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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eneral Crisis (1642-1709) | The Crisis of the Roman Republic (146BC-27BC) | The Universal Computer (1657-1937) | 광주민주화운동 (1980)
Arrived on vacation, 1948, Fyodor Reshetnikov
November 29, 2025 at 1:48 PM
자꾸 규제없애라고 하는데 우리나라 공대기피 혹은 기술창업문제 그 자체는 더욱 강력한 규제를 통해서 가능함.

단적으로 특허법을 더욱 강력하고 투명하게 적용한다면 저런 개자식들이 중소기업 기술을 훔치는게 아니라 회사인수합병을 고려할 것.
November 26, 2025 at 1:06 PM
업무에서 AI 활용에 대한 내 생각
November 26, 2025 at 8:32 AM
November 26, 2025 at 5:36 AM
의외로 수공예
November 25, 2025 at 7:56 PM
하지만 이 신생 공화정부의 가장 거대하고도 막중하며 또한 시급한 프로젝트는 이제 곧 닥쳐올 인류역사상 가장 거대한 제국의 분노를 상대로 라인을 지켜내고 버틸 수 있는 시민군을 구현해내는 것이었다.
November 25, 2025 at 6:13 AM
제2차대륙의회는 최초의 교전 직후 성립되었다. 아메리카에서 벌어진 내전의 반란군들은 빠르게 정부의 꼴을 만들어나가기 시작했다. 이때는 이미 기후위기가 끝난 상황이었고 그 기간을 통해 발전된 오픈소스가 충분히 존재했다. 이는 독립적이고 통일된, 동시에 분산적이며 또한 중앙집권적이라는 복잡한 요구사항들을 만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November 25, 2025 at 6:09 AM
November 23, 2025 at 4:07 PM
FDR의 네 가지 자유 중에 공포로부터의 자유는 NATO 그리고 궁핍으로부터의 자유는 IMF와 GATT등을 통해 현실화된다.

FDR이 설계한 새로운 국제질서 (Novus ordo seclorum) 는 훗날 시점에서는 문제점도 있었으나 궁극적으로는 인류역사상 두번째로 긴 평화를 불러왔다.
November 14, 2025 at 10:07 PM
포르투 좋았음ㅎㅎ 우리나라 사람들 엄청 많은듯?
November 13, 2025 at 3:06 PM
November 13, 2025 at 5:07 AM
November 11, 2025 at 11:04 PM
반도전쟁기념비. 포르투갈군은 탈라베라부터 툴루즈까지 나폴레옹 전쟁 내내 영국의 보조전력으로 기여한다.
November 9, 2025 at 9:51 PM
포르투갈 1차대전 희생자 기념비
November 8, 2025 at 3:58 PM
November 6, 2025 at 12:40 PM
개개인의 시민들에게 땅과 재산 더 나아가 사회적지위까지 보장해줄 수 있는 시스템 아니 “보장해줘야만 하는 시스템”을 갖춘 이후였다.

단순히 폴란드나 유대인이 열등하다 혹은 안보에 위험이 된다는 프로파간다만으로 사람은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지금 짜고 있는 코드가 더 나은 모기지상품 가입을 도와주고 승진과 연봉협상을 도와준다면 누구나 기꺼이 지구를 불태우고 택배노동자들을 과로사로 몰아넣는 코드를 아무런 양심의 가책도 없이 구현할 수 있다
November 6, 2025 at 11:45 AM
이케아 신상
November 3, 2025 at 9:25 PM
가을
November 2, 2025 at 4:10 PM
저 다음이라면 이거.

한국에 사는 사람들이랑 미국에 사는 사람들이랑 (설령 그 사람들이 한국출신이라고해도) 각자 환경이 다르니 판단이 다른건 둘째치고 필연적으로 셈범도 다를 수 밖에 없음.

궁극적으로는 각자 다름을 인정하고 각자 갈 길을 가야함
November 1, 2025 at 8:24 AM
좀 다른 이야기지만 카이사르가 내전에서 승리해서 종신독재관이 됬을때 왕관을 거부하는 “쇼”를 펼쳤던게 떠오름.

카이사르는 개자식이지만 그래도 똑똑한 개자식이었음
October 29, 2025 at 1:48 PM
저걸 가장 뼈져리게 느꼈던 순간은 개인적으로 이 순간이었음.

다음으로는 문재인정부 시절 내내 이어진 아시안 아메리칸들의 비난과 멸시들.
October 29, 2025 at 12:37 PM
The Choice of Heracles, 1596, Annibale Carracci

스토아철학 혹은 아리스토텔레스식의 “윤리”학은 겉으로는 소박과 절제를 추구하지만 실은 영웅이되고자 하는 의지 즉 끊없이 상승하고 초월하고자하는 욕망이 자리한다.

이런 관점에서 그들이 주장하는 절제는 일반적인 의미에서의 탐욕의 반대가 아니다. 오히려 금융충들이 말하는 복리효과에 더 가까운 개념이다. 작은 절약이 축적되어 장기적으로는 위대함의 자본을 불리는 접근이 스토아철학이다.
October 29, 2025 at 7:54 AM
와 진짜 터키 김부식송있네
October 27, 2025 at 7:19 PM
아니 끊기 신공이 ㅠㅠㅠ
October 27, 2025 at 8:22 AM
이번 알스벤스칸에서 1위한 미엘비팀은 그야말로 깡촌중 깡촌, 우리나라로 비교하면 강원도 어촌마을 중 하나 정도에 위치하고 있다. 근데 그냥 우승도 아니고 리그역사상 최고 승점으로 우승. 특이한 점은 이 팀 전술담당하는 애가 선수들 행동 분포랑 아이트래킹 쪽으로 박사받고 저기만 빡세게 파는 중.
October 27, 2025 at 6:4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