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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sky.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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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수영.영화.자전거
아점.
January 21, 2026 at 1:11 AM
ㄴㅍ 치과 왔는데 같이 왔는데 이어폰 안가져왔다. ㄴㅍ ㅇㅍㄹㅌ 시술은 거의 1년 걸릴듯. 잇몸이 튼튼해야 ㅇㅍ도 쉽게? 할 수 있는데......
치아관리 잘하자.
January 19, 2026 at 12:39 AM
남편의 카페라떼 아트? 첫작품.
미묘하게 나뭇잎? 무당벌레?
하~~~~~~트?
January 18, 2026 at 3:26 AM
어젯밤에 동네 영화관에서 영화 보고 온 ㄴㅍ(상영관 단독 대관? 혼자 봤다고 함)아파트 공동현관1층에 들어서니 부대찌개 냄새가 은은하게 풍겨나왔다고 노래하길래 쿠팡 새벽배송으로 밀키트 시켰더니 도착.
고기 잔뜩 주문해놓고 부대찌개라......
January 17, 2026 at 11:25 PM
동네 마트에서 보쌈용,불곡용 돼지고기 가득 사왔더니 ㄴㅍ이 ㅎㅍ에서 고기 가득 주문.
로또야 로또 안맞아,,
January 17, 2026 at 4:52 AM
오랜만에 당근라페 샌드위치 맛있다.
January 16, 2026 at 3:33 AM
소화가 안되서 제자리 걷기 하다가 계단오르기 하고 옴. 저질체력 되어서 10층만 갔다왔다. 예전엔 25층까지 어찌 갔었나.
January 13, 2026 at 10:55 AM
곤드레나물밥,두부무들깨국,두부조림과 같이 먹었더니 속도 편하고 든든하다
January 11, 2026 at 8:48 AM
거의 열흘만에 주차장에서 차 꺼냈더니 왠지 차 소리가 이상하더라. 설연휴전 체크하자.
January 9, 2026 at 1:39 PM
평영 속도가 처참하다.
넘 안나가네.
January 7, 2026 at 8:29 AM
도시락 반찬중 제일 싫어했던 반찬이 콩자반인데 요즘 많이 생각난다. 엄마 콩자반. 내가 만든 콩자반은 그 맛이 안나...
January 7, 2026 at 1:49 AM
내일 ㄴㅍ 생일이라 미역국,팽이버섯맛살전,소불고기전골 만들어 생일 이브 기념 밥상 차려주고 내일 아침 먹을 케잌 사왔다.
January 6, 2026 at 10:20 AM
오늘 부엌 풀가동
고사리나물,시금치나물,당근채볶음,달걀지단,감자채치즈전,두부조림
퇴근한 ㄴㅍ 감자채치즈전,두부조림 폭퐁 흡입 하네.
January 5, 2026 at 10:57 AM
주말 걷기 12.17km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 옆동네 카페도 몇년만에 들렸다.
January 4, 2026 at 5:53 AM
Reposted
이제 학폭자는 입시에서도 불합격될 정도로 인성 안 좋아도 공부만 잘하면 용서가 되는 시절은 끝나지 않았나... 정치인들도 잘못했으면서도 권력을 잡으면 용서가 되는 시절은 끝나야 한다. 당선이 되더라도 처벌을 받아야 하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January 2, 2026 at 12:45 PM
아침은 통밀빵 구워 감자달걀샐러드로 샌드위치,커피,콘슬로우
점심은 제육볶음 남은거에 밥 볶은후 치즈~~~~
배부르다.
January 3, 2026 at 3:38 AM
아점으로 떡만둣국 끓여서 먹고 동네 공원 산책중 저멀리 비닐봉지인줄 알았더니 검은 고양이는 춥지 않았을까?
January 1, 2026 at 1:46 PM
오늘 딸아이가 어릴때 식당이나 공공시설에서 예의없거나 소란스럽게 굴면 엄하게(딸왈 엄마 얼굴 무섭게 변하며 조용히 데리고 가서 훈육하던) 교육방법이 옳았던거 같다는 말을 해줬다.
December 29, 2025 at 12:00 PM
단풍국 살때 양념치킨 먹고 싶을때면 오븐에 구운 닭다리를 고추장,간장,고춧가루,물엿 넣고 끓인 소스 발라 구워 먹곤 했었다. 어제 ㄴㅍ이 그 시절 아가였던 아이들 사진 보여주니 그 치킨이 생각나서 만들어봤는데 그 맛이 아니였 ㅋㅋ(그땐 귀해서 더 맛있었나보다.) 한국마켓 갈려면 왕복3시간 걸려 갔던 그 시절.
맞벌이로 아들은 시댁에 맡기던 시기 청산하고 오롯이 네식구 완전체로 살았던 단풍국 소도시 다시 가 볼 수 있으려나.
December 29, 2025 at 11:55 AM
♡♡♡
매일 스트레칭,수영
주2~3회 근력운동
주 1회 도서관

내년부터 다시 작심삼일 프로젝트
December 29, 2025 at 11:44 AM
슬로우 조깅 하는 느낌으로 슬로우 자유형 하고 왔다. 살짝 느리게 뺑뺑이 도는 아저씨 계셔서 따라서 계속 돌다 온 날. 플립턴 연습을 많이 해야하는데 휴일엔 사람이 많아 힘들다.
December 20, 2025 at 11:33 AM
전역 하자마자 복학해야 하는 아이 방 구하러 윗동네 다녀옴. 신축이라는 원룸 사이즈들이 거의 고시텔 수준. 기간도 맞지않아 고민하던중 입대 전 살던 원룸 전화 하니 기간 맞는 방 있어 가계약 하고 왔다. 예전 살 던 방은 계약자가 기간 연장할지말지 고민중이라 하여 만약 그 방 나오면 방 교체해주겠다고. 예전에 살던 방은 2년을 살았었는데 만족스러웠다. 방 상태도 좋았지만 채광,통풍이 굿.
December 17, 2025 at 9:50 AM
오늘부터 정신차리고 저녁 식욕을 잡자.
큰일났어.
December 15, 2025 at 11:26 PM
5.04km
식사후 산책.
날이 을씨년스러워 공원이 한산했다.
씻을겸 수영 다녀오자.
December 14, 2025 at 4:13 AM
오랜만에 헌혈.
올해 50회차 헌혈 목표였으나 올해초 자전거 사고, 최근 발가락 골절로 미달성.
성분헌혈도 못할뻔한 혈색소 수치.ㅜㅜ
몸 잘 만들자.
December 13, 2025 at 7:1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