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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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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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잡할정도로 인외 중년수염남 갑옷 언데드캐 좋아하는 무연정무성애 잡덕 게이머🎮(성인)/ 해외팟캐스트 본진🎙📻
진짜 정말로 타협 많이 해서 중~상옵 돌릴 스펙의 조립컴을 구하는데도 150이 든다고? 부품값이 천정부지로 올라서?
January 19, 2026 at 4:46 PM
Reposted by 타로코
좀다른이야길수잇겟지만 한국 콘솔 게임이라고 희망이 있는 건 아닌게 대형 개발사들 인셀인거는 더할말도없고
예전에 추리 게임 하나가 인디로 나왓거든요 펀딩도 받고. 근데 거기에 누가 뛰는 포즈에 집게손이 있다고 클레임을 걸었슴다.... ㅎㅎㅎ
제작팀은 제작자가 여성이 아니고 의도도 아니었다고 해명은 했지만 아무튼 고쳐줬죠.......
난 그분들이 인셀일거란 생각은 안 함. 근데 아마 그렇다 한들 저 민원을 씹을 수가 없었을거임. 판이 이미 저꼬라지라서.
January 15, 2026 at 8:46 AM
일마존에서 한국으로 넘어올때 누군가 내 번호를 삐끗해서 오기입했고 그로인해 영원히 고통받아야하다니
난 잘 기입했어!! 그런데 제3자가 오기입한건데 문의 남기면 돌아오는 대답이 항상 사이트에 기입한 번호 확인하셨나요?
내가그걸안봤을까???
January 15, 2026 at 9:21 AM
오늘: 세 번째 통화로 관세사한테 연결, 역시나 핸드폰 번호 오기입이어서 정정하니 10분안에 통관처리 완료...
15일이나 지났는데 이제서야 통관완료라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대체 일마존에서 작년에 주문한 내 잉크와 달력은 언제 오는것인가
왜 자꾸 주소며 핸드폰 번호며 잘못 기입해서 내가 택배대행사에 매번 전화를 해야하는것이며
일마존은 앗싸리 통관번호 작성 페이지를 만들어달라...
January 15, 2026 at 9:10 AM
인스타 훑다 로로마 30주년 한정 바이컬러 가죽바인더 소식을 접했는데 바이블 사이즈 컨셉이 무려 검은 고양이에 블랙&스기라이트여서 올해 셀프 생일선물은 이것으로...
January 13, 2026 at 3:51 PM
대체 일마존에서 작년에 주문한 내 잉크와 달력은 언제 오는것인가
왜 자꾸 주소며 핸드폰 번호며 잘못 기입해서 내가 택배대행사에 매번 전화를 해야하는것이며
일마존은 앗싸리 통관번호 작성 페이지를 만들어달라...
January 13, 2026 at 3:49 PM
카쿠노 닙마름 문제만 해결하면 이런 가성비 만년필도 없긴해
디아민 포에버 잉크(안료잉크)를 넣어도 걱정 없이 콸콸 나옴+ 파이로트 닙이 손에 잘 맞음+ 가격도 착해서 고장나도 부담없음
January 10, 2026 at 3:16 PM
드디어 7년?8년?정도 사용한 s10e와 결별하고 s25로 폰을 바꿨다!
January 5, 2026 at 2:17 PM
찜질방 2n년만에 왔는데 땀빼고 자기 왜이렇게 천국같지 정작 불가마는 지옥라라 온도인데
December 27, 2025 at 1:31 PM
관 시리즈 읽다말고 갑자기 미미월드 제2장 작품 독파하고있는데(그림자밝기, 신이 없는 달) 오늘은 미로관 꼭 다 읽어야지 앞으로 네 권만 더 읽으면 올해 60권을 채울 수 있다
December 26, 2025 at 5:23 PM
Reposted by 타로코
I'm dreaming of a plaid Christmas, completely unlike the ones I used to know.
December 24, 2025 at 5:04 PM
유혹을 참지못하고 결국 20만원정도 리디맠다에 썼는데 위치워치1권 읽자마자 돈 쓴 보람 느끼게해주네 역시 타인의 창작물을 호로록 읽는것만큼 사치스럽고 즐거운 행위는 없다니까
December 25, 2025 at 9:41 AM
올해가 지나기 전에 책을 6권만 더 읽어서 60권을 채우고싶다..! 이론상 오늘부터 하루에 한 권씩 격파하면 가능하지만...! 도전!
December 25, 2025 at 5:57 AM
레전자에 레드와인 머리 색이 없어서 엉엉 우는 중
October 18, 2025 at 11:57 AM
Reposted by 타로코
그 낙지랑 곱창이랑 새우 한꺼번에 먹을 수 있는 배달음식이 뭐였지? 총균쇠?
May 21, 2025 at 10:31 PM
Reposted by 타로코
Horoscopes: Gemini
May 22, 2025 at 4:04 PM
게이밍노트북이 오늘 내일하는 관계로 강제로 게임봉인을 당했지만 덕분에 2년만에 돌아온 탕아마냥 도서관도 다시 가고있으니 이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ಥ﹏ಥ)
May 24, 2025 at 3:13 PM
블스에도 이번 달에 들인 로로마 자랑해야지

-로로마클래식바이블27mm 메루카리 출신 중고
-로로마클래식 A5 에스메랄다 일마존 직구 출신

바이블은 독서노트로 사용 중이고 에스메랄다는 6월부터 하반기 메인 다이어리로 사용할 예정이랍니다
May 24, 2025 at 3:07 PM
헉 트위터 되살아났다
May 24, 2025 at 1:51 PM
Reposted by 타로코
트위터가 쓰는 데이터센터에 배터리 창고가 불이 났다고 함.
일론이 트위터 박살내는 중인지 이미지가 포함된 트윗은 작성시각이 1970년 1월 1일이 되고 이미지가 포함된 트윗을 리트윗 하면 구 알티(RT @~~~~: 원트윗) 형태로 표시된다.
May 24, 2025 at 12:33 PM
다음 주 수요일은 문화의 날!
이번에야말로 대출 두 배 이벤트를 즐겨보겠다!!
그 전에 물론 빌린 책 다 읽어야겠지만
May 24, 2025 at 1:21 PM
Reposted by 타로코
<씨너스 : 죄인들>

단순한 뱀파이어물이나 시대극이 아니다. 흑인 음악과 문화의 진화를 짚는 하나의 문화적 다큐이며 뱀파이어 장르의 전복이다. 구조는 단순하고, 설정은 직설적이지만 그 이야기를 구태의연하게 표현하지는 않으려 연출과 편집이 꽤나 아름답고 섬세하다. 미국 흑인 문화를 이렇게도 아름답게, 그리고 이렇게나 오락적으로 풀어낼 수 있다는 것에 보는 내내 즐거웠다. 그래서 이 영화는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한다. 아이맥스든 돌비에서든, 반드시 큰 화면과 제대로 된 사운드로 봐야 한다. 이 영화는 극장을 위한 영화다.
May 23, 2025 at 5:00 PM
헬로우 블스 마이 언퍼밀리어 프렌드
May 24, 2025 at 1:07 PM
내 늙은 게이밍 노트북은 이제 오래 켜둬서 열이 오르면 비명 지르면서 기절하는구나 흑흑 너랑 20년은 같이 갈 생각까지 했는데 게이밍노트북은 다신 안 살거야ㅠ
March 30, 2025 at 3:43 PM
ㅋㅋㄹㅂ 처음에 우울증 온 중간관리직 로렌스 보고 저 영감님 고통받는 모습이 정말 끝내주는군 내 최애가 될 거 같아 했는데 갑자기 붉은망토 휘날리며 등장한 DIVA꼴통보수추기경은 강렬했다 심지어 완식이야
March 30, 2025 at 3:1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