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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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nameunlegacy.bsky.social
불가능. 포기하지 않는 사랑.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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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는 너무 많이 울었는데 정신이 좀 맑아진 오늘 아침 더 똑똑해지고 너그러워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결국 이 힘든 세상을 살아가려면 그 방법밖에는 없겠다는.
어디 뼛속까지 T인 여자 없나. 가면 갈수록 내가 사람 사귀기 넘 힘든 사람이 돼간다는 느낌임... 퇴근하고 같이 커피마실 친구 하나 있음 좋겠다. 대략 무표정하게.. 스몰톡 말고 가끔 딥톡이나 하면서 ㅋㅋ
January 20, 2026 at 3:53 AM
정말 잘 쓴 산문 읽고 싶다. 읽으면 흐트러진 뇌세포가 정렬되는.
January 20, 2026 at 12:08 AM
밤 열시반인데 또 커피 마실거임............. 낼은 상반기에 하루뿐인 휴일이니깐 🤍
January 19, 2026 at 3:23 AM
소셜미디어 하루에 30분 내로 제한중인데 확실히 정신적으로 훨씬 나음.. 더 확실한 효과를 위해 레딧이랑 링크드인도 이제 끊을까 싶어.
January 17, 2026 at 5:02 PM
금요일 밤의 작은 사치, 잘 시간 걱정 안하고 커피 한잔 마시기 ..
January 17, 2026 at 2:34 AM
하아 일단 end-to-end로 돌아(는)가는 데모를 만들었다 휴........
January 15, 2026 at 1:29 AM
이번주에 특히 오늘이랑 내일 할일이 너무 많다.. 😖 새해에는 제발 평소에 미리미리 다 해놓는 무서운 사람 되기로 하구.. 일단 오늘 내일 초능력을 발휘해서 최고의 아웃풋을 끌어내보도록 해 🤸
January 14, 2026 at 2:51 AM
좀 무서운(?) 보스가 나한테 담주까지 뭐 해달라고 해서 일요일에도 하루종일 일을 했는데... 과연 내가 성인이 맞나 싶다... 너 지금 학교 다니냐 회사 다니냐
January 12, 2026 at 5:11 AM
남편이 부엌을 간만에 진짜 아무것도 없이 치워놨는데 이런 부엌 한번 보니까 이거 유지하고 싶어서 요리를 굉장히 미니멀하게 하게 되는 효과가.. 굉장히 좋아서 집안 전체 다 이렇게 되면 좋겠음.
January 11, 2026 at 7:04 PM
엄마가 감기걸렸다 회복중이라 그래서 좀 맛있는거 보내드리고 싶은데 블친님들 아이디어 주실 수 있나요 👀 벽제갈비 곰탕 이런거 괜찮나요..? 컬리나 네이버스토어 있던 시절에 한국에 안 살아봐서 ㅜㅜ
January 9, 2026 at 11:58 PM
폰에서 소셜앱 지운지 일주일차 후기: 소셜미디어의 엄청남을 깨달았다. 아니 버튼만 누르면 사람들이 있다니…!
January 9, 2026 at 10:33 PM
열심히는 하는데 문제를 은근 많이 일으키는(?) 사람한텐 리뷰를 써주기가 너무 어렵다.. 심지어 리뷰 요청도 진짜 적극적이어서 자기가 한 일 긍정적인 거 위주로 엄청 잘 정리해왔는데 이러니까 아무래도 좋은 말 써주게 됨.. 근데 마음은 좀 불편... 그래도 정말 열심이고 나한테 도움 많이 되려고 애쓰는 사람이라 어떨땐 너무 고마웠다가 어떨땐 너무 아니었다가 막 마음이 계속 오락가락함.. 그냥 내 깜냥의 문젠가 싶기도.. 이걸 뭘 이렇게 생각할 필요가 없는 문젠데
January 8, 2026 at 1:48 AM
퍼포먼스 리뷰 시즌이고 정말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ㅜ.ㅜ 작년에 벌인 일은 많은데 왜이렇게 제대로 끝까지 해낸게 없을까............................. 회사에 와서까지 벼락치기를 하고있다니 믿을수가 없군
January 8, 2026 at 12:15 AM
이젠 그냥 이렇게 심심하고 외로운게 내 인생인가보다 싶어. 저항하지 않고 받아들이고나니 차라리 마음은 편하다.
January 7, 2026 at 12:45 AM
2026년의 목표 역시 #정신채리기 여서 일단 폰에서 소셜미디어 앱 모두 지웠다. 주로 소통은 블로그로 하는걸로. 아직 정비하는 중입니다만 주소 궁금하신 분들은 알려주세요.
January 5, 2026 at 4:41 AM
내일부터 한 주만 더 휴가를 주시면 제가 정말 잘 쓸 수가 있습니다.......
January 4, 2026 at 10:08 PM
워드프레스 테마를 갖고 일케절케 바꿔보긴 했는데 결국 내 입맛에 맞게 바꾸긴 한계가 명백한 것 같아 고민.. 그냥 처음부터 내가 만들어야 하지 싶은데 그러려면 한세월 걸리겠고 기록은 당장 하고싶음.
January 4, 2026 at 8:41 PM
새해 나의 추구미는 기인 :>
January 1, 2026 at 10:24 PM
2025년은 한마디로 힘겨웠다. 정말 지긋지긋하게 힘든 한해였음. 영문도 모르고 고통당한 날들 쉬이 못 잊을 것 같다. 그래도 아슬아슬한 일상의 저변 지켜내려고 애쓴 나 너무나 수고해서 칭찬해주고 싶다. 그리고 내 소중한 일터와 함께 일하는 우리 팀원들 너무 좋아서 매일매일 감사하며 다녔다. 속상한 날들에도 한줄기 빛은 있었네.
January 1, 2026 at 5:09 AM
흐마트에 황충 떼가 다녀간 것 같으다… 파 없고 떡국 떡도 없어여..
December 31, 2025 at 9:59 PM
연말에 하루도 안빼고 출근하느라 힘들었지만 회사에 사람없는건 솔직히 너무 너어무 좋았다.. 다음주부터 다시 풀로 찬 오피스 복귀할 생각하니 마음이 힘든 파워 내향형 집순.. 🐚
December 31, 2025 at 5:29 AM
제가 계이를 한다면 그것은 현재 블락당해서 안 보이는 게시물이 태반이기 때문.. 저는 제 게시물들이 그렇게 문제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더
December 30, 2025 at 2:45 PM
자 이 지경까지 왔으면 제발 블스는 이 리스트 문제를 좀 해결하기 바랍니다. @bsky.app @support.bsky.team @safety.bsky.app
누가 나를 차단하거나 리스트에 넣으면 챗으로 알려주는 "listifications" 앱이 상황을 빨리 아는 데는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어제는 어떤 계정이 "People Who Can’t Think For Themselves" (스스로 생각이란 걸 할 줄 모르는 인간들?) 모더레이션 리스트에 절 넣었길래 봤더니, 여러 AI slop 모더레이션 리스트를 통해 차단된 계정이더군요. AI slop 리스트 구독 계정들을 전부 차단한 걸까요? 👻 다만 리스트는 꼭 모더레이션이 아니라 피드 만들어 구독하기 위한 리스트일 수도 있습니다.
December 30, 2025 at 2:41 PM
내 몸은 감기랑 너무 잘 싸움.. 어제 목이 좀 묵직하기에 드디어 나도?! 했는데 자고 나니 또 말짱함. 감기에 한번 걸려보고싶다……..
December 29, 2025 at 1:28 PM
요즘 무직인 나의 남편 자기는 교류인형이 10.3 마리 있단다 ㅋㅋ
December 29, 2025 at 5:4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