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isRayka/세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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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쭉 짜서 탈탈 털어서 쨍쨍한 햇빛 아래 말려드리겠습니다! 닷씨는 그런 짓을 못하도록 일광소독을..!!
February 12, 2026 at 9:47 AM
가암히 누가 우리 레몬선생님을 괴롭힌답니까..!! 쭉 짜버려야만..!!!
February 12, 2026 at 9:43 AM
아하..!! 고놈 소재가 참 신선하네욬ㄱㅋㅋㅋ 역시 박물관 출신쯤 되어야 궁중 자물쇠도 이케이케 할 수 있는 모양입니다... 트립 허들 매우 높군요...
February 12, 2026 at 3:48 AM
무스노소설입니깤ㅋㅋㅋㅋ 궁금해지는데요!!!
February 12, 2026 at 1:03 AM
그들만의 천국이면 안갈랍니다....
February 8, 2026 at 1:15 PM
Reposted by IrisRayka/세휘
그리고 뭉크도 잊지 말아주세요. 많은 사람들이 뭉크를 절규로 기억하지만, 말년에는 태양도 그렸습니다.
January 25, 2026 at 4:25 AM
덧붙여..

우리집 묵국수는 묵사발보다 가느다란 묵에 가늘게 채친 오이와 당근을 얹고 산에서 흐르는 약수물을 조금 넣은 후 양념장을 얹어서 내갔는데, 손님들이 서너번씩 달라고 하신 적도 있었닼ㅋㅋ
묵 떨어져서 두부김치 나가면 서운해 하시는 분들도 계셨음ㅋㅋㅋ
January 14, 2026 at 4:2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