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폐로니𝙿𝚒𝚣𝚣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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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폐로니𝙿𝚒𝚣𝚣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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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 🔞R19 {HL,BL} 1차 연성 | 아름답고 피폐한 것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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𝓜𝓪𝓲𝓷
Reposted by 피폐로니𝙿𝚒𝚣𝚣𝚊🔞
January 27, 2026 at 11:14 PM
Reposted by 피폐로니𝙿𝚒𝚣𝚣𝚊🔞
커미션♡
January 27, 2026 at 10:29 AM
Reposted by 피폐로니𝙿𝚒𝚣𝚣𝚊🔞
분홍 상사화의 꽃말은 이룰 수 없는 사랑
January 27, 2026 at 12:15 PM
Reposted by 피폐로니𝙿𝚒𝚣𝚣𝚊🔞
같이 그림 그리는 사람들이 있다는 건 진짜 원동력이 생김 ㅠㅠㅠㅠ 탐라에 스터디하시는 분들 너무 머싯움... 새벽에 얼굴주차하다 만 그림 다시 할 힘이 생겼어여 고마워요
January 27, 2026 at 9:47 AM
오늘 되게 개큰악몽을 꾸고있었는데 우리 등불이가 불쑥 나타남 근데 뼈가 골절되고 형태어긋나서 무섭고 끔직한 악몽 따윈 다 좆까고 애기 병원 데려가야한다고 엉엉 울부짖다가 깨어남
당연히 등불이는 옆에서 일어났음 츄르 달라고 애옹 거리고 있고….
모든게 악몽이었는데 일단 네가 나타나니 악몽에서 깼다…사랑해
January 27, 2026 at 9:43 AM
Reposted by 피폐로니𝙿𝚒𝚣𝚣𝚊🔞
블스로 공식계정들이 많이 왔으면 좋겠어
내 보니까 플텍계 유무는 생각보다 별로 크지 않음
공식계의 부재가 존내게 큼
January 26, 2026 at 12:24 PM
Reposted by 피폐로니𝙿𝚒𝚣𝚣𝚊🔞
우리집 애기들 너무 사랑해서 요런 것도 그렸다
너무 사랑하니까 반려동물 만화 연재하는 분들의 심정이 백번 이해가 되었다
January 26, 2026 at 3:49 PM
Reposted by 피폐로니𝙿𝚒𝚣𝚣𝚊🔞
그리고 작년에 그린 미쿠랑 사쿠라미쿠
January 23, 2026 at 1:02 PM
Reposted by 피폐로니𝙿𝚒𝚣𝚣𝚊🔞
커미션 공짜로 받는 ㄹㅈㄷ 꿀팁 공유합니다...
아무한테나 안 알려드리는 정본데… 님들은 특별히 제 블친들이시니 그냥 툭 터놓고 말씀 드릴게요
자기자신한테 커미션 넣으면... 공짭니다
January 27, 2026 at 3:02 AM
그림그리는 사람은 이제부터
발렌타인데이 짤 준비해야해
January 27, 2026 at 4:53 AM
Reposted by 피폐로니𝙿𝚒𝚣𝚣𝚊🔞
OC cp 낙서 투척
January 26, 2026 at 9:11 PM
Reposted by 피폐로니𝙿𝚒𝚣𝚣𝚊🔞
오랜만에 무현쌤💕
January 25, 2026 at 8:00 AM
Reposted by 피폐로니𝙿𝚒𝚣𝚣𝚊🔞
한낱 인간의 몸으로 신인것 마냥 살려고 하니 ㅠㅠ
갓생이란 God+生인데, 왜 인간이 갓생을 살고 나면 살아서 다행이다 가 아니라 죽여줘 소리가 저절로 나오는 걸까. (웃음)
January 25, 2026 at 11:06 AM
그림 그리시는 분들 이거보고
작업공간 어캐 사용하시는지 더 궁금해진다
월요일은 《그런게 있어》 보는 날!!
81화. 어떤 웹작의 작업공간

tobe.aladin.co.kr/n/562458

책상에 놓고싶은게 많은걸 어떡해,,,
January 26, 2026 at 11:01 AM
Reposted by 피폐로니𝙿𝚒𝚣𝚣𝚊🔞
월요일은 《그런게 있어》 보는 날!!
81화. 어떤 웹작의 작업공간

tobe.aladin.co.kr/n/562458

책상에 놓고싶은게 많은걸 어떡해,,,
January 26, 2026 at 10:39 AM
에휴……….거기 퇴사해서 다행이지 트위터나 블스나 그곳 화끈하게 돌아다니는거 보고 뒷목잡는 중
January 26, 2026 at 10:50 AM
찰랑보송뱃살
ㅋㅋㅋㅋㅋㅋ
그림 그릴때 자기보라고 건드리는거
무시했더니 업그레이드됐어
이제 일어서서 어깨를 짓누름
January 26, 2026 at 9:24 AM
아이 시발아
자소서 다 썼는데 날린거 실화냐
January 26, 2026 at 7:24 AM
Reposted by 피폐로니𝙿𝚒𝚣𝚣𝚊🔞
오 구룡마을 경비인원 구하네
January 26, 2026 at 7:09 AM
엉덩이로 떡을 치다
January 26, 2026 at 5:49 AM
Reposted by 피폐로니𝙿𝚒𝚣𝚣𝚊🔞
그럼 다른 언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싶어 찾아봄

일본어: 엉덩이로 떡을 치다 (尻餅をつく)
중국어: 엉덩이로 주저앉다 (屁股蹲儿)
스페인어: 개구리처럼 넘어지다 (Darse un ranazo)
독일어: 엉덩이로 쾅! (Auf den Hintern knallen)
"엉덩방아"라는 단어...
실제로 엉덩방아 찧게 되면 일어날 수 있는 피해에 비해서 단어 느낌이 너무 가벼운거같다는 생각이 든다
January 26, 2026 at 1:49 AM
급 담배말려서 바싹 말라가는 여성
January 26, 2026 at 5:18 AM
다른 집 고양이들은 집사들 침대에서 테트리스 시킨다고 하는데 난 그거 경험하고 싶어도 못 함
매번 이러고 있어서
나도 제발 따끈하고 보드라운 털뭉치의 귀찮음을 겪었음 좋겠어…..
January 26, 2026 at 12: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