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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계정이 자꾸 정지돼서 이사옴.
최근에 <워더링 하이츠>(폭풍의 언덕) 을유문화사 번역판을 읽었고 내가 여태껏 봐왔던 애니/드라마/영화의 치정복수극+막장물+집착쓰레기 남주+매력적인 빌런 설정 등의 원조가 바로 이 작품이란 걸 알게 되었다. 읽는내내 막장드라마 시청자가 된 기분이었음. 막드를 욕하면서 본다는데 나도 히스클리프를 욕하면서 계속 읽고 있더라.
February 8, 2026 at 12:45 AM
혼자 여행가고 싶다..
January 28, 2026 at 4:22 AM
가오슝 간다.
January 22, 2026 at 4: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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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2026.01.22. 오전 11:34
차은우, 군 입대 전 서울국세청 조사4국 조사받아
판타지오-모친 회사-차은우 ‘탈세 고리’
모친 회사, 세금 줄일 목적의 ‘페이퍼컴퍼니’ 의혹
차은우 측 “사실 아니다”…불복 절차 밟는 중 www.edaily.co.kr/News/Read?ne...
차은우, ‘엄마 회사’로 탈세 의혹… 200억대 추징[only 이데일리]
보이그룹 아스트로 멤버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 씨가 소득세 등 탈세 혐의로 국세청으로부터 200억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 연예인에 부과된 역대급 추징액이다. 차 씨가 지난해 7월 군대에 입대하기 전에 받은 세무조사에 대한 결과로, 현재 차 씨 측은 국세청 ...
www.edaily.co.kr
January 22, 2026 at 4: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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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형 제지사들이 교과서 종이 등 인쇄용지 담합…공정위 제재 착수

수정 2026.01.15. 오후 6:01
news.kbs.co.kr/news/mobile/...
[단독] 대형 제지사들이 교과서 종이 등 인쇄용지 담합…공정위 제재 착수
교과서와 책 등에 쓰이는 인쇄용지 가격을 담합해 온 대형 제지사들이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돼 심의를 받...
news.kbs.co.kr
January 17, 2026 at 4:27 AM
헬스장에 갔다가 영화관 갈지...헬스장에 안갈지 고민중
January 16, 2026 at 11: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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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00년대까지만 해도 가정제품 고장안나고 튼튼한것만큼은 자랑이였는데 이러면 사람들이 또 안사주니깐 어느순간 유행강조하고 최신기능이라며 얇아지고 가벼워지고 무소음이라면서 소비간격을 단축시키더니 그냥 쉽게 망가지는 것만 배출하는거 같음. 망가져야 다시 사니깐.
난 휴머노이드 시대가 와도 휴머노이드 손가락 관절 노후됐는데 회사는 부품 생산 안해주고 방치해서 요리하다가 후라이팬 엎는 상상만 들어
오래가는 튼튼한 가정식 기계라는걸 못봐서 그런가
January 15, 2026 at 3: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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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개인카페들이 경기 어려운 거 방어하는 상황에서 거에 대기업인 SPC가 끼어드는 것 자체가 ㅈㄴ 꼴보기싫음
두쫀쿠 노동착취해서 만들었을 것 같음
January 15, 2026 at 2: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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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도 노벨평화상은 팔레스타인을 위해 헌신한 사람에게 주어졌어야 했다. 그거 하기 싫어서 몸비틀기 한 결과가 이그노벨상 위원회도 웃고갈 이 상황
January 15, 2026 at 11: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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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알아 들었죠? 이제 상미당이라고 붙은 건 사지 맙시다.
January 15, 2026 at 8: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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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들이 "채소가 하나도 없는 끼니"를 서양인들만큼 거부감 하나도 없이 여러 끼 연달아 먹지 못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아침으로 채소 하나도 없이 들어간 오믈렛과 베이컨과 토스트를 먹었는데 점심으로 채소 하나도 없이 스테이크와 감자튀김을 먹고 저녁으로 또 채소 하나도 없이 빵 사이에 치즈와 패티만 든 버거를 먹는 짓을 여러 날 하라고 하면 한국인들 "채소 먹고 싶다." 할 거잖아. 꽤 많은 서양인들은 그런 마음이 없어. 채소 먹고 싶다는 생각을 안 해.
외국사람에게는 정말 한식이 채소를 많이 먹는 걸로 보일 거 같음.
January 15, 2026 at 10:37 AM
우리나라에어는 개고기 논쟁으로 유명한 브리짓 바르도가 별세했다고 한다.
December 28, 2025 at 10:52 AM
동생 자취방에서 자고 나왔고 코노에 가고싶은데 아직 여는곳이 없다. 옷가게도 아직 안열고 있다. 24시간 운영하는 카페에서 1시간 정도 있다 가야겠음.
December 25, 2025 at 12:34 AM
밤 10시에 시작하는 <행복한 라짜로> 보러 왔고 역시나 상영관에는 나뿐이다. 밖에는 사람들이 엄청 줄지어 있던데 그사람들은 다들 <아바타> 보러 왔나 보다.
December 24, 2025 at 12:49 PM
중학교에서 일하면서 느낀 건데, 내가 교사가 아니라서 애들 지도할 일은 없지만 애들은 딱 자기 나이만큼 사고하는 것 같다. 이런 행동을 왜 하지, 대체 무슨 사고방식이지, 왜 생각을 안 하고 행동하지 싶지만 걔들도 나름대로 생각을 했는데 결과가 그랬을 뿐인 거다. 그래서인지 진짜 못된 애가 아닌 이상 그 행동에 대해서 지적하면 수긍은 하더라.
December 24, 2025 at 1:08 AM
요새 <이지파생활> 보고 있는데 처음엔 남주인공 배우(왕학체) 때문에 보기 시작했으나 점점 여주인공(진람)한테 감기고 있다. 예쁘고 몸매 좋은 건 당연하고, 업무능력 짱짱에 성격도 좋고, 쓸데없이 일 벌이는 캔디 타입도 아니면서 적당히 타인에게 호의와 친절을 베풀 줄 알며, 사내 정치질을 당해도 의연하게 대처한다. 자기한테 사적인 호감을 내비친 직장상사에게도 기분 나쁘지 않게 잘 거절하고, 부하직원들도 잘 챙겨준다. 남주인공보다 12살 연상인 걸로 나오고, 실제 배우들 나이차는 17살이라 처음 봤을 때 액면가 차이가 너무 나서
December 24, 2025 at 12:15 AM
이런 말 정말 싫음.; 싫지 않다고 해서 그 사람이랑 뽀뽀하거나 손잡거나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은 건 아니잖아... 사귀어보면 다르다고? 다르긴 뭐가 달라. 그냥 부담스럽고 죄책감 들고 징그럽기만 함.
"싫지 않으면 일단 사귀어 봐라"
"그래도 사귀어 보면 달라"
"네가 아직 '진짜'를 못 만나봐서 그래"
"그런 게 어딨어 다 때가 되면~"

아 니 야
December 24, 2025 at 12: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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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지 않으면 일단 사귀어 봐라"
"그래도 사귀어 보면 달라"
"네가 아직 '진짜'를 못 만나봐서 그래"
"그런 게 어딨어 다 때가 되면~"

아 니 야
December 23, 2025 at 5: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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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데서나 포르노가 내 눈 앞에 들이밀어지는 것 싫다."는 "성엄숙주의"가 아닙니다. 우리는 여성·성소수자 청소년도 성에 관해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평등한 공간을 만들어 나가야겠고요, 그러나 "나는 공공장소에서 섹스할 거고 남들은 내가 섹스하는 것을 견뎌야 한다. 공공장소에서 섹스하는 사람들이 주고받는 성기 사진과 섹스 대화도 모두가 견뎌야 한다. 그걸 공공장소에서 섹스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보낼 것인데 그것도 모두가 견뎌야 한다." 따위로 나오는 사람들을 우리가 왜 받아줘야 해? 그게 성엄숙주의와 무슨 상관이야?
December 22, 2025 at 12: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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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권에 또 남자가 들어간다니… 🥲" 같은 생각이 들어요.
예전 사학과 교수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다. 교양수업에서 이 질문을 하면 과별로 응답성향이 갈린다고 함.

"10만 원권이 생긴다면 어떤 인물이 들어가야 하는가?"

1) 런승만
2) 김구
3) 안창호

사학과, 정외과, 법학과 학생은 각각 어떤 답을 선택할까?
December 23, 2025 at 3: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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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김범석 씨가 대표였던 쿠팡은 첫 확진자였던 직원 개인 탓으로 몰아가기 위해 보안 메일을 사용해 정체를 숨기고 '언론 플레이'를 시도했던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www.ytn.co.kr/_ln/0103_202...
쿠팡, 추적 불가 메일 동원해 '언론 플레이' 시도 정황
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20년 쿠팡 물류센터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해 방역 수칙에 대한 지적이 이어졌는데요.당시 김범석 씨가 대표였던 쿠팡은 첫 확진자였던 직원 개인 ...
www.ytn.co.kr
December 22, 2025 at 1:57 AM
이상형이 자꾸 바뀐다.
<바람의 검심> 실사판 보고 나서-사토 타케루
도쿄 올림픽 때-안창림
대만영화 <장난스런 키스> 보고 나서-왕대륙(지금은 아님ㅡㅡ)
드라마 <구미호뎐> 시리즈 보고나서-김범
<유성화원 2018> 보고 나서-왕학체
<케이팝 데몬 헌터스> 보고 나서-진우, 안효섭
<이지파생활> 보는 중-또 왕학체
....
December 16, 2025 at 12: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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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그림자는 파랗다
December 4, 2025 at 2: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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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경찰, 절도범이 삼킨 2800만원짜리 파베르제 달걀 목걸이 '자연스럽게' 회수
뉴질랜드 경찰, 절도범이 삼킨 2800만원짜리 파베르제 달걀 목걸이 '자연스럽게' 회수
이 남성은 영화 007 옥토퍼시(1983년 작)에서 이름을 딴 다이아몬드 장식 달걀을 훔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www.bbc.com
December 5, 2025 at 6:3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