여줘라 시발 제발!!!!!!!!!!!!
November 6, 2025 at 10:33 PM
Reposted by 타론
트친이 죽으면 먼저 가 있던 블친들이 마중나온다는 얘기가 있다.
나는 이 이야기를 무척 좋아한다.
November 6, 2025 at 6:48 AM
보러갓으면 자결하고싶은 기분됐을듯
November 6, 2025 at 1:24 PM
자기반성하면서 바이오와 메인트를 걸엇음
November 6, 2025 at 1:20 PM
“나는 이제 이찬휘의 모든 것이 소름 끼치도록 싫었다. 다만 저 애의 얼굴과 몸, 그 껍데기만 빼고. 그건 아직까진, 아무리 봐도 싫어지지가 않았다. 그걸 싫어하지 못하는 나 자신만 자꾸 싫어질 뿐. 나는 누구에겐지 모르게 다급히 변명했다. 껍데기일 뿐이지만 이런 껍데기는 귀하다고. 좀처럼 쉽게 볼 수 없다고.”
November 6, 2025 at 1:19 PM
Reposted by 타론
November 4, 2025 at 7:42 AM
그 얼굴. 그 얼굴만큼은 결코 미워할 수가 없었다.................
November 5, 2025 at 8:44 AM
준영아...... 나는 왜 너를 사랑했을까
아무래도 얼굴 때문이겠죠
펀펀페스티벌 읽을 쿨이 돌았더
November 5, 2025 at 8:43 AM
아 ㅈㄴ 우울해 내 갓반인 친구(준영이에 대해서 앎)도 준영이 얘기함 ㅅㅂ 제발
November 5, 2025 at 8:42 AM
당연히 사랑해 숨 쉬듯이 ~
November 5, 2025 at 8:42 AM
Reposted by 타론
발더게 1회차때
에텔할머니 사건
November 4, 2025 at 3:28 PM
제 발 준 영 아!!!!!!!!!!!!!!!!!!!
November 3, 2025 at 8:52 AM
오드아이길냥 첨봐
November 1, 2025 at 7:54 AM
선선해지니 길바닥에서 바퀴가 덜 보이는군
October 31, 2025 at 1:18 PM
Reposted by 타론
October 2, 2025 at 4:49 AM
이렇게 된 김에
걍 핑핑이랑 도람프랑 만나는 김에 현피나 떠줬으면 좋겠다
개재밌을텐데
October 30, 2025 at 3:23 AM
시발 삼전 남겨둘걸.... 아시발시발 ㅠ 치킨 한마리는 더 나왓을텐데........
October 30, 2025 at 3:23 AM
Reposted by 타론
은퇴에 30억필요하다는 유튜브 섬네일을 봤는데 가장 웃겼었다.

30억을 투자도 안하고 은행에만 넣으면 연 이자가 9천만원이에요.
October 25, 2025 at 3:3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