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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aanim.bsky.social
@nyaanim.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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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 - 님이라고 불러주세요 😽

🎵 웬만한 리듬게임 거의 다 즐기지만
투덱, 이지투, 기타도라 위주로 하고 있어요
🌃 밤낮없이 이곳저곳 돌아다니는 것을 즐기는 떠돌이랍니다
📸 먹는 것과 전자기기 (UI, UX)와 사진 찍는 것, 귀여운 것, 야한 것, 페퍼민트 티 그리고 옥수수식빵과 카레를 좋아해요!

🔞 "야한 이야기"를 정말 좋아해요. 하지만 실사 사진과 동영상은 올리지 않아요.
⛔ 성적인 만남이 유일한 목적인 것 같은 계정은 팔로우를 받지 않고 싶어요. 일상계정이라구요! 😭

#블친소 #리듬게임 #리듬게임_블친소
꺼러러럭 해놓고 부끄러워서 하아!? 하고 도망가는것까지 ㄱㅊ음ㅠ것도 ㄱㅇ움 ㅋㅋ
December 2, 2025 at 12:35 PM
트름 꺼어어억까진 좀 그런데 그윽은 ㄱㅊ음 귀여움ㅋㅋ
December 2, 2025 at 12:35 PM
"...우리가 잘 알고 있듯 “국민 평균 5등급”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사람 과반수는 5등급 이하입니다. 스태나인 척도에서 수능 5등급 이하가 과반수라는 말은 너무나도 당연한 진실이죠. 하지만 이 문장은 진실을 말하기 위해서나 자신의 무식한 편견을 깨기 위해서 쓰는 표현이 아닙니다.

아무런 부끄러움 없이 상대를 깎아내려서 자존감을 지키기 위한 혐오의 표현이죠.
우리는 당당하게 과반수의 평범함을 저열함으로 묘사하며 평범함을 아주 모자란 것으로 느낍니다.
정말로 지금 우리 모두가, 당신이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November 29, 2025 at 12:11 PM
"병을 고치려면 원인을 알아야 합니다. 실제로 세상에 일어나는 문제를 피하지 않고 직시해야 합니다. 우리의 시대가, 나의 생각이 온전하다는 착각을 깨야 하죠. 우리는 시대의 오류와 사상의 한계, 즉 내 믿음의 한계를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November 29, 2025 at 12:11 PM
아저씨에게 대드는 건 재밌어
November 29, 2025 at 8:06 AM
트위터는... 서비스 종료다...

"트위터가 실제로 우리를 감시하고 있습니다.

비밀번호 재설정을 위한 인증 절차를 도입했기 때문에, 현재 NeoFreeBird에 로그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업데이트를 곧 출시할 예정입니다. 다만 정확한 시기는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

x.com/NeoFreeBird/...
November 29, 2025 at 7:58 AM
나를 성적으로 낮추어 부르는 것도 일종의 자해라고 생각하니까 갑자기 되게 심각해진 느낌이다
November 28, 2025 at 9:13 PM
다들 자겠지? 우우...
November 28, 2025 at 8:55 PM
오늘도 일 열심히 했다... 내일은 화상회의 하는 날인데,,,,, 긴장되네
November 27, 2025 at 7:20 PM
아이스박스란거 진짜 오랜만에 먹어봤는데 맛있더라 게다가 말차야... 말차라구!!
November 25, 2025 at 8:23 PM
흐음 오늘 점심 머먹지
November 25, 2025 at 1:42 AM
꿈일기는 제때 적기
November 24, 2025 at 9:17 AM
진짜 뭔 이상한 야한 꿈을 꿨다 일본 놀러갔는데 열차에서 쿠기밍! 이라고 말하면 성적인 도움을 준다는 스티커가 붙어있어서 심심해서 말해봤더니 승무원이 끌고 가더니 병원에서 푸슈푸샤아 당했음...
November 24, 2025 at 4:13 AM
늑수설절대지켜
November 24, 2025 at 4:12 AM
진짜 하!!!루종!!!일 야한 생각만 나서 운동을 다시 시작해보기로 했습니다!!
November 22, 2025 at 6:23 AM
날씨가 좋구려
November 22, 2025 at 5:56 AM
고기 어떤거 드릴까요 라는 말이 귀여워
November 22, 2025 at 5:45 AM
Reposted by 냐
(관계 있는 듯 없는 듯한 이야기)

슬로베니아에서 걷다 지쳤는데 유스호스텔 전단지에 사우나가 있길래 갔다가, 탈의실도 성별 구분이 없고 샤워도 그냥 다 같이 들어가서 하는 상황을 마주치게 되었는데, 처음엔 이게 뭔 상황이지 했다가 그냥 이게 너무 당연한 것일 수 있구나 ... 벗은 몸을 성적인 대상이 아닌 그냥 서로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구나 ... 하는 게 너무 다가와서 기억에 오래 남았다.

심지어 (스마트폰 시대 초기이긴 하지만) 다들 폰으로 문자 하면서 뒹굴거리며 쉬고 있었고 ....
개인적으로 이성애자들은 성적 지향의 대상이 되는 성별의 몸을 볼 일이 많이 없어서 몸 자체를 성적인 대상으로 인식하게 되는 거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하고 있음
아무래도 혼욕이나 나체주의 문화가 있는 문화권의 사람한테 대충 벗은 사람을 보여주면 그냥 음. 저사람은 벗고있군. 하고 별 생각 없이 지나갈테니까(?)
November 21, 2025 at 6:46 AM
Reposted by 냐
개인적으로 이성애자들은 성적 지향의 대상이 되는 성별의 몸을 볼 일이 많이 없어서 몸 자체를 성적인 대상으로 인식하게 되는 거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하고 있음
아무래도 혼욕이나 나체주의 문화가 있는 문화권의 사람한테 대충 벗은 사람을 보여주면 그냥 음. 저사람은 벗고있군. 하고 별 생각 없이 지나갈테니까(?)
November 21, 2025 at 6:13 AM
일이 쉽지 않게 되었군... 하지만 난 이길 수 있다!!
November 22, 2025 at 1:55 AM
묭묘이..
November 21, 2025 at 5:02 PM
November 21, 2025 at 12:41 PM
길가다 귀여운거 찍는게 좋아
November 21, 2025 at 11:06 AM
냐님 일어났어요~ (꽹꽹꽹꽹)
November 21, 2025 at 2:2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