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알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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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가족모임 갔다왔는데 새언니 99년생임. 새언니¿됨
February 17, 2026 at 9:39 PM
마따 잠옷 토요일에 왔는데
세탁해서 사진 올린다는 게 까묵었다.
뽓송해요
February 16, 2026 at 2:46 AM
판다가 준 생일선물 왓서
February 12, 2026 at 12:52 PM
감기 나아서 좀 살만한데
계속 잠이 와
January 21, 2026 at 1:01 PM
넘오 추워
December 13, 2025 at 12:10 PM
몸뚱이가 너무 청개구리임
집에 먹을 거 없으면 배고파서 돌아다니고
먹을 거 쌓아두면 입맛 없어져서 하루에 한 끼 먹음
December 12, 2025 at 5:05 PM
귀여웟.....ㅇ<<
December 10, 2025 at 7:18 AM
나. 만든다. 몰볼 향수
December 8, 2025 at 10:37 AM
너무 줏대 없는 취향ㅋㅋㅋㅋ
네네 저 아무거나 다 봐요
December 7, 2025 at 8:11 AM
다이소 콜라겐 미스트 샀는데 뿌릴 때마다 바닥에 묻어서 걸을 때마다 뾰짝뾰짝 소리가 남ㅋㅋㅋㅋ 기름이라 물티슈로 안닦여서 크린콜 뿌려서 닦아야됨ㅋㅜㅜ
December 6, 2025 at 5:18 PM
크러쉬드 페퍼 계란후라이에 뿌려 먹으면 맛있다길래 궁금해서 사봤는데 엄마가 먹어보고 맘에 들었는지 모든 음식에 크러쉬드 페퍼가 올라가기 시작했음
December 6, 2025 at 4:09 PM
겨울이니까 기려 털옷 사줬ㅇ어
December 3, 2025 at 8:32 PM
지금 영하 6도인데 왜 초파리가 있지?
December 2, 2025 at 6:05 PM
블스 아이콘이 왜 남색이 됐지
November 20, 2025 at 11:54 PM
안경 맞췄음
제가 난시가 있다고요...? 알려주지 않았어
November 18, 2025 at 8:51 AM
치과 근처에 까눌레 맛집 찾았는데 너무 외져있고 근처에 암것도 없어서 맨날 포장만 함.. 아 근데 진짜 맛있는데
November 18, 2025 at 8:50 AM
교정 받고 나왔는데 빨간색 색소가 앞니에 붙어서 안떨어짐ㅋㅋㅋ 치과에서 가글하고도 붙어있고 손톱으로도 안떨어져서 에라 됐다하고 돌아다니는 중...
November 18, 2025 at 8:49 AM
미친 거 아 병원 가는 중인데 지하철 잘못 내렸어
November 18, 2025 at 6:28 AM
Reposted by 캐시 알뿌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제헌절을 다시 공휴일로 지정하는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개정안이 확정되면 내년부터 제헌절은 공휴일로 부활합니다. 2008년 이후 18년 만입니다.
제헌절, 18년 만에 공휴일로 부활 전망…행안소위서 법안통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7일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제헌절(7월17일)을 다시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공휴일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개정안이 행안위 전체회의와 국회 본회의를 거쳐 확정되면 내년부터 제헌절은 공휴일로 부활한다. 2008년 이후 18년 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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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7, 2025 at 8:16 AM
Reposted by 캐시 알뿌리
매년 1천억원씩 소멸하던 카드포인트를 내년부터 카드 결제 시 자동으로 사용되는 제도가 전면 도입됩니다. 특히 고령층 카드포인트는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차감됩니다.
‘매년 1천억씩 소멸’ 카드포인트…내년부터 결제 때 자동 사용된다
매년 1천억원씩 소멸하던 카드포인트를 내년부터 카드 결제 시 자동으로 사용되는 제도가 전면 도입된다. 특히 고령층 카드포인트는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차감된다. 금융감독원은 내년부터 ‘포인트 자동사용 서비스’를 전체 카드사로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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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7, 2025 at 10:00 AM
패딩 입어도 추워
November 17, 2025 at 8:52 PM
헐 르헤브가 수리르 사장님이 하던 카페였어 ㅇ0ㅇ
November 17, 2025 at 8:51 PM
Reposted by 캐시 알뿌리
비동의 강간죄 입법을 요청하는 국민동의청원이 6만명을 넘겼습니다. 이미 같은 내용의 청원 2건이 각각 5만명가량 동의를 모아 국회로 넘어가는 등 형법상 강간죄 개정을 바라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올해만 세 번째 국회의 문을 두드리게 됐습니다.
하루새 5만명 참여… ‘비동의강간죄 청원’ 국회 또 간다
비동의 강간죄(간음죄) 입법을 요청하는 국민동의청원이 6만명을 넘겼다. 이미 같은 내용의 청원 2건이 각각 5만명가량 동의를 모아 국회로 넘어가는 등 형법상 강간죄 개정을 바라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올해만 세 번째 국회의 문을 두드리게 됐다. 14일 국회전자청원 누리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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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4, 2025 at 11:00 AM
투데이넛 맛있는데~
November 14, 2025 at 9:32 AM
충격사건! 동생한테 삼양 1963 먹고 싶다고 했더니 농심 라면 사 옴ㅋㅋㅋㅋㅋㅋ
November 13, 2025 at 11:4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