뭄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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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젠퀴 에이엄 비건 지향
이야기를 사랑하는 오타쿠의 일상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헐 너무 예쁘다
November 30, 2025 at 4:19 PM
ㅋㅋㅋ 한 3000자? ㅋㅋㅋ
November 30, 2025 at 3:38 PM
키키 조아요 분량은 몇 자 정도?
November 30, 2025 at 3:12 PM
헉 제가 해낼 수 잇을까? 스터디에서 판타지 열심히 써보면 될 거 같긴 한데!!
November 30, 2025 at 3:01 PM
ㅠㅠ 스미싱 위험 ㅇ잇다길래 걱정이네 주소는 이사가서 상관없긴 한데..
November 30, 2025 at 2:50 PM
꺄아아 퐁님 체고~~
November 30, 2025 at 1:57 PM
잇긴 잇어요!
November 30, 2025 at 1:53 PM
ㅋㅋㅋㅋㅋ 사실 단편은 최근에 스터디에서 한 편씩 쓰구 잇어요 쫌쫌따리
November 30, 2025 at 1:43 PM
감자퐁님이 너무 좋다면? 퐁님이 퐁님이라 좋은 거라면?
November 30, 2025 at 1:42 PM
Reposted by 뭄랭
그렇다보니 문법적인 면에서 던전밥을 생각나게도 하는데, 이쪽은 아예 르포에 방점을 찍고 나아가는군요. 라이오스가 보면 정말 환장할(긍정적) 이야기입니다. 또한 단순하게 설정 정보의 나열이 아니라 그려진 세계를 부분부분 보여줘서 상상하게 만들고 생각할 거리를 던지고 있어서 중간중간 무릎을 치게 만듭니다.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한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November 28, 2025 at 7:11 AM
제가 쓰기 시작해야..? ㅋㅋㅋㅋㅋㅋ
November 30, 2025 at 1:13 PM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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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30, 2025 at 1:10 PM
ㅋㅋㅋ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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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30, 2025 at 12:57 PM
헉 홧팅입니다요!
November 30, 2025 at 12:44 PM
ㅋㅋㅋㅋㅋ 넹ㅋㅋㅋㅋ
November 30, 2025 at 12:4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