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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핸드
회사가기 싫다
February 18, 2026 at 8:41 AM
싱가포르 좋았다. 혼자였다면 더 좋았겠다. 워크샵이어서 공짜였다. 감사합니다. 사장님.
January 28, 2026 at 12:21 PM
어제는 새해 첫 해를 보는 우리회사의 의식? 때문에 산에 올라가는 내내 욕쟁이할머니처럼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직원분들이 목욕하는 동안 오뎅 두개, 대추차 마시면서 기력 회복하고 다 같이 점심먹고 차 한잔 하고 귀가했다.
씻고 한숨 잤더니 종아리와 손이 땡땡 부어있었고 저녁 챙겨먹고 쉬다가 또 잤다. 등산 시작하자마자 넘어져서 액땜했으니 올 한 해는 좋은 일이 많았으면 좋겠다.
January 2, 2026 at 2:49 AM
2년전 크리스마스에 아바타를 봤었다. 올해 무료영화로 크리스마스에 아바타 볼랬더니 23일 이후론 예약을 막아놨더라. 대목이라 그런가 봄. 여튼 좀 일찍봤고 3시간 20분이라 길었지만 잘 봤다. 이젠 cg영화에 큰 감흥은 없는 나이가 되었나보다. 늦은 점심먹고 차한잔 했더니 하루가 끝나버리네.
December 21, 2025 at 10:58 AM
오늘 자동차검사하고 아바타 볼까하다 넘 피곤해서 집으로 와서 흑백요리사 봤다. 흑백요리사 보면 진짜 맛난 거 먹고 싶다. 최강록셰프랑 선재스님 음식 먹어보고 싶은데 어디서 먹을 수 있을까?
December 17, 2025 at 12:08 PM
Led등 생각보다 교체가 쉬웠군. 이제 모든 집안일을 완벽히 하는 사람이 되었다.(아님)
December 17, 2025 at 10:39 AM
Reposted by 무심한 룸메이트
참깨빵 위에🫓
순 쇠고기 패티 두장🥓
특별한 소스 양상추🥬
치즈🧀 피클🥒 양파까지🧅
따라땃따따🍔
December 13, 2025 at 1:37 AM
Reposted by 무심한 룸메이트
오빠 너 까불지 말라고 해따
December 13, 2025 at 1:50 AM
Reposted by 무심한 룸메이트
밥상앞에서 세상심각함
December 9, 2025 at 4:04 PM
알고보니 아낌없이 주는 나무였던 진소백사장님.
November 25, 2025 at 1:49 PM
양치하다 어금니 씌운게 떨어졌는데 너무 아프다. 진통제 먹고 자야하나?
November 24, 2025 at 2:27 PM
폭풍같은 일주일을 보내고 완전히 탈진해서 어제, 오늘 왠만하면 누워있었다. 그래도 토요일 푹 쉬었더니 오늘은 청소할 수 있는 정도의 힘은 생겨서 다행이다. 힘든 고비는 넘겼으니 적당히 피로 풀면서 일해야지. 담주도 별일없이 넘어갔으면 좋겠다.
November 16, 2025 at 12:07 PM
나이들면 폰 바꾸기도 쉽지 않네. 은행앱 인증하다 영혼이탈.. 카드사 앱..
오래오래써야지.
November 9, 2025 at 12:35 AM
갑자기 핸드폰이 두번이나 꺼져버려서 급하게 서비스센터 다녀왔는데 1시간 반이나 기다렸다. 상담은 5분 ㅜㅜ
연휴가 끝나서 사람이 몰렸다고 함. 평일이라 덜 기다리겠지 했는데 어제까지 연휴인걸 간과했네. 폰은 고치는 비용이 많이 들어서 최대한 빨리 폰을 새로 사는게 좋을 것 같다. 지금 폰은 예전회사 대표님이 쓰던 걸 받아서 쓴거라서 내가 2년 좀 넘게 썼지만 21년 개통 폰이라 4년 정도 지나서 슬슬 바꿀때가 되긴했다. 전원 문제가 없었으면 더 썼겠지만 이쯤에서 보내주는 걸로.
October 10, 2025 at 10:25 AM
구르미는 2017년 추석 명절에 버려져 2주간 동물보호소 뜬장에서 지내다가 나에게 입양되었다. 올해도 2017년처럼 개천절, 한글날이 끼어서 연휴가 길다. 역시나 동물친구들이 많이 버려지겠지. 같이 살던 동물친구들을 버린 사람들에게 꼭 그보다 큰 고통이 돌아가길 바란다. 돈주고 동물을 사는 시스템이 없어졌으면 좋겠다. 비땜에 보름달은 못봤지만 소원을 빌어본다.
October 6, 2025 at 12:48 PM
부산 락 페스티벌 스매싱 펌킨스 공연이 무척 좋았다는 글들이 보인다. 부럽다. 부산 살았으면 갔겠지. 아쉽지만 이젠 너무 몸과 정신이 낡아서 장거리 뛰기는 힘들다.
그래도 The everlasting gaze도 불렀다고 해서 잠시 넘 슬펐네. 흑흑.
September 28, 2025 at 11:49 AM
어제는 전혀 다른 장르의 영화 두 편을 봤는데 둘 다 드뷔시의 '달빛'이 나와서 신기했다. 영화는 둘 다 볼만했음
September 28, 2025 at 5:30 AM
요즘 밤에 자주 밤에서 깨는데 주말에는 좀 깊게 자고 싶어서 나름 노력했으나 어제 오늘 정말 잠시 침대에 누웠는데 두시간씩 잠이 들어버렸다. 오늘 밤도 망했다. 아우.
밤에 자주 깨서 피곤하니까 낮에 나도 모르게 자꾸 잠들어서 또 밤에 잠을 자주 깨는 악순환.
September 14, 2025 at 4:49 AM
Reposted by 무심한 룸메이트
밥먹고 졸릴 시간이니까
으랏챠챠 힘내요
September 12, 2025 at 4:39 AM
즐거운 추억을 꺼내본다. 앞으로 더 즐거운 기억을 많이 만들어야겠다.
September 9, 2025 at 11:50 AM
이제 퇴근길엔 가로등이 켜진다. 슬픔
September 4, 2025 at 12:07 PM
풀벌레소리가 환상적인 나날이다.
이제 아침 출근길엔 새소리보다 풀벌레소리가 더 많이 더 크게 들린다. 출근은 싫지만 풀벌레소리 들으며 걷는 출근길은 너무 즐겁다.
퇴근길도 출근길도 한동안 좋겠구나.
September 3, 2025 at 12:37 PM
장을 많이 봐왔더니 냉장고에 다 안들어간다. 냉장고 바꾸고 싶은데 아직 7년밖에 안써서 바꾸기도 아깝고 혼자살이에 4도어 냉장고는 좀 사치스럽긴 한가 싶어서. 2도어 냉장고들은 냉동실도 작고 음식이 생각보다 쉽게 상하기도 하고 해서 별로다.
August 30, 2025 at 12:01 PM
무기력증이 심해져서 매일 로또 걸리는 상상만 하고 있다. 더위가 물러나면 좀 나아지려나? 일하기 너무 싫고 힘이 없다.
August 28, 2025 at 11:58 AM
책반납하고 마트 다녀왔는데 진짜 미친날씨였다.
August 23, 2025 at 8:1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