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엔
banner
mrennnn.bsky.social
미르엔
@mrennnn.bsky.social
잡덕&올라운더 20↑ | 마카롱김치찌개 요즘엔 중벨(거의 프따)&농놀
Reposted by 미르엔
자기 전에 읽고 있는데
얘네 무슨 사귀지도 않는데
노년기에 접어든 부부 같은 바이브가 나와서 매우 당황스러움...ㅋㅋㅋㅋ
February 12, 2026 at 4:18 PM
Reposted by 미르엔
#烈火浇愁
#0214XuanJiDay
산맹염서 협력했습니다~
쉬엔지생일축하한다🎂
February 14, 2026 at 2:12 PM
Reposted by 미르엔
와 두쫀쿠다; 하고 사진 찍고 있는데 뒤에 사람들이
두쫀쿠다,,
두쫀쿤데?
두쫀쿠네,,
하면서 지나감
February 14, 2026 at 8:55 AM
Reposted by 미르엔
블친들 포스트 요약
February 10, 2026 at 10:10 AM
일단 집안일을 해야지 오늘 집안일 브금 혈계 2기\ㅇㅅㅇ)/
February 10, 2026 at 11:59 AM
트..위터가 잘 안되는데 이게 나만 이런건지 아님 전체적으로 그런건지 모르겠네..
February 10, 2026 at 11:58 AM
Reposted by 미르엔
October 17, 2024 at 3:04 AM
Reposted by 미르엔
더 그리려고 지웠는데 안 그려서 다시 재업,, 죄송,,
February 8, 2026 at 12:58 PM
Reposted by 미르엔
#마차살

화자와 주인공
February 8, 2026 at 4:11 PM
Reposted by 미르엔
블루스카이에 '임시저장글' 기능이 생겼습니다
앱 업데이트를 하면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웹버전 이용자는 자동 적용되어있음)
February 9, 2026 at 10:22 PM
Reposted by 미르엔
May 5, 2025 at 3:57 PM
Reposted by 미르엔
April 20, 2025 at 11:00 AM
Reposted by 미르엔
March 29, 2025 at 1:29 PM
Reposted by 미르엔
영미권 언론의 이... ‘우린 중국을 막아야 하고 중국을 막을 수 있는 건 일본이다 중국을 막을 수 있다면 일본의 재무장도 환영하겠다‘식으로 암시롱 않게 제국주의 일본을 받아들이고 다카이치를 올려치는 헤드라인/기사 소개문을 볼 때마다 토할 거 같다

남의 역사라고 막말해 진짜

나치는 그렇게 금기시하면서 진짜...너무 싫어
Japanese leader Sanae Takaichi’s blowout election win gives her an unprecedented shot at shaking Japan out of its economic funk and taking on a bigger security role deterring Chinese ambitions.
Supermajority Gives Japan’s Takaichi Strong Hand at Home and Abroad
The leader has a chance to push through policies on economy and defense—and might open the door to revising Japan’s constitution.
on.wsj.com
February 9, 2026 at 11:38 AM
Reposted by 미르엔
#마차살
트레틀 사용! ec1+짧은 렝루
February 8, 2026 at 12:59 PM
아 맞다 읽어야지 해놓고 미루고 있던 치트라 추가외전 읽는 타래
February 7, 2026 at 12:53 PM
Reposted by 미르엔
when you want to purify whoever you are speaking to
February 7, 2026 at 1:13 AM
Reposted by 미르엔
임시저장 기능 업데이트 예고!!
January 29, 2026 at 12:27 AM
아 진짜 너무 춥다 이런 날씨에 출근한 것만으로도 나자신이 대견하다
January 30, 2026 at 12:19 AM
Reposted by 미르엔
불완전한 달
January 28, 2026 at 2:19 PM
Reposted by 미르엔
ㅋㅋㅋㅋㅋ 교보에서 책시키면서 받은 수건
귀여워...
January 28, 2026 at 12:24 PM
Reposted by 미르엔
시민들이 사들인 무등산 35년···5만6000명이 축구장 75개 면적 지켰다
www.khan.co.kr/article/2026...

"시민들은 ‘무등산 땅 1㎡ 갖기’ 운동을 시작했다. 당시 가치로 무등산 자락 1㎡ 가격은 대략 ‘1000원’이었다. 때문에 ‘무등산 1000원 모금운동’으로도 불렸다. 지난 35년간 무등산 공유화 운동에는 시민 5만6000여명이 참여했다."
시민들이 사들인 무등산 35년···5만6000명이 축구장 75개 면적 지켰다
광주 북구 화암동 국립공원 무등산 평두메습지는 2024년 5월 국내 26번째 ‘람사르습지’로 등록됐다. 묵논습지(오래 내버려 둔 논)인 이곳은 삵, 담비, 수달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과 식물 등 786종이 서식한다. 도심에서 가까운 평두메습지가 개발되지 않고 보존될 수 있었던 것은 ‘무등산 공유화 운동’의 힘이 컸다. 시민들은 람사르습지로 등록되기 20...
www.khan.co.kr
January 29, 2026 at 12:38 AM
Reposted by 미르엔
닳고 구멍난 옷을 실로 기우는 다닝(darning).
아래는 아티스트 셀리아 핌이 좀먹은 스웨터를 다닝해서 만든 작품(1951년作)과 텍스타일 아티스트 노구치 히카루와 레이첼 매튜스의 다닝 작품들.
January 25, 2026 at 9:07 AM
저녁~ 뭘 먹을까~
January 24, 2026 at 9:12 AM
Reposted by 미르엔
재밌군.
[2페이즈에 돌입했습니다.]
January 23, 2026 at 3:0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