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크가 절규만 했으리라고.
블스는 계정과 리스트 비공개, 블언블 설정이 생겨야한다. 힘내 블스야!
가족들과 마주하고 싶지 않다. 아무도 방문을 열지 않았으면 좋겠다. 투명화 능력이 갖고 싶다. 내가 원할 때마다 아무도 나를 인식할 수 없도록.
<모던패밀리>의 남은 회차가 얼마 남지 않았다. 저게 끝나면 나는 뭘 보지? <빅뱅이론>, <프렌즈>, <모던패밀리> 다음은 뭘까. 나를 괜찮다고 느끼게 해 줄 시트콤은 또 무엇이 있나.
<코쿠리코 언덕에서>를 샀다. 조용한 지브리가 필요한 날이다. 지브리 영화의 대부분이 내게는 조용한 느낌이다. 꼭 전부 그런 게 아니더라도 그렇다.
가족들과 마주하고 싶지 않다. 아무도 방문을 열지 않았으면 좋겠다. 투명화 능력이 갖고 싶다. 내가 원할 때마다 아무도 나를 인식할 수 없도록.
<모던패밀리>의 남은 회차가 얼마 남지 않았다. 저게 끝나면 나는 뭘 보지? <빅뱅이론>, <프렌즈>, <모던패밀리> 다음은 뭘까. 나를 괜찮다고 느끼게 해 줄 시트콤은 또 무엇이 있나.
<코쿠리코 언덕에서>를 샀다. 조용한 지브리가 필요한 날이다. 지브리 영화의 대부분이 내게는 조용한 느낌이다. 꼭 전부 그런 게 아니더라도 그렇다.
나는 나를 어떻게 살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취직할 능력이 부족하니 자격증이나 기타 시험등을 치루어서 이력서에 뭔가 더 써내기는 해야지.
면접은 될때까지 해봐야지.
그리고? 그러고 나면 내게 뭐가 남지?
나는 과연 살고 싶은가?
나는 나를 어떻게 살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취직할 능력이 부족하니 자격증이나 기타 시험등을 치루어서 이력서에 뭔가 더 써내기는 해야지.
면접은 될때까지 해봐야지.
그리고? 그러고 나면 내게 뭐가 남지?
나는 과연 살고 싶은가?
샤워를 하고, 머리를 감고, 양치를 하고, 스킨케어를 하고, 청소기를 밀고. 게임은 이벤트만 잠깐 접속하고.
뭔가 해내기는 해야할 거 같아서 시험 공부를 조금 하고, 물건을 좀 버리고.
매일 그냥 내 인생이 여기서 다 끝나버리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과, 한 치 앞이 어떻게 될 지 몰라도 잘 나아갈 수 있을 거라는 막연한 희망을 가져보는 것, 그 둘이 매번 번갈아 돌아온다. 요즘엔 전자가 조금씩 더 느는 것 같다.
샤워를 하고, 머리를 감고, 양치를 하고, 스킨케어를 하고, 청소기를 밀고. 게임은 이벤트만 잠깐 접속하고.
뭔가 해내기는 해야할 거 같아서 시험 공부를 조금 하고, 물건을 좀 버리고.
매일 그냥 내 인생이 여기서 다 끝나버리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과, 한 치 앞이 어떻게 될 지 몰라도 잘 나아갈 수 있을 거라는 막연한 희망을 가져보는 것, 그 둘이 매번 번갈아 돌아온다. 요즘엔 전자가 조금씩 더 느는 것 같다.
1. 섹계 차단 리스트 구독
2. 콘텐츠 및 미디어 - 팔로우 중 피드 설정 (탐라에 답글 및 리트윗 표시 여부)
3. 설정 - 언어 설정
(영어를 제외하시는 걸 추천)
4. 피드 구성해서 추천탭 만들기
(Discovery는 비추.. 관심없는 타분야, 타언어권 컨텐츠가 많음)
5. 자기 덕질분야 피드 있는지 찾아보기
(서치 기능이 안좋습니다. 블스에서는 연성, 썰에 태그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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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제외하시는 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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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y는 비추.. 관심없는 타분야, 타언어권 컨텐츠가 많음)
5. 자기 덕질분야 피드 있는지 찾아보기
(서치 기능이 안좋습니다. 블스에서는 연성, 썰에 태그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