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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루 전 왕자 '여성 위 엎드린 사진' 공개…英 파장

입력 2026-02-01 09:26:45 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
앤드루 전 왕자 '여성 위 엎드린 사진' 공개…英 파장
'엡스타인 파일'에 담긴 앤드루 전 영국 왕자 사진[AP=연합뉴스 제공][AP=연합뉴스 제공]영국 찰스 3세 국왕의 동생인 앤드루 전 왕자가 바닥에 누운 여성의 신체에 손을 대는
www.yonhapnewstv.co.kr
February 1, 2026 at 10: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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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비쌌나” 생리대·물티슈 업체 폭리·탈세 4000억
n.news.naver.com/article/050/...

생리대 등 위생용품 제조업체인 B사는 독과점 지위를 이용해 제품 가격을 33.9% 인상하고 특수관계법인에 과도한 판매 장려금과 수수료를 지급해 비용을 부풀린 혐의를 받고 있다.

사주 자녀에게 법인 자금으로 취득한 20억 원대의 고급 아파트를 무상으로 제공하는가 하면 법인 신용카드를 골프장과 유흥업소 등 호화·사치에 사적으로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래서 비쌌나” 생리대·물티슈 업체 폭리·탈세 4000억
담합과 독점으로 생필품 값을 끌어올려 폭리를 챙기고 세금까지 피해간 기업들이 국세청의 조사를 받는다. 식품 첨가물 대기업 부터 생리대·안경·물티슈 업체까지 이들이 숨긴 탈루 세금은 4000억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추
n.news.naver.com
January 27, 2026 at 2: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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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과 무기징역의 차이 (가석방여부가 포인트)
그래서 사형이 선고되어야 집행이 안 되더라도 다른 특이사항으로 가석방 없이 감옥에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x.com/LaPaGos1092/...
x.com
January 13, 2026 at 1: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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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건너오신 연성러분들!!!

블스는 아직 한글검색기능이 약합니다!!!!

장르 해시태그를 꼭 좀 붙여주십시요!!!

여긴 추천포스트도 없어서!!! 아무런 키워드나 해시태그 없이 올리시면 찾을 수가 없습니다!!!

୧(๑•̀ᗝ•́)૭ 꼭 좀 부탁드립니다!!!!
December 24, 2025 at 6: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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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예년에 비해 훈훈한 편인데 불황이 길어져 연말 특수도 무색하네요ㅠ 아홉번째 열매책 단가를 많이 낮추어 많은 분들이 쉽게 접근하실 수 있도록 제작했지만 여름부터 판매량이 불안했고 일상정원은 지금 조금 위기입니다. 누구에게나 소비는 생계와 연관된 일이니 저희 제품을 구매하실 것을 권하는 것이 쉽지는 않네요. 소비자분들이 찾지 않으신다면 사라지는 것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래도 이제까지 감사한 분들 덕에 버틸 수 있었기 때문에 한번 더 도움을 요청해봅니다.
smartstore.naver.com
December 18, 2025 at 12: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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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에서 미인대회 우승자가 동양인 비하 행동으로 왕관을 박탈당한 가운데, 핀란드 정치인들이 그를 옹호하며 단체로 ‘눈 찢기’ 인증사진을 올려 논란을 키웠다.

v.daum.net/v/2025121516...
왕관 빼앗기자 ‘발칵’…1등 미인 지키려 ‘눈 찢는’ 정치인들, 대체 왜
핀란드에서 미인대회 우승자가 동양인 비하 행동으로 왕관을 박탈당한 가운데, 핀란드 정치인들이 그를 옹호하며 단체로 ‘눈 찢기’ 인증사진을 올려 논란을 키웠다. 미스 핀란드 조직위원회는 11일(현지시간) 인종차별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사라 자프체(22)의 미스 핀란드 타이틀을 박탈했다. 조직위는 “국가를 대표하는 인물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며 “인종차별
v.daum.net
December 15, 2025 at 1: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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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손바닥열매 펀딩 중에 트위터가 터져서 당황스러운 일상정원사….저를 영업합니다. 두번째 손바닥열매도 보고 가세요.

tumblbug.com/on_your_palm_2
November 18, 2025 at 1: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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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캄보디아서 숨진 韓대학생 같은 대학 선배가 모집책 역할"
송고2025-10-13 16:05

국내 연계조직 본격 수사…대포통장 모집책 '윗선' 수사 속도
해당 범단 점조직 활동…경찰 "현지 수사권 없어 국내 수사로는 한계" www.yna.co.kr/view/AKR2025...
경찰 "캄보디아서 숨진 韓대학생 같은 대학 선배가 모집책 역할" | 연합뉴스
(예천=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캄보디아에서 고문당해 숨진 한국인 대학생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현지 범죄조직과 연결된 국내 연계조직에 대한 본...
www.yna.co.kr
October 13, 2025 at 8: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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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뜩해 올리는 거 깜빡했어…
제이 생일…😫😭😭😭
October 11, 2025 at 5: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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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출근
간식잡수심이
May 24, 2025 at 12: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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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출근
조장토크
May 24, 2025 at 2: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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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7⃣
October 9, 2025 at 5:4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