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ㅇ
banner
goranee.bsky.social
ㄷㅇ
@goranee.bsky.social
잇힝♡낏힝♡냐하~♡
엄니밥은 짜다고 툴툴 병원밥음 싱겁다고 툴툴 울집밥도 싱겁다고 툴툴...
February 5, 2026 at 11:12 AM
좀만 더드셔라 좀 앉아볼까?움직여 볼까 옆에서 아무리 말해봐야.. 다 잔소리여 꿈적두안하심ㅜㅜ
January 27, 2026 at 3:11 AM
여기 한번 들어가보고 싶었는데.. 그럴마음의 여유가없음. 걍 빨리 집가서 쉬고 싶음
January 21, 2026 at 7:43 AM
병원 모시고 갈때마다 의료진 말은 귓등으로 안듣고 본인 맘대로 할려고하는거 너무 힘들어.... 그럴거면병원왜가수술은왜해..라는말이 목구녕까지차오름...환장하겠슴
January 21, 2026 at 6:59 AM
영하권이라 겁나 추울줄알았는데..생각보다따수운데?
January 21, 2026 at 6:25 AM
이래서 중환자실서 손발 묶어두는구나 싶고..줄이란 줄은 다뽑으시려고.
January 20, 2026 at 6:56 PM
낮엔 좀 괜찮으시다가도 새벽만되면 섬망이...
January 20, 2026 at 6:53 PM
아닠ㅋㅋ 병실 맞은편 어르신 너무 말이 많으셔...내귀에도 피날것같은데 간병인분은 어케 견디시냐..대단하다
January 20, 2026 at 8:16 AM
잠 안오면 좀 걸을까? 움직일까?물었더니 그건 또 싫대...ㅎ
January 19, 2026 at 6:00 PM
수술부위 아직 물닿으면 안되는데 잘주무시다가 한밤중에 갑자기 깨셔서는 씻겠다고 난리를... 내말은 귓등으로도안들어.. 말려봐야 짜증만더낼것같아서 간호쌤불러다가 안된다고 숙지시켜놓고
January 19, 2026 at 5:58 PM
글구 아부지 승질받아주는게 늠힘들엌ㅋㅋㅋ 난 엄니같은 보살이 아니라...허허허핳하 ㅎ ㅏ..
January 19, 2026 at 8:45 AM
산책로가 코앞인데 갈수가 엄쒀..
January 19, 2026 at 8:35 AM
다른건 차치하다라도 상주보호자가 항시 붙어있어하는게 젤 괴로움..새삼 나는 혼자있는 시간 및 공간이 없는걸 견디기힘들어하는구나.
January 19, 2026 at 8:33 AM
나말고 아부지
January 19, 2026 at 3:23 AM
눈이 왔었네.. 날이더운지 추운지도모르겠음
January 19, 2026 at 3:07 AM
4인실이 2인실보다 넓음.
January 17, 2026 at 1:5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