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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안녕 안녕
강아지별로 냠냠 놀러오세요
물밥에 캔 한스푼 단호박 맛날만큼만 조금 간식부스러기 넣어서 말아주니 곧잘 먹네. 더 먹고 싶은 표정?
동네빨래방이 없어져서 대안을 찾아보는데 일단 주차가 편해야하니까.
한군데는 개못생긴 앱을 깔면 이벤트도 있고 각종 알림도 오고 물세탁은 물론 드라이클리닝이나 운동화빨래도 맡길 수 있다네.
다른 한곳은 무세제 세탁?이라는데 웜머 이것이 뭔말인지. 리뷰를 보니 집에서 빨아 덮던 이불을 갖다빨았더니 그간 덜 헹궈졌던 세제가 뽀골뽀골 올라오더라나 뭐라나. 근데 세탁과 건조가 한번에 된다해서 여긴 좀 아닌듯. 건조기 안되는 옷이 섞여있걸랑.
암튼 동네빨래방이 왜 없어졌는지 알겠다. 다른곳은 거기에 비하면 신세계여.
January 23, 2026 at 12:40 AM
x.com
January 22, 2026 at 2:00 PM
뜨개피드에
우<편물>
기프티<콘사>용
잡히는 거 왤케 웃길까
January 22, 2026 at 11:14 AM
지금이 오늘의 최고기온이고만.
영하5도🤩
January 22, 2026 at 6:43 AM
한 단어만 알면 맞출 수 있게 시험문제를 내면 안되죠. 저 문제의 점수는요, 백점 만점에 오점.
January 22, 2026 at 3:23 AM
대부분의 사람들은 쟤 왜 저러니? 그러든가 말든가?할텐데, 하여간 둥가둥가 그림 만들어주는 언론(도 아닌)놈들이 한패여.
January 22, 2026 at 3:21 AM
Reposted by 😎vvori🐶🌿
찡찡이 짠해ㅠㅠㅠ 날이 추운데도 만들어준 집에서 안자고 밖에서 오돌오돌 떤다고ㅠ 동네 길냥이들 서열에서 밀리는게 아닌가 싶어요. 데려가 줘요ㅠㅠㅠㅠ 가족 찾아요! 지역은 광주광역시.

폴드믹스라 귀가 쳐진게 특징이고 한살로 추정됩니다. 짜장입이 귀엽지요💛 애교가 미친듯 많아요~ 우리 찡찡이 이 추운 겨울 방 한칸 내주십쇼. 임보도 환영이에요!

임보 갈 때 중성화 지원합니다! 입양 갈때도 마찬가지~ 검사 샤샥! 해서 보내드릴게요🥹
January 22, 2026 at 2:34 AM
올해는 유목제국사 좀 읽어봐야 할텐데.
January 22, 2026 at 1:18 AM
저 판사분 판결문 낭독 십초만 들어봐도 강ㅎㄷ이랑 동향인 거 알겠구만 뭔 전라도 타령이여...
January 22, 2026 at 12:58 AM
5천이 말이 되나 했더니 1월중에 이미 뚫어버리는... 돈놀이 무섭군
January 22, 2026 at 12:08 AM
김ㅇㅁ 번역가 책엔 "~려나"가 자주 나옴. 시그니처여 아주
January 21, 2026 at 11:06 PM
하2가 모노노케 히메에 나온 사슴?뜨개 인형을 선물받았는데 솜씨가 장난 아님. 건축전공이라는데 그것하고도 관계가 있을까나🤔
January 21, 2026 at 10:37 PM
밤새 물 흐르는 소리가 환청처럼 들려서 그냥 삼십분에 한번씩 손 씻으러 가는 게 속편하겠다 싶었... 무튼 동파는 면했는데 빨래는 담주에나 할 수 있을랑가. 던져놓은 옷들 꽁꽁 얼어서 냄새는 안나겠네
January 21, 2026 at 10:32 PM
한ㄷㅅ는 왜 지ㄱㅇ의 보호를 받지 못했을까요?(대략 꼬시다는 뜻) 몰아서 배당한 거 뻔히 보이는데 쏙 빼놓다니 섭섭하시것어
January 21, 2026 at 10:26 PM
저런 놈을 민주당 정권에서도 중용했다니.
잼통, 인사 잘 하시소.
January 21, 2026 at 6:28 AM
내가 딱 됴흔 타이밍에 블스 켰나봐. 니들은 내란범이다!
January 21, 2026 at 5:57 AM
코바늘 호수하고 밀리수 언제 안 헛갈리나
January 20, 2026 at 5:01 AM
세상이 미쳐돌아가도 증시는 마구 오르는데 이러다 클나지 싶은 심리에 투자하는 게 인버스인가(그럴 리가요)
January 20, 2026 at 4:57 AM
절판이라는 저 책 분명히 어느 출판사에서 다른 번역으로 냈단 말이야? 근데 싹 사라진 걸 보면 뭔 문제가 있었나봄.
January 20, 2026 at 4:35 AM
요네자와 호노부 도서부 시리즈 2편이 드디어 나온다고? 와랄라
January 20, 2026 at 1:25 AM
하1가 가방뜨기를 포기했고 권장코바늘 6호(였나 암튼 굵은거)짜리 실이 왕창 생겼... 소피후드인가 하는 걸 떠야 할까 싶은데 실이 넘 굵은 거 아닌가
January 20, 2026 at 1:08 AM
지금이 이번주 빨래 돌릴 마지막 기회가 아닐까 해지기 전에 얼른후딱빨리
January 19, 2026 at 6:27 AM
Rp. 쓰고 보니 병음 뭐더라?싶긴 했음ㅋㅋㅋ 하고자 하는 말뜻은 다들 찰떡같이 알아주셨것지 뭐. 이런 무책임🤣
January 19, 2026 at 6:25 AM
Reposted by 😎vvori🐶🌿
香菜,湘菜
둘 다 xiang1 cai4(웹으로 성조 찾아 치기 귀찮)이여서
사실 헷갈렸던...
January 19, 2026 at 6:14 AM
Reposted by 😎vvori🐶🌿
사천요리보다 더 매운건 후난,
더 매운건 쟝시요리인데
사천, 쟝시, 후난 중에서 후난요리가 가장 한국 입맛에 맞는 이유는
과하게 맵지 않는 향라가 메인이기 때문
고추 품종마다 주는 매운 풍미가 달라
사천은 마라가 메인이라서 맵지 않더라도 얼얼함을 메인으로 나가고
쟝시는 확 오르고 확 내려서...
체감상 불닭보다 더 매웠는데, 대신 매움이 내려가는 것도 금방이라, 스트레스 푸는 용도로 좋았음
하지만 정말 매운 맛을 미식으로서 먹는다면 개인적으로 후난이 젤 맛있다고 봐
January 19, 2026 at 5:4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