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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읽은 책
올해는 몇 권을 읽을 수 있을까~
한때 과학동아를 사서 보던 때가 있었음
그러다 내가 기사 내용의 절반 정도를 이해 못하는 걸 깨닫고......시들해졌음
나는.......나는 너무 문과적 인간인 것이었다ㅠ

그래도 올해 또 도전하고 싶음 과학 최신 뉴스가 궁금함
도서관에서......읽자!'_'!!
January 23, 2026 at 12:55 AM
인세인 <쿠모스리산 연무행> pc3으로 1일차 다녀옴
사토 타케시~ 아이돌 촬영이 직업인 사진사...좀 껄렁한 한량을 목표로 롤플 중
오늘 1일차일 뿐인데 정말 여러번 놀라웠던 시날......공식시날의 위엄이란 이런 것인가 흥미롭고 재미있음 이런 내용일 줄 몰랐는데
항상 예상하지 못한 내용은 즐거움
January 19, 2026 at 2:19 PM
왜 고전영화 갑자기 보고 있냐면 올해 목표가 고전영화 10개 보는 거라서...내가 딱 10편만 본다
January 13, 2026 at 9:44 AM
영화 <자전거 도둑> 봄
역시 고전영화 유투브에 올라와 있음...

일자리를 애타게 구하는 많은 사람들 중 주인공이 자전거를 갖고 있다는 이유로 뽑혀서 다음날부터 출근하게 됨 정말 쪼들리는 살림에 자전거를 전당포에 맡겨 놓은 상태였지만 아내가 침대 시트 6벌을 전당포에 새로 맡기고 그 돈으로 되찾아옴
드디어 일자리가 생겼으니 앞으로 돈이 생긴다는 희망에 가족이 모두 기뻐함

여기까지가 초반 10분이고 나 제목 때문에 너무 슬퍼짐
January 12, 2026 at 3:03 AM
영화 <400번의 구타> 봄
고전영화 10편 보기 목표를 세워서...찾아 보았다 개봉 후 50년이면 저작권 만료라 유투브에 있음 자막까지 있어서 편하게 봄
이해를 제대로 했는지는 둘째치고...'_` 감상은 ㅅㅍ라 후세터로 올림
fse.tw/V6y4FLuS
January 11, 2026 at 7:57 AM
영화 <스쿨 오브 락> 봤다
감상은 스포가 많아 후세터로.......넷플에 들어온 김에 봤는데 의외로 재밌었음
fse.tw/RcF4OkK3
January 11, 2026 at 6:53 AM
인세인 우시온나의 신랑 pc2로 1일차 다녀옴 친절 겁많은 의사쌤~~
어깨 걱정을 쪼끔 했지만 세션 2시간으로 끊으니 안 아팠다 3시간도 괜찮을듯
인세인 너무 오랜만이라 버벅!! 댔는데 그...그래도 어찌저찌 내 턴을 해냈다(땀슥
January 6, 2026 at 4:25 AM
거석회의 발자취 천천히 준비...챕터가...일단 3개니까...
1) 텍스트 정리 1 2 3
2) 맵 깔기 1 2 3
3) npc 입력 1 2 3
4) BGM 찾기 1 2 3
5) 기타(뭐 빠뜨린 게 있겠지)
January 4, 2026 at 7:05 AM
아침 수영 다녀 옴
창조주 손에 강제로 등록하고 처음 다녀옴
피곤하고 몸살 나서 끙끙 앓는 중
물 너무 많이 먹음
어깨 끊어질 것 같음
전신 근육통

월요일도 가야 한다
살려줘
January 3, 2026 at 5:37 AM
2026년 읽은 책
올해는 몇 권을 읽을 수 있을까~
January 2, 2026 at 4:10 AM
2026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붉은 말의 해 답게 하시는 일마다 쭉쭉 시원하게 잘 나가시길 바랍니다
December 31, 2025 at 9:03 PM
어깨가 아파도 좀...움직여야겠다
거석회 준비 시작함
수영도 등록함
2026년은 회복기라고 생각하쟈
December 29, 2025 at 8:59 PM
티알하고 싶.......지만
여전히 오래 타자 치기가 힘들다
취미도 몸이 건강해야 한다...의 산증인'_` 이러케 알고 싶지 않아써....
December 14, 2025 at 5:20 AM
내 어깨!ㅠ0ㅜ 아픈 거 여전함...
요즘 카톡도 줄이고 있음 폰게임도 다 지움 카카페 캐시 벌려고 하던 소소한 머지게임 있었는데 그거 하고 나서 더 심해진 기분
으앙 ㅠㅜ
December 13, 2025 at 5:40 AM
어째 항상 11월달이 힘든 듯.....이번달은 책을 한 권밖에 못 읽었어 일기도 많이 밀림
김장이랑 묘사랑 이것저것 일이 많아서
그래도 결국 막날이다
지나가고 있다
November 30, 2025 at 5:56 AM
근황
요즘 타자를거의 못침
이것은폰으로 작성되고있으며...제 어깨가 너무 아파서 악력이 딸려요 키보드타자가 힘듬 어깨관절에서 팔꿈치까지 산발적으로 아픈데 그저 염증으로 물찼고 딱히 치료방법이 없고 스트레칭 많이 하고 시간이 지나면 낫는다니(추정) 믿어지지가 않음
여튼 그래서 좀쉬고옵니다..
November 24, 2025 at 10:45 AM
핫 귀걸이 뒷꼭지 잃어버렸어
액땜했다!!!!! 좋은 일이야
November 16, 2025 at 8:32 AM
어깨 스트레칭 중인데 너무 아파서 뒈질 것 같
개아파
의사가 참고 하랬지만 이게 정말 정상적인 아픔일까요?
어깨에 못이 박힌 것 같음 그치만 스트레칭 쉬면 더 아프겠지.............
November 15, 2025 at 5:18 AM
너무 배고파서
라면 끓여먹으려다 초인적인 자제력으로 삶은 달걀 2개 먹음
그러나 여전히 너무 배고픔 역시 탄수화물을 먹었어야
살려줘 죽을 것 같음 나 기아상태임 역시 거실에 있는 막내를 잡아먹어야
November 13, 2025 at 8:04 AM
어깨 때문에 병원 다녀옴
물리치료 받았고 관절 운동을 열심히 해라...라는 결론
회전근개 손상까진 아니었고 염증으로 물이 찼단다
그나마........다행! 다시 운동 재개한다
November 1, 2025 at 5:09 AM
병원에서 대기 타는 동안 책 한 권 다 읽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일주일 약 먹어보고 안 나으면 딴 병원 가기로.........'_`
October 25, 2025 at 9:47 AM
아악 병원 때문에 조퇴하고 나왔는데 주차자리 찾다가 접수시간 놓침
아악! 아악!ㅠㅜㅜㅠㅠㅠ
October 24, 2025 at 7:14 AM
큰 행사 하나 끝났다 이제 좀 숨을 쉬겠음 어우
October 22, 2025 at 12:22 AM
가족 병원 데리고 갔다가 점심 먹이고 들여보냄 어휴
좀 쉬자......
October 18, 2025 at 4:41 AM
코니 윌리스 로즈웰 가는 길 읽고 있고 UFO에 미친 이 정신 없는 마을 코니 윌리스의 사람 혼 쑥 빼놓는 수다스러운 문체랑 넘 잘 어울림 30쪽밖에 안 읽었는데 너무 좋아ㅋㅋㅋㅋ
September 28, 2025 at 3: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