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ᴇᴏ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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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white.bsky.social
sᴇᴏʟ
@everwhite.bsky.social
자러가겠습니다 다들 쫀밤되세용
January 24, 2026 at 5:39 PM
자야하는데 텐션 올라가서 잠 들기 힘들어짐 엉엉
January 24, 2026 at 5:17 PM
Reposted by sᴇᴏʟ
#겹친소
음.. 별건 없구요 독립운동사랑 아나키즘 운동사 이야기 자주 합니다 그리고 가끔 2차창작 이야기도 올립니다 재미..는 보장할 수 없지만요
January 24, 2026 at 3:36 PM
오 나이브스 성우가 감옥가서 성우 교체가 불가피했는데 별로 괴리감이 들지 않는데?! 새 성우 마음에 듬!!
January 24, 2026 at 3:55 PM
오? 오오? 나도 맨 위에 스윗 바로 쓰기 기능 생겼더
January 24, 2026 at 12:33 PM
블친들이 좋아하는거 자랑하고 기뻐하는거 보면 나도 행복해
그러니까 좋아하는거 많이 자랑해주기
January 24, 2026 at 10:20 AM
Reposted by sᴇᴏʟ
오지은님 흑당이 찾았다고 합니다. 블스에도 마음 쓰신 분들이 계신 것 같아 올립니다.
January 24, 2026 at 6:57 AM
외국에서 마늘 세쪽만 나눠파는거 보고 경악함
그 정도 마늘양만 먹으면 한국인이 인간의 모습을 유지할 수 없소(?)
January 24, 2026 at 9:40 AM
씻어야하는데 씻기 싫다
January 24, 2026 at 9:38 AM
낮잠 잤는데 뭔가 모순 적인 꿈을 꿨음
범죄 집단에 납치됐는데 거기서 진짜 잘해줬음
뭐 배부르고 등따시면 내 편이죠?(?)
January 24, 2026 at 8:00 AM
어둠의 다크
서쪽의 웨스트
이런거 언제 안 웃김
January 24, 2026 at 3:31 AM
으어 병원 갔다가 밥 먹으니 몸이 나른하고 그렇다 좀 더 자까
January 24, 2026 at 2:45 AM
다들 좋은 아침이에용~!! 난 병원가는 중
January 24, 2026 at 12:50 AM
알람 맞춰놨고 자러가겠습니다 다들 잘 자용
January 23, 2026 at 3:33 PM
나 듀오링고 하루 놓친줄 알고 울뻔했음 다행히 했구나
January 23, 2026 at 3:08 PM
내일 병원 오픈런 할까?
January 23, 2026 at 2:56 PM
Reposted by sᴇᴏʟ
성폭력 사건에서 피해자가 술을 마신 경우 피해자를 향한 비난이 커지는 반면 가해자가 음주하면 사건 책임을 덜 묻는, 이른바 ‘음주 이중잣대’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런 편향은 여성 피해자에게 더 가혹하게 적용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음주 이중잣대…성폭력 피해자는 ‘의심’받는데 가해자는 ‘이해’받는다
성폭력 사건에서 피해자가 술을 마신 경우 피해자를 향한 비난이 커지는 반면 가해자가 음주하면 사건 책임을 덜 묻는, 이른바 ‘음주 이중잣대’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런 편향은 여성 피해자에게 더 가혹하게 적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국여성심리
www.hani.co.kr
January 23, 2026 at 9:00 AM
이상한 말
도깨비 빤스
(시키는대로 함)
January 23, 2026 at 2:27 PM
햄님은 그 짧은 시간에 어떻게 1만 블스윗을 달성하신걸까
(개미똥꼬만큼 오르는 내 스윗들을 보며)
January 23, 2026 at 2:22 PM
Reposted by sᴇᴏʟ
Team정신병자 여러분... 제가 정신병원을 새로 찾아야 하는데요
도와주세요
약이 한달치밖에 안 남았습니다...

- 위치: 수원, 용인, 동탄, 성남 정도
- 조건: adhd약을 처방해줄 것, 그럼에도 나에게 30만원어치 adhd자격증 갱신을 요구하지 않을 것(검사 새로 받으셔야 하세요~ 이딴거 싫다는 소리임)

리포스트 사랑합니다
제보 간절히 받습니다
January 23, 2026 at 9:58 AM
어쩐지 수면제 먹으면 갑자기 자게 되드라
January 23, 2026 at 1:43 PM
Reposted by sᴇᴏʟ
‘스르르 잠이 온다’는 말처럼 많은 이들은 잠이 서서히 오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절벽 위에서 떨어지듯 갑자기 잠에 빠져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불면의 어느 순간, 잠은 ‘절벽에서 떨어지듯’ 온다
우리는 인생의 3분의 1을 자면서 보낸다. 잠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신체와 정신의 건강을 유지하는 생리 시스템이다. 긴 수면시간 동안 뇌와 몸은 하루를 정리하고 새로운 날을 맞을 준비를 한다. 그러나 삶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이렇게 큰데도 뇌가 어떻게 잠드는지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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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3, 2026 at 12:00 PM
눈 온다고?!
January 23, 2026 at 12:2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