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inyeol.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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₁ 야
₁ 너는 내가 얼마나 인기 많은지 모르지?
₁ 너는 씨발 내가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도 안 하지
성제야 ₁
₁ 너한테 내가 존나 필요한데도 방치하잖아
₁ 내내 니만 보니까
그만 ₁
₁ 내 소중함을 좆도 몰라
안다고 ₁
사랑해 ₁
₁ ...... 씨발 나도
Reposted by 열
성목동햐 친구들의 충성 개념까진 잘 받아들이는데
금성졔 같은 복잡한 인물이 자길 사랑할 수도 있다는 것까진 쉽게 인지하지 못했나봐
December 28, 2025 at 8:41 PM
Reposted by 열
지금 이 이야기 하면서 금성졔가 정말 사랑에 미쳤었구나 하는 것만 또 느끼네
나뱩진이는 바꾸 우선이라도 연합도 있기는 있었잖아
금성졔는 진짜 뭐야?
December 28, 2025 at 8:32 PM
뻥안치고 래서님 성제 너무 말랑해사 당장 삼키기 가능해보임
ㄴ 그럼 나군이 니 죽일걸요?
백진이가 만져줄 때마다 안광생김
December 29, 2025 at 9:33 AM
공공님 포타가 10월 이후로 없다는게 구라 같ㄷㄴ
December 27, 2025 at 7:30 AM
금군이 너무 고마워서 갑자기 떡볶이 사주고 싶음
December 27, 2025 at 7:13 AM
아 갑자기 또 성백력 꽉 껴서 힘이 들음...
December 27, 2025 at 6:53 AM
Reposted by 열
'널 좋아해'라고 입 밖으로 꺼낸 날
금성졔
낯선 모습을 하고서는
이쪽에서 잠깐을 외치며 밀어내기는 또 처음
금성졔가 도무지 놔주질 않아서
숨이 버거울 만큼 입맞추고
이미 끝까지 들어왔는데도 더 더 닿고 싶어하고
몇 시간째, 몇 번이나 같은 걸 물어보고
그런데 이 얼굴을 보고 있으니 나뱩진도 속이 울렁거려서


좋아해
몇 번이고 대답을 주고
금방이라도 눈물을 떨어뜨릴 것 같은 얼굴을 하고
갈라진 목소리로 되묻는
이 남자를 외면하고 싶지 않아서
그래서는 안 돼서
December 26, 2025 at 8:45 PM
아니 나 진짜 딱 이 정도 규모의 사람들과 이 캐해에서 벗어나고 싶지가 않음
ㅋㅋㅋ
썩은물이 편한 편
December 26, 2025 at 11:11 AM
포메리안 주제에 주인 먹여살리는 남자애
ㅋㅋㅋㅋ
December 26, 2025 at 11:09 AM
가장 금성제
진심 가슴이 너무 뭉클해서 눈물 나옴
December 26, 2025 at 11:06 AM
금군 공돌이 말고 영업직 해도 잘하겠다 고등학교 검고만 빨리 보면 영업사원 쪽으로 취직 가능할 듯 훤칠하고 필요하면 능글 맞고 수완 좋으니까 술영업 많이 뛰는데 좀 취하면 들어올 때 편의점에서 나군 좋아하는 달다구리 양손 가득 쥐고 들어옴
ㄴ 니가 진짜 가장이야 왜이래?
ㄴ 이땐 가장이긴 할거야
December 26, 2025 at 11:05 AM
Reposted by 열
금성졔 영범짓은 커녕 피 섞인 가족 거들떠도 안 보고 나뱩진만을 위해 살 녀석인데다(가족 우선인 바꾸랑 이것까지 대비돼서 웃픔) 연합의 에이스로서 돈 제일로 해다바친 이력도 있고 벌써 존나 든든하지 않나
최고의 남편감이 여기 있잖아
December 18, 2025 at 9:22 PM
얘 내 거
라고도 느끼실듯
나백진이 금성제보고 ‘나 얘 좋아‘ 라고 느끼는 거 생각할수록 귀엽네 진짜 고양이냐고
December 26, 2025 at 11:02 AM
Reposted by 열
한정판도 그렇게 되어야 진짜 한정판이거든 금성졔한테는
나뱩진 에디션
더러워진 길대로 따라 만지면 걔가 그 순간에 어떤 얼굴로 금성졔를 찾았는지 금방 떠올릴 수 있음 그 표정과 행동에 얼마나 동했었는지도
December 17, 2025 at 11:58 AM
Reposted by 열
얼굴합 ㅈ된다진짜
December 17, 2025 at 6:08 PM
Reposted by 열
근데 사랑 받아본 적 없는 애가 >나백진맞춤형사랑< 재능충인건 이게뭔;
December 19, 2025 at 11:11 AM
Reposted by 열
December 23, 2025 at 6:55 PM
Reposted by 열
이렇게까지 구체적으로 좆 같은 저주를 금성졔에게 안겨주다니 어찌 보면 천재적인 발상
낭만쟁이니까 이런 고통을 누구보다 더 크게 받아들일 텐데
누군가를 전에 없이 사랑하게 만들어놓고
갈등 해소 기회도 일절 없이 차단을 시켜버린다
December 24, 2025 at 11:18 AM
Reposted by 열
사랑이 뭐라고
안 그럴 것 같은 애가 헌신했고 헌신짝처럼 취급됐고
걔 정도면 있을 때 잘한 축인데 상처받아 관계를 유예한 그 단 한 번의 선택으로 가장 뒷맛 씁쓸히 고통받는 포지션이 됐다는 게
마지막까지 같이 있었으면 나뱩진을 금성졔의 세상에 넣어줄 수 있었어? 돌아봐줄 가능성은 있었어? 그런 보장은 있었냐고~ 이것도 금성졔가 충분히 생각해봤을 문제일 것 내가 있었으면 뭐가 달라졌나? 이 생각으로 이미 수 년 어쩌면 수 십 년을 좀먹으면서
December 24, 2025 at 12:03 PM
나군 공부 많이 하니까 달달한 것 필수일 거 같아요 초콜릿, 사탕 이런거 입에 녹이면서 문제 푸는 애를 위해 담배랑 같이 달다구리 결제하는 금군 굿...
드뱩진 너프 심해서 달다구리 먹는 장면까지 넣으면 진짜 더 뻔한 악역 같고 노림수라 안 들어가는 편이 낫긴 한데 초콜릿, 빵 같은 거 좋아한다는 설정 공식적으로 있으면 좋겠다(텍스트로만 존재하는 공설)
December 26, 2025 at 10:57 AM
무뢰한 대사 생각난다
혜경이 너는 사주팔자에 열쇠가 3개는 있었는데 남자 잘못 만났다고 같이 들어온 애들 중에 네 사주가 제일 좋았다고 이 말 있는데
진짜로 금군도 평생 폭군으로 군림할 팔자였는데 나군이라는 남자애 만나서 어쩌면 책사재질인 애한테 황권 넘기고 복종한 셈이란 게... 대신 얘 안 만났으면 평생 외로운지도 모르고 외롭기만 했을 텐데 얘 덕에 외로움을 알고 동시에 안 외로워질 방법까지 찾은게 좋음
December 26, 2025 at 10:52 AM
Reposted by 열
폭군이.. 이름에 帝 한자 들어가는 새끼가 모든 걸 제끼고 제 발로 나뱪진 밑에서 쥐어잡히기를 허용함으로써 생긴 문제이자 사랑이야
그것까지가 금성졔의 낭만이고
그래서 슬프고 아름답네...
December 26, 2025 at 10:48 AM
그 시피는 아니 걍 금군의 흥미를 사랑으로 연결 짓는게 너무 나로서는 이해가 안 가는게 그거 나군을 겹쳐본거잖냐!!!!
나군을 사랑한거잖아!!!!
December 26, 2025 at 10:48 AM
내연남에서 정실 쟁취까지 해내는 성장 서사 이거 얼마나 아름다운지 아냐고
December 26, 2025 at 10:44 AM
나 분명 가능충이었는데
성백이들이 결혼을 해가지고 불륜을 먹을 수가 없던 것뿐이야
아 내가 맞다고 아
December 26, 2025 at 10:3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