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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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덕/TRPG
Reposted by 헤살
혼문은 닫아야 되는거래도!
February 6, 2026 at 3:06 AM
하 너무 아름다워요,,,,,,,,,,,,,,,,,,,,,,,우리탁의 커피우유 아이돌.........
자캐복...지
February 6, 2026 at 2:21 PM
요즘 고민... 세션타래를 블스로 옮길까... 근데 그러면 틔터...으으음 으아아아아ㅠ
February 4, 2026 at 8:52 AM
오늘 해먹은 수육
근데 잡내가 살짝 덜잡혀서 아쉬웠음.. 양파 없어서 안넣고 소주도 없어서 안넣고 초반에 뚜껑 까먹고 좀 닫아두고 끓여서 그런 ... 거겠지 그래 원인이 여럿이다ㅋ
February 4, 2026 at 4:34 AM
오프탁을 하다 보니까
결국 사고 말았다.
February 3, 2026 at 9:06 AM
내 머리 위에서 잠을 자 덤덤~
February 1, 2026 at 7:34 AM
어제 어무니가 겉절이 담그셔서 오늘 아점으로 라면을 두봉지 끓여먹었다
겉절이 너무 좋 아.
February 1, 2026 at 4:16 AM
Reposted by 헤살
얘들아 망고스틴 볼래
#다솜일지 #고양이다솜
January 29, 2026 at 4:59 AM
대파 생겨서 대파랑 알배추 남은걸로 뭘 해먹지 고민하다가 귀찮아서 내일 해먹고 오늘은 걍 있는 빵이랑 머릿고기 해치우기로 결정
January 29, 2026 at 7:37 AM
음~ 졸려.
오늘은 무늬오징어 회를 먹을 거여요
부모님이 잡아서 가져와주심~~~
January 29, 2026 at 12:11 AM
게장 먹고 남은 간장 끓이고 식혀서 연어장 광어장 담가먹고
칼빔면과 왕새우튀김 먹고
양꼬치 잔뜩 먹고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January 25, 2026 at 11:05 AM
Reposted by 헤살
블친들이 좋아하는거 자랑하고 기뻐하는거 보면 나도 행복해
그러니까 좋아하는거 많이 자랑해주기
January 24, 2026 at 10:20 AM
돌게장 전복장 끝내주게 먹음
January 24, 2026 at 11:42 AM
두쫀쿠 웨이팅 중........
맛있겠다하
January 23, 2026 at 2:50 AM
오늘 선물 많이받음 기쁘다ㅠ일본 다녀온 언니가 나 준다고 가챠한거랑 장르 굿즈 선물해주고 친구는 빵 한가득 가져와서 먹으라고 주고 감ㅠㅠㅠㅠㅠㅠ♡
January 22, 2026 at 10:34 AM
당도 최고 두바이어쩌고
품절이라서 먹지 못하다...ㅠㅋㅋㅋㅋㅋㅋ

대신 오늘 만난 친구가 두바이보다 스윗해서 못먹어도 괜찮았다고 합니다
January 20, 2026 at 9:01 AM
어엉배고파
밥먹을라면 2시간 남았는데!!!
January 20, 2026 at 1:10 AM
나 이제는 진짜로 더이상 미룰수가 없는 코코포 세팅... 내일 하기로 함ㅋ... ㅋㅋ..ㅋㅋㅋㅋ괜찮아 필요한건 오직 시나리오 스크립트와 나 자신의 의지와 플레이어뿐이다
아자아자!
January 18, 2026 at 5:17 AM
Reposted by 헤살
원래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만 7000원으로 영화 볼 수 있게 시행하던 '문화가 있는 날'이 3월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된다고 합니다요.. 다들 3월부터 수요일 노리시기
January 17, 2026 at 10: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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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자빠지지 말라고”···10여년째 돌계단을 불로 굽는 남자
www.khan.co.kr/article/2026...

“사람들이 퇴근한 새벽 지하철역 계단에서 작업하는 강씨의 모습을 본 시민들은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노고하신 덕에 안전하게 산다”, “이런 걸 일일이 해주는지 몰랐는데 신기하다”는 등 반응을 보냈다. 강씨가 조용히 업을 이어온 이유도 이런 반응 덕분이다. 강씨가 다녀간 뒤 미끄럼 사고가 줄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그는 “내 가족, 내 친구가 다니는 곳”이라는 마음으로 불대를 잡게 된다고 말했다.”
“사람들 자빠지지 말라고”···10여년째 돌계단을 불로 굽는 남자
지난 14일 경기 수원시의 한 교회 돌계단 앞에 선 강윤규씨(57)가 용접마스크를 고쳐 썼다. 오른손에는 ‘불대’라 불리는 화염 토치가 들렸다. 계단을 향해 화염을 쏘자 하얀 돌가루가 사방으로 튀었다. 뭇사람들의 발길이 거쳐 검게 마모된 돌계단이 강씨 손을 거쳐 새하얗게 변해갔다. 겨울철 빙판 계단에서 사람들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돌을 굽는’ 일을 해...
www.khan.co.kr
January 18, 2026 at 12: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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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수건은 반듯한 상태인 걸 좋아해서 두 번만 접은 다음 별도의 수납함에 넣고 양말 속옷 면생리대같은건 www.ikea.com/kr/ko/p/skub... 여기에 각각 던져넣음
January 14, 2026 at 1:38 AM
일찍자야해
하지만안졸려
자야해
근데잠안와
January 17, 2026 at 2: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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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 아닌 버젼으로 만들었으니 혹시 이 짤 쓸일이 있으시면 원본 그대로 사용한단 조건으로 마음대로 쓰셔도 됩니다
November 21, 2025 at 5: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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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흡혈 식물 대소동》 (1986 뮤지컬영화)
커미션 자료로 쓰느라 최근에 한 열번정도 본 것 같아서 일단 이것부터... 원작은 1960년 영화인데 브로드웨이 뮤지컬화를 거쳐 다시 뮤지컬영화로 나온 작품입니다. 예기치 못한 개기일식(????)날 나타난 외계흡혈식인식물이 나오는데 이것이 슈퍼마리오의 뻐끔플라워 등 서브컬쳐에서 나오는 식인꽃 이미지에 크게 영향을 주었다고 하는데 솔직히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진심 코러스들 너무 즐거워보여서 개부러움. 종합 ★★★☆
January 17, 2026 at 5:2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