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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려도 사이버웨어 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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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벤탱 찾아보다가 부스에서 r18 내려가네 마네 얘기 있길래 서플 냅다 다 사고 옴 실제로 내려가는지 진위여부는 모르겠고 사고 나니까 기분은 좋네요
January 29, 2026 at 5:46 PM
아 일이 왤케 손에 안잡히지 휴가 때 긴장을 너무 풀어버렸나
January 12, 2026 at 11:27 AM
걍 회사에 뼈를 묻으라는 계시인가
January 11, 2026 at 9:54 AM
성가신 인간 되는 거 진심 싫은데 돼버려서 걍 다 땔치고싶음~
January 11, 2026 at 9:52 AM
예전엔 크게 차이를 못느꼈어서 그냥 사람만 좀 적은 느낌이었는데 그새 x가 엄청 빠르게 쓰레기통이 돼서 그런가 이젠 정말 다른 sns처럼 느껴져
January 11, 2026 at 7:29 AM
음 오랜만에 들어와보면서 느낀 거 : 확실히 x(트위터라고 부르기에 이미 넘무 멀리간듯) 스크롤 내릴 때 언제부터인가 느꼇던 좃같음이 확 빠져있구나 블스는
January 11, 2026 at 7:28 AM
흑..흑흑.. 너무힘ㄷ글어..
October 20, 2025 at 2:39 PM
작혼 좁밥대전 하다가 2국까지 좋앗는데 3국 때 연결 끊어져서 기분 나락갓다가 유국 세번 나서 아 걍 빨리 끝나라고 썩은눈 돼잇엇는데 막겜 리치 던지자마자 론 쏘고 1등으로 탈출해서 기분 수리 성공함 매번 느끼는 거지만 마작은 잘돼밧자 본전이고 기본값이 멘탈꼴아서 손해보는 느낌
October 6, 2025 at 8:47 AM
손님들 보드게임하는 소리에 잠깨는 거 꽤 낭만잇는듯 침대에 누워서 뒹굴거리는동안 주말 bgm처럼 사람들 웃음소리가 들리고
September 20, 2025 at 5: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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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요즘 세상이 다 이렇다는 관념["that this is just how things are right now"]을 거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잔혹하고 부상하는 권위주의에 대한 공모를 정당화하는 무력한 현실정치(realpolitik)를 불러일으킨다."

m.blog.naver.com/ahjabie/2240...

메카시즘의 귀환. 주디스 버틀러.
주디스 버틀러- 메카시즘의 귀환
NOTE: 찰리 커크 사태 관련 영미권 sns의 인상적인 논평들을 갈무리해 AI에 초벌 번역을 맡겨봤는데,...
m.blog.naver.com
September 17, 2025 at 12:27 AM
may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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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5, 2025 at 8:22 PM
안개낀 날씨 분명 싫어햇던거같은데 차창 바깥으로 온 동네에 자욱하게 깔려잇는거 보니까 웬일로 너무 좋음
September 15, 2025 at 8:20 PM
Reposted by GYUM
“한국 민주주의 위기 배후에 개신교 있어”···개혁적 신학자들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발족
www.khan.co.kr/article/2025...

"주제발표에 나선 백종국 경상대 정외과 명예교수는 “한국 개신교가 직면한 정치적 모순의 핵심은 정교분리 헌법하에서 정교일치를 추구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2005년 노무현 정부가 추진했던 사학법 개정을 무력화시키는 것으로 정치적 효과에 고무된 한국 개신교는 이후 더욱 노골적이고 폭력적인 정치 수단을 거리낌없이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국 민주주의 위기 배후에 개신교 있어”···개혁적 신학자들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발족
“한국 민주주의 위기의 배후에 한국 개신교가 있습니다. 음모와 혐오의 선동으로 점철된 시위대 대부분이 개신교인들입니다.” “개신교인들 중 전광훈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13.4%에 불과하지만 계엄과 탄핵 국면에서 극우의 정체성이 개신교로 각인되고 있다는 것은 교회에게 치명적인 타격입니다.” 개신교계 신학자들이 한국 민주주의와 교회의 위기를 극복하고 해법을...
www.khan.co.kr
September 7, 2025 at 9: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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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가지고 노는 고양이를 찍고 싶었다...
September 7, 2025 at 3:51 PM
ㄼㅁㅁㄹ 내내 엄마아빠 보내주는 예행연습하는기분임
September 5, 2025 at 8:43 PM
September 1, 2025 at 1:26 PM
술기운은 다 날아갓는데 졸려서 가물가물 키캡 끼우다보니까 오늘 개빡돌앗던거 좀 지나쳣던거같기도하고
August 26, 2025 at 9:01 PM
퇴근해서 집와보니 키캡 도착해잇어서 이 시간에 급 키보드 뜯는 중
August 26, 2025 at 7:58 PM
차갖고나올걸 하
August 13, 2025 at 1:28 PM
August 13, 2025 at 10:29 AM
"잠와"
August 12, 2025 at 11:23 AM
귀 이렇게 웃길일인가
August 11, 2025 at 12:58 PM
August 11, 2025 at 12:55 PM
어제 뭐시깽이 되고 나서 첫 회식이었는데 끝나고부터 지금까지 머리에 자꾸 묵직한 게 내려앉은 느낌임 책임이라는 건 확실히 뭔가.. 짊어지기 전엔 어떤 무게감인지 알기 힘든 것 같늠 알고난 후의 느낌이 상상이상으로 다른 걸 보면
August 9, 2025 at 7: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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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터프를 타자로 밖에 말할 수 없는 이유는 터프는 동질성도 아니고 상정된 "동일성"에 기반한 집단이라 그저 타자일 수밖에 없는 것 같음. 거기에는 앨라이도 없고 비동일한 존재와의 관계도 없음. 심지어 구원의 결말도 없음. 일론 머스크에게 빌려온 막연한 성공이 다임. 그런 건 페미니즘을 안 해도 추구할 수 있는 것인데 어쩔 수 없이 이식됨. 그렇기에 가상적인 것 같고 미완의 컬트 느낌임.
August 8, 2025 at 10:3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