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구리
lotusroll.bsky.social
깨구리
@lotusroll.bsky.social
피난처st 원래 다들 아무말 하잖아요
이정도면 본진이 아무말이라고 해도 무방함
Pinned
대충 합니다 섞어찌개를... 와우 파판 스타레일 기타등등 잡덕... 이런 저를 견디세요
아 배고프다 뭐먹지
January 25, 2026 at 2:01 AM
Reposted by 깨구리
그림에 한해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 외엔 해보지 않아서 모르는 분야니까...
창의력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림은 관찰에서 출발합니다. 이 세계일수도 있고 타인의 삶일수도 있고 어떤 현상일수도 있고 나 자신일수도 있지만 일단 보고 느끼고 질문하며 생각해야 무엇을 표현할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2016년 그 사건 이후 잠시나마 가벼운 우울증에 시달렸던 적이 있습니다. 이 순간에 가장 어려웠던 것은, 세상과의 상호작용을 할 만한 마음의 여유공간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세상을 탐구하려면 우선 나부터 다스리지 않으면 안됩니다
January 24, 2026 at 4:06 PM
Reposted by 깨구리
[목격자 / 미 미니애폴리스 : 그들이 그의 머리를 때렸고 몸싸움을 시작했어요, 그냥 그를 쐈고 그 자리에서 죽였어요. 그는 무장하지 않았어요. 그냥 걷고 있었을 뿐입니다.]
www.ytn.co.kr/_ln/0104_202...
미네소타에서 이민당국 총격으로 남성 또 숨져...트럼프 ’정당방위’ 강조
미 이민 당국의 총에 맞아 30대 여성이 숨진 미네소타주에서 또 총격 사망 사건이 일어났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연방 요원의 총격을 옹호했는데 17일 만에 50대 남성이 ...
www.ytn.co.kr
January 24, 2026 at 11:10 PM
Reposted by 깨구리
우리동네에서 멀지 않은 동네 육교 밑 그늘진 곳에 있는 동상이 말 그대로 한밤중에 보면 기겁하게 생긴 건에 대하여
January 25, 2026 at 12:39 AM
이번주에 연차를 냈어야했는데 아 연차쓰고십어 근데 수요일마다 그냥 쉬게해주면 좋겠음ㅋㅋㅋㅋ 주4좀요
January 19, 2026 at 7:38 AM
문자가 계속 와...수도관 동파 조심하라고ㅋㅋㅋㅋ큐ㅠㅠㅠ
January 19, 2026 at 7:37 AM
진짜미쳣다고 무슨 한파가 며칠간 지속
January 19, 2026 at 7:37 AM
Reposted by 깨구리
공룡형님들 곧 갑니다
January 19, 2026 at 4:28 AM
개 끝내주는 자캐덕질을 하고싶단 욕망
January 19, 2026 at 4:09 AM
와우하니까 ㄹㅇ 그림그리고십음
January 19, 2026 at 4:08 AM
아ㅜ그림그리고싶다
January 19, 2026 at 4:08 AM
Reposted by 깨구리
산타 팬미팅
January 11, 2026 at 2:51 PM
Reposted by 깨구리
개웃겨ㅋㅋㅋㅋㅋㅋ
January 11, 2026 at 2:50 PM
동생 덕분에 두쫀쿠 먹어봤는데... 안의 카다이프 씹히는 식감 특이하긴 해서 그 식감 좋다는 사람들의 얘기는 이해하긴 했엌ㅋㅋㅋ... 근데 어쨌든 내 취향 범위의 단맛이 아니었던지라 한번 먹어본것으로 만족
January 18, 2026 at 6:01 AM
엥 트이타 터졌나 로딩이안되는
January 16, 2026 at 3:21 PM
Reposted by 깨구리
섬초냐 포항초냐…지금 먹어야 가장 달고 진한 제철 시금치 가이드
n.news.naver.com/mnews/articl...

무침이나 나물로 먹으려면 섬초, 국이나 찌개라면 포항초를 추천한다. 볶음요리나 양식용이라면 일반 시금치를 쓰면 된다. 포항초는 생으로 먹는 샐러드로 활용해도 좋고, 봉골레 파스타 만들 때 마지막에 넣으면 그 향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섬초냐 포항초냐…지금 먹어야 가장 달고 진한 제철 시금치 가이드
겨울 밥상에 빠지지 않는 채소 중 하나가 시금치다. 크게 봄·여름·가을 재배로 나뉘는데 이맘때 먹는 시금치가 9~10월에 파종한 이른바 겨울 시금치다. 겨울 시금치는 같은 시금치 맞느냐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다른
n.news.naver.com
January 16, 2026 at 8:16 AM
ai 때문에 업무하다 현타가 너무많이와
January 16, 2026 at 5:55 AM
Reposted by 깨구리
다들 알아 들었죠? 이제 상미당이라고 붙은 건 사지 맙시다.
January 15, 2026 at 8:51 PM
Reposted by 깨구리
나는 왜 그 만ㅂ고많은 화려한 취향 사이에서
이런걸 고르고있는가
January 15, 2026 at 11:58 PM
Reposted by 깨구리
원래 00년대까지만 해도 가정제품 고장안나고 튼튼한것만큼은 자랑이였는데 이러면 사람들이 또 안사주니깐 어느순간 유행강조하고 최신기능이라며 얇아지고 가벼워지고 무소음이라면서 소비간격을 단축시키더니 그냥 쉽게 망가지는 것만 배출하는거 같음. 망가져야 다시 사니깐.
난 휴머노이드 시대가 와도 휴머노이드 손가락 관절 노후됐는데 회사는 부품 생산 안해주고 방치해서 요리하다가 후라이팬 엎는 상상만 들어
오래가는 튼튼한 가정식 기계라는걸 못봐서 그런가
January 15, 2026 at 3:27 PM
투데이 맥그리들
오늘꺼 상태 아름다웠다네
January 11, 2026 at 3:53 AM
Reposted by 깨구리
차별금지법 발의!
January 9, 2026 at 7:12 AM
Reposted by 깨구리
January 8, 2026 at 11:16 PM
Reposted by 깨구리
그림을 잘 그리는 건 아닌데 내가 아니면 이 그뭔씹들을 누가 구현하겠음? 의 마음가짐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May 25, 2025 at 9:3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