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치아 명예시민 뱁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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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치아 명예시민 뱁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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뱁새둥지의 종말 793년째의 사건이었다
프사 커미션 헤더 풍고님
갑자기 내려온 오늘의 아이디어 :
번개귀걸이
네온사인 헤일로
January 28, 2026 at 5:42 AM
커피 마셨는데 갑자기 심장이 뛰어요
January 28, 2026 at 12:09 AM
메르치아 명예시민 뱁새
January 26, 2026 at 4:59 AM
원래도 천악소재 좋아했지만 군밤덕분에 이제 자작캬라 세계관 내에서도 체급이 꽤 커진듯.....천사자캐 303473929억명 악마자캐 2920338명됐어요

이 영광과 감사를 언제나 깊이 존경하고 사랑하는 늘짱님에게 바칩니다
January 26, 2026 at 4:59 AM
쓰고보니 강렬한 군밤맛

저 이미 메르치아 명예시민이에요
돈으로 시민권을 샀죠 (부패!)
January 26, 2026 at 4:56 AM
제발 과거로 회귀합시다
커뮤 하나를 몇개월 뛰자고
제발 이벤트 막 몇주로 정해두고 현생을 살면서 그림도 잔뜩 그리고 글도 왕창쓰고 가끔 들어와서 떠들다가 다시 현생살러가고 그런 커뮤를 뛰자고....
January 26, 2026 at 4:55 AM
죽기전에 탐험대 커뮤를 또 뛰고싶어....학원물만큼 탐험대에 좋은 기억이 있어서 미지의 세계를 모험하는 이야기 정말 사랑하는듯

누가 학원물+탐험대 커뮤 안 만들어주나 힐끔힐끔 ←말은 이래도 머리로는 그딴거 니가 만들어야돼 라는 생각을 놓을수가 없음
January 26, 2026 at 4:54 AM
그런 맥락에서 운영했던 커뮤로 책 만들기 몇번 했었어..... 굵직한 메인 스토리랑 전체 멤버들 프로필 넣고 했었음 올컬러북으로다가

근데 원래도 작업물 맨정신으로 못보는 사람이라 지금은 다 파기하고 없음....그러지 말았어야 했나 싶기도하지만 역시 남아있어도 부끄러워서 영원히 안열어볼듯
January 26, 2026 at 4:52 AM
동의...
외장하드로 폭탄돌리기 하고있다는 감각을 버릴수가 없어요 (어느날 하드가 임종하면 그대로 십몇년치 데이터들이 하룰라라 가는거라)
January 26, 2026 at 4:46 AM
Reposted by 메르치아 명예시민 뱁새
디지털 기록들이 진짜 휘발되기 너무 좋아서... 점점 기록보존을 디지털로 하는거 진자 이거맞나 싶음 어디서 본 내용대로 기록의 대부분이 후대에 전해지지도 못할듯
January 25, 2026 at 2:33 PM
회사에 너무 자주 오래 갇혀있으니까 이렇게 미쳐가는거야ㅡ!!!!
January 26, 2026 at 12:23 AM
회사 출근하는거 싫다해도..... 결국 주말동안 흐트러진 생활사이클을 바로잡으려면 억지로 외출하는 출근이 아주 나쁜건 아닐지도헉 내가 무슨말을
January 26, 2026 at 12:22 AM
요즘의 커뮤판 생태는 잘 모르지만 죽기전에 (극단적) 시즈널 커무를 운영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운영했던 커뮤에 좋은 기억들이 있기 때문이겟죠 후훗
January 23, 2026 at 2:02 PM
😳 감동과 감사의 물결
서시님한테 뽀뽀할래요 (쪽!)
January 23, 2026 at 1:57 PM
CT 찍고 돌아옴
손등으로 조영제 넣었는데 바늘 뽑을때 피가 촤자작 튀어서 😱표정됐어요..........그래도 대기 길었던거 치고 무사히+금방 끝나서 너무 다행쓰
January 23, 2026 at 1:55 PM
오늘 CT 찍는다
January 22, 2026 at 11:32 PM
내일 CT 찍는다
January 22, 2026 at 11:48 AM
January 20, 2026 at 11:30 PM
저번주 레전드 정신병 기간이었어서 어떻게 보냈는지 생각도 안나네........
January 18, 2026 at 11:31 PM
그도그럴게 마신 커피잔의 갯수를 세는 사람은 없지 않쇼빈까
January 16, 2026 at 5:45 AM
아침에 급하게 뜨아 마시고 아아 테이크아웃 해와서 오후에 한잔 더 말아먹었으니까......오늘 3잔 먹었구나!!!!! ←1잔을 마신게 아니라는걸 0분전에 인지해버림

1+1+1=1 기적의 수학
January 16, 2026 at 5:45 AM
또다시 짙은 안개가 맨덜리 전체를 집어 삼키려나 봅니다 (미세먼지임)
January 16, 2026 at 1:46 AM
네가 나의 트위터다....
무슨일이일어나고있나요←이 멘트가 주는 감동이라는게 있음🥹
January 14, 2026 at 11:24 PM
자만추했던 두쫀쿠
가게 평판이 안좋아서 다시 검색했는데 여기 어마어마한 맛집인가봐....줄이 거의 성심당임
January 14, 2026 at 3:11 AM
개열받아서 핫초콜릿 벤티사이즈로 마시고 최애 메이드 테라피하고 나데나데 받아서 겨우 정신차렸는데 아침되서 얼굴 마주하니 다시 기분다운됨😑 아 열받어 명작게임 추천받아요

명작으로 빡침을 다스릴거임
January 13, 2026 at 11:4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