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newworld.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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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악 저도 같이 한 그 캠페인 생각나서 마음 찍었어요 정말 엄청났던 세션......묵직하고 강렬했던
맘찍고 랭스턴 생각나서 슬쩍 로그 읽으러 갔던 건 안 비밀입니다ㅇㅅ<
January 25, 2026 at 1:57 PM
금요일 3일차로 종료~~~ 정말 우당탕탕 쿵탕탕 전투였고 몇 번 뿜었는지 모름ㅋㅋㅋ 시날 전투까지 공식다웠달지ㅋㅋ 너무 웃겼다
그리고 최애가 세상을 구해...(여러 의미로)
+인세인 이 팀에선 coc와 달리 상반되게...내가 입문에 가까워서(룰 다까머금)(다른 분들은 다 인세인 마스터링 유경험자) 이런저런 초보적인 질문을 해도 설명을 친절하게 해주시는데 이제 벗어날 때 되지 않았나!! 룰을 더 달달 외우는 거다 몇 주 후면 나도 마스터링하니까...!!(긴ㅅ장)
January 25, 2026 at 12:39 PM
화요일 2일차 다녀오고 오늘 3일차 간다
시날 구조에 놀라고 있음 주사위 운에 기대지만 묘하게 인간찬가 느낌도 난다 도전하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포기 않는 자에게 영광 있나니
조금 과장해서 이런 느낌
January 23, 2026 at 11:23 AM
참 위쪽 <쥐덫> 책 도입부만 쓰고 읽은 후 감상을 안 씀; 단편인 줄 알았는데 쥐덫이 표제작인 단편집이었음
ㅅㅍ있으니 후세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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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2, 2026 at 3:06 AM
주인공을 운명이 팍팍 밀어주기에 먼치킨 느낌이 나는데 그래서 책장이 휙휙 넘어감 연애 파트는 밀당을 둘 다...너무 안 해서 취향이 아니었다(서양의 육체적으로 땡기는 감성(?)이 좀 안 맞음) 그치만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다음 권도 볼 예정
January 22, 2026 at 2:50 AM
1.21. 평형 키판 위가 아니라 아래 잡고 숨쉬기 하며 가기 배움 앞으로 나가긴 하는거냐 싶더니 후반부에 갈 때쯤엔 잘 나간다? 넓게 차고 끝 동작에 반듯하게 발 모으는 게 요령 같음
January 21, 2026 at 11:56 PM
5. 포스 윙
여주가 드래곤 라이더 양성 군대에 들어간 로판~~ 트와일라잇과 비슷한 느낌
판타지가 짙게 들어간 로맨스... 완전 인기 많다고 해서 기대하며 읽었는데 생각보다는 가벼웠다 그래도 650쪽에 가까운 분량을 단숨에 읽게 만드는 매력은 대단함
January 21, 2026 at 1:20 PM
1.20. 평형 배웠다 다리만
진짜 안 나간다...이거 물에 뜰 수 있거임? 진짜임?? 한번 갔다 오는데 5분 걸리는 기분
January 20, 2026 at 1:28 AM
그리고 한량캐 답게 약간 묻어가고 있는데.........(직장인데 일을 안 함) 그래서 너무 좋음 나......현실에서 일하는데 지쳤어 얹혀 가고 싶어 둥둥 떠서 파도에 이리저리 쓸려 다니는 해파리처럼 살고 싶어 여기까지 쓰다가 생각남 이 타케시 자식 내 욕망의 발현인가? 현실에서 내가 못한 걸 대신 해 주는 놈인가 싶음
January 19, 2026 at 2:23 PM
1.16. 배영 팔돌리기 배움 자꾸 물머금...
1.17. 배영 팔돌리기 계속. 25미터 길이 풀에서 처음 해봄 자유형 아무리 해도 안 끝남 중간에 기브업하고 나옴 나살려
1.19. 배영 팔돌리기 팔꿈치 펴고 허리 굽히지 않기 계속 연습중...자꾸물먹는다 살려줘 내일 평형 배운다함 과연할수있을까
January 19, 2026 at 4:16 AM
1.14.
모은 손 뒤로 하고 배영 시작
물 마니 머금 드디어 난관이 시작되나요

1.15.
모은 손 뒤 배영 계속
물 또 많이 먹었지만 이제 조금 안정적
January 14, 2026 at 11:01 PM
4. 쥐덫
애거서 크리스티...초 유명작인데 이제야 잡았다
아직 읽는 중
추리물 읽을 때는 항상 등장인물 이름 목록 혹은 관계도를 그려가며 읽는 편인데
용의자들 생각하며 읽다가 74쪽 쯤에서 허어어억 함 전혀 다른 용의자가 등장해서 나 충격
폭설이 내리는 시작과 함께 너무너무 좋아하는 구조의 도입부가 나와서 나 행복함
우울할 때는 애거서 크리스티 추리 소설을 읽을 것...여기 기록해 둠
January 13, 2026 at 8:13 AM
PL분이 그려주신 우리 애들~~ 다들 귀엽고 재밌었다 내 캐 1싸부터 광카 너무 뽑아서 착란&탁류 올 뻔했는데 아무도 죽지 않아 다행임...
January 13, 2026 at 6:04 AM
1.13.
오늘의 수영
드디어 빈손으로 자유형 굿
키판 잡고 배영 시작
눈 주변에 자국 안 남는 실리콘 안경 사서 첨 껴봄 효과가 있는듯?하다
January 12, 2026 at 11:23 PM
3일차
우당탕탕 전투ㅋㅋㅋㅋㅋ 몹시 웃겼음 간만의 전투라 긴장했는데 재밌게 끝남 엔딩이 감동적이었다 비록 누군가는 슬펐겠지만......(아련) 에필로그에서 개천의 용이 ㅇㅇ의 과외를 해주고 ㅇㅇㅅ 커플(과연?)도 탄생하고 즐거웠다
January 12, 2026 at 2:06 PM
3. 패딩턴발 4시 50분
마스 마플 등장...기차를 타는 도입이 독특하고 전체적으로 구조가 약간 스파이물 같음ㅋㅋㅋ 게다가 크리스티 작품에 보통 연인들이 탄생하곤 하니 사랑의 작대기를 이번에도 눈여겨 봤는데......작가님이 이미 독자가 찾을 걸 알고 있다는 듯 진행하셔서 뿜었다ㅋㅋㅋㅋㅋ
등장인물이 많아서 이번에도 가계도를 그리며 읽어야 했지만 충분히 그럴 만한 가치가 있었다 재밌었음!!!
January 10, 2026 at 2:31 PM
잘 봤다 기본적인 문명 건설에 관한 모든 것...을 가능한 한 평범한 인간의 수준에 맞춰 설명할 수 있음 암 것도 모르는 일반인이 과거에 떨어져도 문명을 대강 건설할 수 있도록...
다만 과학 부문은 정말 쉽게 쓰여진 것 같은데?? 난 모르겠다!
내가 과거에 떨어진다면 과학 부문 외주 맡겨야지...이과 쪽 머리 좋은 애들이 해 줄거야
January 10, 2026 at 1:25 PM
진짜 미쳤냐고ㅋㅋㅋ나 철학 이렇게 설명하는 거 첨봄ㅋㅋㅋ
January 9, 2026 at 7:03 AM
1.9. 수영 다녀옴
정말 고비였음 온몸 근육이 갸아아하고 있었음 혼자였으면 안 갔다 정말
키판에서 조금 더 작은...물에 뜨는 기구로 넘어갔음 풍덩풍덩
주말 쉰다 만세
January 8, 2026 at 11:2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