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하시는 분과는 다른 사람 입니다.
그림만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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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하겠습니다.
마침내 늙은 범고래의 지느러미 아래에서
바다의 후계자가 눈을 떴습니다.
비록 지금은 작고 연약한 몸이나,
아이는 늙은 왕이 들려주는 전설적인 함성을 온몸에 새기며
대양의 왕좌에 오를 그날을 준비합니다.
마침내 늙은 범고래의 지느러미 아래에서
바다의 후계자가 눈을 떴습니다.
비록 지금은 작고 연약한 몸이나,
아이는 늙은 왕이 들려주는 전설적인 함성을 온몸에 새기며
대양의 왕좌에 오를 그날을 준비합니다.
너랑 내가 같은 주제, 관심사를 공유하고 있으니 당연히 친해지는 게 마땅하지 않나? 인데요
아닙니다 저는 심지어 오프라인에선 대화 잘 하는 동지들 중에서도 온라인이나 메신저로 접근하면 파장 너무 안 맞아서 멀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안 맞는 건 그냥 안 맞는 것입니다
너랑 내가 같은 주제, 관심사를 공유하고 있으니 당연히 친해지는 게 마땅하지 않나? 인데요
아닙니다 저는 심지어 오프라인에선 대화 잘 하는 동지들 중에서도 온라인이나 메신저로 접근하면 파장 너무 안 맞아서 멀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안 맞는 건 그냥 안 맞는 것입니다
잘 안 그려본 스타일의 친구인데 왠지 손에 잘 맞아서 너무너무 즐겁게 그렸어요~!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안 그려본 스타일의 친구인데 왠지 손에 잘 맞아서 너무너무 즐겁게 그렸어요~!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간절한 기도가 깃든 하얀 알 속에서 작은 전사가 깨어났습니다.
바다가 선물한 푸른 스톨을 목에 두른 그것은,
성인의 기도를 나직이 읊조리며
세상을 수호하기 위한 고행의 길에 올랐습니다.
간절한 기도가 깃든 하얀 알 속에서 작은 전사가 깨어났습니다.
바다가 선물한 푸른 스톨을 목에 두른 그것은,
성인의 기도를 나직이 읊조리며
세상을 수호하기 위한 고행의 길에 올랐습니다.
먼가 만들어봤는데 수요있을지 모르겠고...
뭣보다 이름을 뭘로지을지도 고민임
먼가 만들어봤는데 수요있을지 모르겠고...
뭣보다 이름을 뭘로지을지도 고민임
말..을 생각보다 잘그렸슨..
처음그렸던것인데도불구하고
말..을 생각보다 잘그렸슨..
처음그렸던것인데도불구하고
오늘의햄든일..
충전기사망
오늘의햄든일..
충전기사망
밥한번에 사람손이 몇번이나 지나쳐간단것을 생각해야한다 하는 이야기가 참 익숙한이야기라 생각했는데 ..
밥한번에 사람손이 몇번이나 지나쳐간단것을 생각해야한다 하는 이야기가 참 익숙한이야기라 생각했는데 ..
밥한번에 사람손이 몇번이나 지나쳐간단것을 생각해야한다 하는 이야기가 참 익숙한이야기라 생각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