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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게으름뱅이/잡덕 소비자
하긴 내가 비엘물을 즐겨보는 부녀자긴 하지만 그쪽이 메인은 아닌 편이긴 해...()
January 15, 2026 at 2:54 AM
뭐 읽을 때 가급적이면 중간에 끊지 않고 끝까지 쭉 읽으려고 하는 편인데, 리디 책장에 읽다가 지쳐서 몇 주째 방치된 소설들 하나같이 ㅅㅅ씬에서 멈춰있는 거 너무 웃김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January 15, 2026 at 2: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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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 집행이 이미 되지 않는 나라에서, 죽어 마땅한 놈이기 때문이 아니라 반성이 없는 자에게 최저형을 줄 수 없기 때문에 사형을 구형한다는 말은 좋다.
January 14, 2026 at 4:57 AM
암튼 장르불문 좋은 작품이랑 우연히 맞닥뜨리는 경험 또 하면 좋겠다 히히~
January 14, 2026 at 6:40 AM
덕분에 한동안 집에 쌓여있는 종이책 손도 안 대고 있긴 한데 며칠 전에 오랜만에 도서관 가서 책 읽고 왔더니 다시 이쪽에도 의욕이 생기기 시작했음ㅇㅇ 이럴 때 열심히 읽어둬야지 뭐
January 14, 2026 at 6:40 AM
책정리 하다가 걍 왠지 웃겨서 본인 기록용으로 남겨둠ㅋㅋㅋ
January 14, 2026 at 6:38 AM
놀랍게도 리디 기준으로 맨처음 읽은 1차 벨소설은 친구가 읽으라고 안겨준 밀랍인형폭렬학원이었습니다...ㅋ......
January 14, 2026 at 6:33 AM
부녀자()로써 비엘물을 좋아하긴 하지만, 그 옛날 학생 때 대여점 다니던 시절부터 꾸준하게 2차창작만 파던 사람이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 건지...
January 14, 2026 at 6:28 AM
버릇이 잘 못 든 듯(..)
January 14, 2026 at 6:24 AM
어쩌다보니 작년 7월부터 리디에서 패션을 시작으로 1차 벨 소설만 주구장창 읽게 됐는데, 저놈의 패션이 예상보다 너무많이지나치게 모든 면에서 취향직격이라 그 후로는 비슷한 장르의 작품은 뭘 읽어도 개인적인 기준에서 하위호환이라는 느낌이 들고 아쉬움만 느껴지고 빨리 마음의고향 재정독하러가고 싶고 막 그래(.....)
January 14, 2026 at 6: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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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0, 2026 at 11:35 AM
비엘 카테고리에 사랑 없는 작품이 있다?!

네 있더라구요 쪕쪕
January 10, 2026 at 3:44 PM
이렇게 1차 벨 소설만 주구장창 읽어대다간 뇌가 도파민으로 녹아버리고 말거야~~~~~
January 10, 2026 at 4:51 AM
연말 맠다 때 엄청 질렀다고 생각했는데 새해맞이 웰컴 맠다에서 또 이것저것 눈독 들이는 중...
January 10, 2026 at 4:51 AM
미인공에 얼빠수 좋다니깐.....
January 10, 2026 at 4: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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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공 좋네
January 7, 2026 at 10:09 AM
개판이구만
January 4, 2026 at 2:12 AM
어제 운동의 여파로 사타구니 안쪽이 너무 아파...ㅠ
January 3, 2026 at 11:03 AM
길에서 만난 눈 맞는 고앵씨🐈‍⬛❄️
January 2, 2026 at 12: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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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버림
January 1, 2026 at 7: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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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신" 이 있었다
Rp 나는 아직도 롤의 역사의 첫 시작이
“페이커 태어남“부터 넣고 시작하는게 고트라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
January 2, 2026 at 12:46 PM
이번 맠다 때 책을 10만원도 넘게 썼다고(무자각
January 2, 2026 at 12: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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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ecember 31, 2025 at 2:24 PM
올해는 제발...
December 31, 2025 at 3:0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