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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하게 시끄럽고 싶습니다.
예전의 내가 아니야 #맞음
시즌3 계정입니다.
2025 🎄 https://wineguitar.wordpress.com/christmas2025/

🏠 wineguitar.word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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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크리스마스 카드는, 조금 다르게 블로그에다 차려볼까 합니다.
실은 이것도 하지말까 하다가,
어쩐지 지난 한 해 계정 이동과 이런 저런 일들로 서운하신 분들도 많으실 것 같아서 (대놓고 원망을 사려는 건 아니었지만) 신문고도 겸해서 해볼까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메세지가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저만 알고 있을게요.
2025 Merry Christmas 🎄 와기신문고
2023, 2024년 친구들의 크리스마스 트리 메세지에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 2025년 크리스마스 될 때 까지 못 본다는 것을 빼면 말이죠 ㅎㅎㅎㅎ 그리고 제가 참 재미없게, 의무감으로 적는 것 같은 기분도 들고 말이죠. 혹시나 빼먹어서 슬퍼하시면 어쩌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리하여 올해 크리스마스 카드는, 조금 다르게 블로그에다 차려볼까 합니다. …
wineguitar.wordpress.com
올해 크리스마스 카드는, 조금 다르게 블로그에다 차려볼까 합니다.
실은 이것도 하지말까 하다가,
어쩐지 지난 한 해 계정 이동과 이런 저런 일들로 서운하신 분들도 많으실 것 같아서 (대놓고 원망을 사려는 건 아니었지만) 신문고도 겸해서 해볼까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메세지가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저만 알고 있을게요.
2025 Merry Christmas 🎄 와기신문고
2023, 2024년 친구들의 크리스마스 트리 메세지에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 2025년 크리스마스 될 때 까지 못 본다는 것을 빼면 말이죠 ㅎㅎㅎㅎ 그리고 제가 참 재미없게, 의무감으로 적는 것 같은 기분도 들고 말이죠. 혹시나 빼먹어서 슬퍼하시면 어쩌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리하여 올해 크리스마스 카드는, 조금 다르게 블로그에다 차려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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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30, 2025 at 10:11 AM
<CJ 쭈꾸미불고기>
- 해동을 시켜서 볶을 것
- 쌈야채 곁들이면 좋음
- 간이 셀 것 같아 물120ml추가하고 양파와 떡도 넣었는데, 다 먹은 뒤에 밥 볶아 먹으려면 물 추가하지말고 잘 볶으시고, 밥에 비벼먹으려면 물 추가 하면 됨
- 4인분 양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 쭈꾸미와 돼지고기가 넉넉하게 들어있는 편
- 물 넣으면 불향이 약간 죽음 (그래도 맛있음)
November 30, 2025 at 9:58 AM
생전 짝짓기 프로그램 같은거 안 보는데 (천국 지옥 뭐 전부 하나도 안 봄) 우연히 뜬 쇼츠에서 이 두 사람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얘기하고 전시장 가서 재미있게 사진 찍고, 뭐 좋아한다고 해서 기억해뒀다가 선물로 주고, 손편지 쓰고 하는게 좋아보여서 보고 있다. 남자쪽이 말했지만, 이성으로서의 감정이라기 보다는 좋아하는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친구를 만난 느낌이라 마음이 훨씬 편함. 연애 파트너로 연결이 안 되더라도 앞으로 쭉 같이 덕질하면 참 좋겠다는 마음으로 보게 됨.
"우리 이번에 보고 말 거예요?" 선택의 순간, 고민에 빠진 현구 l 후쿠오카 2부 l 72시간 소개팅 [EN/JP]
YouTube video by 때때때 TTT
youtu.be
November 30, 2025 at 8:56 AM
우리집 아라우카리아엔 이제 더 걸 곳이 없어. 생화라 불은 안 켤 예정.
November 30, 2025 at 8:25 AM
통로 이웃 할머니를 엘베에서 마주쳐서 인사 했는데
일하러 가냐고 물으심.
아니요 ㅎㅎ하고 웃었더니, 항상 날 보면 어딘가 부지런히 다니는 거 같다고 그렇게 살아야 한다며 어쩐지 칭찬하는 듯한 분위기의 말씀을 하시다가 서서히 그라데이션 분노를 끌어올리시며 -_- (난 아무것도 안 건드림) 맨날 집에만 누워 있고, 배달 음식이나 시켜먹고, 밥 먹은 것도 안 치우고 그러면 자기만 망하는게 아니고 나라가 망한다며 핏대를 세우시;;;;;;;;;;
November 30, 2025 at 8:04 AM
다이소 천원짜리 오너먼트 사지 마십시오.
두 번 말합니다.
이 오너먼트는 사지 마십시오.
반짝이가 미친듯이 떨어짐. 돌돌이 비닐로 다섯번을 닦아내도 계속 나옴.
크리스마스 츄리
웹서핑을 이리 저리 하던 중 이런 사진을 발견. 오!!! 츄리 같은거 만들지 않지만, 우리집엔 아라우카리아가 있음. 해볼 만 하겠는데?! 당장에 장식할 재료라곤 리스 포장에 딸려왔던 오너먼트 3개, 그리고 리스에 포장되어 있던 빨간색 리본, 옷 만들고 남은 흰 레이스. 어차피 보이는 가까이만 장식하면 되는거 아니냐 싶어 리본으로 묶어서 척척 얹어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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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30, 2025 at 7:40 AM
정신 차려보니, 내 장바구니에 12봉의 쭈꾸미 불고기와 서비스로 받은 설렁탕 1봉 (처음엔 도가니탕 주셨는데 그거 별로 안 좋아해서) 다라이에 메밀면(?)이랑 키친타올 3봉이...
이달의 모범사원 feat. CJ 호밍스 쭈꾸미 불고기
오전에 여기 저기 볼일을 보고, 저녁에 퇴근하는 MJ한테 갈치 구워주려고 백화점 들러서 장을 봤다. 갈치랑 땅콩 한 봉지 산 다음, 임시 매대에는 뭐가 들어왔나 한바퀴 둘러보다가 피넛버터를 팔길래 살까말까 (유통기한이 내년 3월) 고민을 하고 있는데 직원분이 다른 손님 먼저 응대하고 있다면서 “잠시 이거 시식 좀 드시고 계시면 좀있다 봐드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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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30, 2025 at 6:03 AM
후쿠야마 마사하루 기사에 왜 ‘일본 정우성’ 붙이는지 모르겠네. 안 닮았는디?!
November 30, 2025 at 4:58 AM
백화점 매대에 오. 맛있는데 싶은게 들어왔길래 2봉지 달라고 했다.
5봉지 사면 한 봉지를 더 싸게
판다고 (이미 세일가 붙어있었으나, 백화점 세일가는 인터넷 정가 판매가보다 언제나 비쌈) 자꾸 5봉지 사래.
내가 그 앞에서 검색은 못하지만 대기업 제품 백화점에서 파는게 뭐 싸봤자 얼마나… 하는 마음을 굳게 먹고 2봉 사오면서 검색
맞네. 백화점이 싸네.
지금 다섯 봉 더 사러 가야겠다.
November 30, 2025 at 4:38 AM
이런 저런 책 관련 어플을 많이 써봤는데, 뭔가 하나씩 꼭 부족한 지점이 있다. 물론. 사자의 풀밭 역시 계속 개발을 진행하는 중이라, 완벽하지는 않는데 플랜트샤워를 오래 써 본 경험에 비추어 볼 때
피드백이 완전 빠름 (설사 건의한 기능이 불가능하다면 불가능하다는 답변도 매우 빠름) 이 최고의 장점.
서가를 어떻게 나누고 정리하느냐에 따라서도 개성이 많이 드러날 것 같아서, 남들의 서가 주소도 많이 알 수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다.
명예의 전당 선반도 하나 만들고 싶다. 동시에 두 군데에 등록이 안되서 아쉽긴 하지만.
사자의 풀밭
plantshower개발하신 혦님의 새로운 서가 서비스. 사자의 풀밭 (책장 관리 서비스). 공개하자마자 바로 가입한 첫번째 유저입니다. (사소한 것에 기뻐하는 편) 원래 링크를 걸면 이렇게 예쁘게 링크박스가 보여야 하는데 아직 워드프레스에서는 안 되네. (사진은 블스에서 퍼옴) 이런 저런 책 관련 어플을 많이 써봤는데, 뭔가 하나씩 꼭 부족한 지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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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9, 2025 at 4:40 PM
요새 릴스 넘기다 보면 막 모루 사가지고 유리창에 붙이고 벽에 붙이고 가성비 트리라고 광고하더라.
그러다 식쇼나 해볼까하고 들어간 사이트에 아라우카리아에 트리장식한 것을 발견.
오. 나는 아라우카리아 있지롱.
오늘 여름이 컵 박스에 있던 리본, 라스텔라 리스에 있던 리본이랑 오너먼트. 옷 만들고 남은 리본 몇 개 척척 만들어 얹었는데 별이 없어. 별. 할 만한 게 뭐 있지.
오. 작년 탄핵 집회에서 받은 별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아라. 우리집 가성비 트리.
(보이는 리본이 전부임)
November 29, 2025 at 3:06 PM
위치 라고 댓글 달면 주소 보내준다고 해서 친구가 ‘위치’라고 했는데
저 광고계정이 답글로 웃기만 하고 주소를 안갈챠줌.
그래서 친구가
‘주소는 왜 안주는지?’ 라고 또 댓글 단 상황.
그래서 내가 영상 캡쳐해서 현수막 보고 위치 알아냄.
근데 어쩐지 안가고 싶어짐. 저 광고계정 밉상.
November 29, 2025 at 2:40 PM
왼쪽 사진이 올해 1월 김해 국제선 아침 8시
오른쪽 사진은 오늘 아침 6시

이렇게 된지 한참 됐는데, 직원을 더 늘리거나 개선하지는 않는 모양이다.
줄 서 있는 내내 항공사 직원들이 시간 임박한 비행기편 크게 외치면서 손님 찾고, 그 와중에 못 탄 손님 있다는 소리 계속 들림.
November 29, 2025 at 1:05 PM
이 빵, 내가 상상하던, 그 만화에 뚝 띠어서 친구 노나주던 그 빵처럼 갈라진다 ㅋㅋㅋㅋㅋ
November 29, 2025 at 12:40 PM
광장시장, 이대로 무너지나.
서로 남탓 하는 거 보니
뭘 잘못했는지 반성이 없구나.
[뉴스 '꾹'] 한산해진 광장시장 '분통'.. "노점들이 물어내" 폭발 (2025.11.24/MBC뉴스)
YouTube video by MBCNEWS
youtu.be
November 29, 2025 at 12:33 PM
RP/ 세상에 이런 종류의 알림이 있다니 너무 깜짝 놀람…
블스에 들어왔을 그 순간의 타임라인(그마저도 다 보지 못함) 훑는 걸로 그치는데.
November 29, 2025 at 12:17 PM
Reposted by 와.인기타
블스의 최대 장점은 싸불 방지인둣
블스 초기에 설정 좀 만지다가 제일 신기했던게 타인이 내 게시글 알람을 받도록 허락할 것인지에 대한 설정이였슴
November 29, 2025 at 5:58 AM
울면서 (여름이 옆에) 눕는다 입니다.
다이소는 암것도 몰라!!!! (울며 눕는다
November 29, 2025 at 10:30 AM
rp/ 맥락은 전혀 모르겠지만 블스에서 나온 말이군요 ㅎㅎ
November 29, 2025 at 10:12 AM
Reposted by 와.인기타
뭉치면 가냘프고 흩어지면 크림소다!

:에자님의 명화도 다시 감상하시겠습니다
@velrass.bsky.social
September 28, 2025 at 5:34 AM
Reposted by 와.인기타
뭉치면 가냘프고 흩어지면 크림소다!
September 28, 2025 at 4:19 AM
대문에 걸어둠
November 29, 2025 at 9:20 AM
쿠팡 정보유출에, 탈퇴한 지 오래된 사람 정보는 없었겠지? 어??? 그나저나 3천만이 넘네 -_- 폰 가진 사람은 다 가입한 거 아닐까;;;;
November 29, 2025 at 9:14 AM
아 이걸 물어봐야하나 말아야하나 엄청 고민 많이 했다.
안 보냈는데 보냈냐고 묻는 거면 사람 너무 우스워지는거 아닌가 싶어서 ㅋㅋㅋㅋㅋ (기다린 사람 같잖아)
문자는 11시에 받았는데 오후 2시가 훌쩍 넘어까지 고민한 사람
@summerj.bsky.social
부러움 백신 3차까지 접종하신 분만 클릭
… 오늘 아침 나의 단잠을 깨우는 문자 한 통 … 뭐라고요?? 뭔렛이요???? 사사모 고블렛이 뭐야, 뭔데 내가 2개나 주문한건데? 어디 사은품 당첨되었나? 고블렛이 뭔지 몰라서 검색 대충 와인잔같이 생긴 걸 고블렛이라고 하는구나. 아니 근데 제가 이걸 기다리고 있다고요? 서울양행도 검색해보고 사사모 고블렛도 검색해보고 서울양행 …
wineguitar.wordpress.com
November 29, 2025 at 8:44 AM
오늘 일어나서
빨래 개고 (안 집어넣음)
콩콩팡팡 보고
라면 반개 끓여먹고
과자에 쨈 발라 먹고
빵에 커드 발라 먹고
남은 라면 반개 부셔먹었더니
5시임.
November 29, 2025 at 8:0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