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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힝♡낏힝♡냐하~♡
잊고 있던 사반.. 다시보기 시작했는데 지금 1권만 몇번째보고있는건지..
February 5, 2026 at 12:21 PM
밖에선 한그릇 뚝딱하시면서 집에서 밥해드리면 맛없다고 한두숟갈 뜨고 마는데.. 내가 왜 밥을 차려드려야하지? 걍 삼시세끼 다 사드셔야겠는갈?
February 5, 2026 at 11:08 AM
계속 누워만 계시니 입맛도 없고 입맛이없으니 잘드시지도 않고 잘드시질 않으니 기운이 없다고 또 누워만 계시고.. 의 반복인데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슴.
January 27, 2026 at 3:10 AM
그림 안그린지 n달째인데..뭔갈 그리고 싶단 맘이 1도안생긴다..하핳
January 27, 2026 at 2:38 AM
Reposted by ㄷㅇ
최아리 작가님의 <네가 죽어 누워 있을 때> 표지일러 작업 하였습니다😌

🔗https://series.naver.com/novel/detail.series?productNo=13638040&isWebtoonAgreePopUp=true
January 23, 2026 at 2:53 AM
오래비가 나랑 교대하고 병원서 하루자고나더니 나더러 고생했겠다그랬댘ㅋㅋ에효..
January 22, 2026 at 2:23 PM
만년필을 지퍼팩에 넣어놓고 갔더니 일주일정도는 안마르고 버티는 구만
January 21, 2026 at 1:22 PM
엉??!!
January 21, 2026 at 7:55 AM
슴슴한데 볼만함
January 20, 2026 at 8:37 AM
낼 일찍 출발해야하는데 잠이 안온다..
January 15, 2026 at 4:32 PM
뭔 글자가 쓰다만것같이 생겼나 했더만 역시 간체였고..
January 12, 2026 at 2:52 PM
난 수풍이의 침주랑 추수 닮았다는 말이 왜케 신경쓰임. 침향이나 유리에서야 핏줄이고 본인이 겪는 겁의 일환이니 당연한건데.. 여기선 전혀 상관없는 타인아닌가?? 누가봐도 동일인물인데 사람들이 못알아본다는 설정은 많이봐서 걍 흐린눈하고 보는데.. 여긴 되레 닮았다로 간다고?? 왜죠? 그런 언급이 없었으면 걍 별개의 인물인건데..추수네 엄빠형제들 다 드러나 있는데 핏줄은 아닐거 아님
September 18, 2025 at 12:47 AM
아주 대차게 까이고 있네ㅋㅋㅋㅋ 근데 그럴만해서 뭐라 할말이 없음.. 물롱 난 완주는 할거지만여..안타깝고 좀 혼란스럽구먼.
September 17, 2025 at 8:34 AM
미친..본체전원이 안들어와..
August 13, 2025 at 3:02 AM
니미럴 소승후 인생도 너무 고구마자나.. 목막혀 죽것네. 이러디마 제발 누가 이결혼은 무효라고해줘..
August 2, 2025 at 2:19 PM
실내온도가 30도인데 선풍기 틀면 피부가 미묘하게 시리고 콧물이 난다? 몸뚱이가 미쳐가고 있는 건가...
July 22, 2025 at 1:21 PM
여군가 끝내고 마음이 넘 피폐해져서 좀 햅삐햅삐한 치치보려고 남풍을 손댔다가.. 애교쟁이 푸윈선덕에 초반의 불쾌한 골짜기도 어찌저찌 흐린 눈하고 버텼는데.. 이야기가 진행되면 될수록 이건 너무 잔인허다.. 고통받는 푸윈선 보는게 늠 힘들어서 하차함.
July 22, 2025 at 11:56 AM
치치 고향가서 잘먹고 푹쉬다 왔나부다 개말라서 안쓰럽더니 좀 사람다워졌넼ㅋㅋ 오랜만에 치치 소식들으니까 좋구나아ㅏ
July 14, 2025 at 12:56 PM
뚜껑을 까봐야 알긴 하겠지만서도.. 부산해나 호요소홍랑보다는 영웅지나 장안24계가 더 내 취향일 거 같긴 함.
July 8, 2025 at 6:37 AM
아니 나는 ㅅㅇ가 보고 싶은데 추천 탭에 자꾸 ㄹㅇㄴ이 떠서 괴로움
July 5, 2025 at 6:13 AM
에어컨을 틀어도 실내온도가 왜 31도인가..살려줘..
July 3, 2025 at 12:25 PM
9월..??정말??
July 3, 2025 at 7:31 AM
날벌레들 때메 환장하겠네. 방충망을 다 뚫고 들어와 미친...
June 29, 2025 at 4:05 PM
하씨.. 비안오고 예보에도 구름만 있길래 아싸하고 나왔더니 비엄청오네.. 산아래 정자에 고립됨큐큐..
June 24, 2025 at 11:37 PM
몇시간째 깨있는거지.. 미친듯이 졸린 타이밍이 지나니까 생각보다 안졸려? 눕는 순간 기절하겠지 아마
June 23, 2025 at 4:2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