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반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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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 중
엉망진창 와장창
변변한 어른이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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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내가 너무 진상인가? 뭔 일을 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는 것 같고 다들 복장터트리기 아티스트세요 뻐큐뻨ㅠ다 시부럴
January 28, 2026 at 9:41 PM
어차피 살거면 최대한 빨리 사는게 이득인데 통장 잔고와 월급이 협조를 안해줘서 사고싶은 것들 가격만 자꾸 멀어지네 비극이다
January 23, 2026 at 3:23 PM
왜 서터레서 받으면 커피를 더 마시게 되는지 사약 같아서 먹고 죽으려고 그러나
January 21, 2026 at 6:30 PM
오늘 상어가 5시 44분에 밥 달라고 깨웠다. 밤새 먹으라고 습식 한캔 까주고 잤는데 고래 상어 둘 다 입도 안 대서 고스란히 버렸다. 까다로운 기지배들 흑흑
January 19, 2026 at 8:48 PM
Reposted by 반반죽
폭설 속에 기차도 멈추고 공사현장도 멈추고 모든게 멈췄지만 개집사들만이 멈추지 못함
January 15, 2026 at 1:54 PM
연휴 후 출근 이틀 차 진정한 새해가 시작 됨. 어떻게 귀신같이 알고 6:30 알람이 울리기 1분 전에 상어가 깨움😂 대체 어떻게 알았지? 심지어 연휴 전에는 7-7:30에 일어났는데????! 너란 고영 알 수 없다
할 일이 있으면 저녁에 하는 것 보다 아침일찍 하는걸 더 선호하는데 인간기상=아침밥이라고 생각하는 상어고영 때문에 내가 일찍 일어나면 고영 아침도 더 일찍 주게되어서(귀에 피 날 때까지 울어서 다른 인간도 깨움😭)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 흑흑
January 13, 2026 at 5:59 PM
인간 둘 고영 둘 국제이민 조별과제 노션 페이지를 만든지 약 2년 만에 도마를 홀로 우주로 보내게되었다😌 글쓰기 과제있으면 생각만 하다가 마감 전날 써내는 사람인데 매일 구몬처럼 숙제 해야하고 강의 외에 랩도 있는 이과공부를 시작하심. 흥미진진
January 13, 2026 at 3:12 PM
연휴 끝 올해 첫 출근을 해냄
January 12, 2026 at 2:40 PM
스테레오타입으로 간다
January 10, 2026 at 8:43 PM
할 일이 있으면 저녁에 하는 것 보다 아침일찍 하는걸 더 선호하는데 인간기상=아침밥이라고 생각하는 상어고영 때문에 내가 일찍 일어나면 고영 아침도 더 일찍 주게되어서(귀에 피 날 때까지 울어서 다른 인간도 깨움😭)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 흑흑
January 8, 2026 at 8:05 PM
연휴동안 집에 오래 있어서인지 상어랑 조금 더 친해진 느낌. 이제 인간1도 학교 가서 집에 많이 없으니까 해볼만하다(?
January 8, 2026 at 5:17 PM
휴가의 끝이 보인다 울적
January 8, 2026 at 4:06 PM
저희 집에 살아요 신상 좋아하는 고영
“고양이는 인간과 다르게 신피질이 없죠. 그래서 매일 똑같은 사료를 먹고 똑같은 일상을 보내도 지루해 하지 않아요. 그 친구한테 시간이라는 건 현재밖에 없는 거니까."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대사인데 사실이 아닙니다! 포유동물은 모두 신피질이 있습니다. 이 대사가 인상 깊었던지 여기저기서 인용되더니, 지금 읽는 책 서문에도 등장했습니다.

이 책이 인문학서고 진지한 내용이다 보니 오해는 커져가겠죠. 작가님 그거 아니예요...ㅠㅠ

(그리고 고양이 똑같은 사료에 질려하고, 똑같은 일상도 지루해합니다.)

#고양이 #오해
January 5, 2026 at 3:09 AM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됴르륵🥲
January 4, 2026 at 7:25 PM
2026년
January 4, 2026 at 7:24 PM
오랜만에 고영 밥 양 계산했다가 250칼로리는 줘야하는데 185정도 밖에 안주고 있었다는걸 깨달았음! 거의 세끼 중에 한끼 굶긴거임!!! 인간은 맨늘 배 터지게 먹고 간식도 먹으면서..!! 흑흑 쏴리 마이 배드 맛있는거 많이 줄게
December 23, 2025 at 11:04 PM
말랑말랑 파생어
말랭이는 말려서 말랭이일까 말랑말랑해서 말랭이일까 고구마 말랭이🥰
December 15, 2025 at 9:40 PM
말랭이는 말려서 말랭이일까 말랑말랑해서 말랭이일까 고구마 말랭이🥰
December 15, 2025 at 9:33 PM
당근에서 옷장 거래하려고 채팅하던 사람이 난데없이 가격 후려치고 어이없게 말해서 똑같이 재수 털리게 답장해줌😅 이런 어른이 되아버렸다 ㅎㅎ....
December 9, 2025 at 2:40 PM
두번째 사진 너무 좋아
작년 이사(라고쓰고 대이주라고 읽음) 때는 고래가 한 달 넘게 상어한테 하악질하고 신경질 부렸는데 이번엔 진짜 암시롱 않은가봄.. 역시 이 집에서 젤 예민한건 인간들임🤣
December 1, 2025 at 8:45 PM
무엇을 위해서 이렇게 많은 물건들을 끼고 사나 추억이 있는 물건들 어쩌고 최대한 다 정리해야지
November 30, 2025 at 7:48 AM
여섯시반에 일어나서 이사 시작했는데 오후까지 하고도 자잘한 짐이 남아서 이사하게 될 줄 모르고 예매해둔 공연(8-10:30) 갔다가 다시 짐 챙기러 갔다 마치라잌 야반도주 심지어 눈까지 오기 시작...
November 30, 2025 at 7:26 AM
눈삽도 팔았다 룰루
November 27, 2025 at 3:31 PM
진짜 요상한 꿈을 꿈
November 26, 2025 at 2:22 PM
룰루 어제 이케아 옷장 팔아서 140불 벌었다 피자 사먹어야지😎
November 26, 2025 at 1:0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