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worried trust
banner
estar0916.bsky.social
unworried trust
@estar0916.bsky.social
모든 있었던 것, 지나간 자취는 아주 훗날에라도 그것을
기다리는 사람에게 나타난다. 오정희, 새
리. 히틀러가 유대인에 한 짓 보다 더하구나.
January 28, 2026 at 3:13 AM
Reposted by unworried trust
최근 포로 교환 협정으로 ‘이스라엘’에서 송환된 수많은 팔레스타인 시신은 신장, 각막, 심장 등 여러 장기가 적출됐고, 복부에 솜이 채워져 있었다고 의사들은 보고합니다. 팔레스타인이 이에 대한 국제 조사를 요구해도 반응이 없는데, 이스라엘은 신장 기증으로 기네스 세계 기록을 세웠다고…
January 28, 2026 at 2:43 AM
도쿄의 7군데 미술관 투어를 하는 4박 5일 일본여행 계획 중. 즐겁다. 50대 중반 아줌마가 혼자서 비행기 타고 날라가 건축과 그림만 줄창 보고 쏘다니는 뻘짓. 뻔뻔한 은둔.
January 28, 2026 at 1:19 AM
휴직 후 은둔생활에도 꼭 참여하는 사내 독서모임. 한 달에 2권은 꼬박꼬박 읽어야 하고 독후감도 써야한다. 그래서 더욱 아끼는 모임. 오늘 아침은 종이컵 뚜껑이 너무 예뻐서 연필로 쓱쓱 따라 그려봤다. 매일 아침 클래식 FM은 소중한 나의 친구. 이렇게 나 혼자 조용히 살아도 괜찮네. 휴우.. 관계에 서투른 평생 부적응자. 그래도 꾸역꾸역 대학도 나오고 아이도 키워내고 직장생활도 30년 해냈다. 애썼다..
January 28, 2026 at 1:16 AM
Reposted by unworried trust
오픈AI는 아마 조만간 매물로 나오지 않을까... 마소가 인수하고 챗GPT는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365 챗 프로" 이런걸로 브랜딩 변경하고 개발팀 레이오프되고 3년 뒤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고의 AI 경험을 위해 앤스로픽과 협업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같은 보도자료 나오는 그림이 그려짐
January 27, 2026 at 8:43 AM
“테슬라 탈출은 지능순” 이란 댓글을 봤다. ㅎㅎㅎ
January 27, 2026 at 1:06 PM
Reposted by unworried trust
어제 밥먹는데 몇 년 전에 '그래도 미국으로 가라. 배울 점이 많은 나라다'라던 어느 분이 '이제 미국의 패권이 넘어가는 것 같다'라고 하심. 나는 그때나 지금이나 미국이 변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미국이 가진 내적 모순의 누적치가 임계점을 넘어간거지. 격차와 타자화를 동력으로 삼는 사회가 어떻게 지속가능하냐.
January 25, 2026 at 6:00 AM
Reposted by unworried trust
트럼피스트들 '아이고 우리가 저런걸 뽑았다고?' 할 줄 알았는데 여론조사 보니 아니네. 역시 난 인류에게 과도한 희망을 품고 있었어.
January 25, 2026 at 6:29 AM
나는 건축을
얼어버린 음악이라고 칭한다.
Johann Wolfgang von Goethe
January 27, 2026 at 11:13 AM
작년 폴란드에서 그릇 사면서 포장 수단으로 받아온 에코백. 장바구니로 잘 쓰고 있다.
January 27, 2026 at 9:14 AM
정의선 회장이 한화 잠수함 수주로 김승관 회장과 캐나다 가니까 트럼프가 유치하게 자동차 관세 언급함. 반드시 수주해서 메롱 먹이고 싶네.
January 27, 2026 at 9:11 AM
Reposted by unworried trust
'Coffee and Friendship'
By Martina Heiduczek
January 25, 2026 at 12:12 AM
Reposted by unworried trust
Self portrait - Edward Hopper, 1925-30.
Source : Whitney Museum, New York 🇺🇸
January 25, 2026 at 6:00 AM
Reposted by unworried trust
Boycott the World Cup

Not a foot should be set in that country until the madness stops
January 25, 2026 at 9:24 AM
Reposted by unworried trust
국힘 "3선 검증 기준과 장관 후보자 검증에는 큰 차이가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25, 2026 at 6:08 AM
Reposted by unworried trust
여러분 좋은 소식 하나 보고 가시겠습니다

쿠팡 20달러 붕괴 (공모가 35달러, 최고가 69달러)
January 24, 2026 at 12:58 PM
Reposted by unworried trust
마트에 튤립이 나오고 있다
January 25, 2026 at 3:08 AM
Reposted by unworried trust
미국 공화당원의 트럼프 지지율은 84%에서 85%로 오히려 올랐다. 트럼프 한 명의 문제라고 생각할 수 없는 이유다.
January 25, 2026 at 1:23 AM
Reposted by unworried trust
맛있는 김치가 있으면 만드는 집밥
- 카레
- 미역국
- 곰국
- 라면
- 짜파게티
- 삼겹살
- 참치캔+조미김

김치가 먹고 싶어서 사 먹는 음식
- 칼국수
- 보쌈
January 25, 2026 at 3:25 AM
Reposted by unworried trust
[단독] 쿠팡, 金총리·美부통령 회담 후 홈피에 '미국 테크 기업' 표기

입력 2026-01-25 09:21

쿠팡, 홈페이지 탭에 '미국 테크 기업' 문구 표기
金총리·美부통령 회담 후 정체성 표현 변화
규제·수사 논란을 의식한 전략적 행보로 해석 www.ajunews.com/view/2026012...
[단독] 쿠팡, 金총리·美부통령 회담 후 홈피에 '미국 테크 기업' 표기 | 아주경제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최근 김민석 국무총리를 만나 쿠팡 문제를 언급한 가운데 쿠팡이 홈페이지 탭 화면에 자사가 미국 기업임을 강조하는 문구를 추가했다.25일 ...
www.ajunews.com
January 25, 2026 at 2:27 AM
KBS 클래식FM <세상의 모든 음악>의 진행자 분 목소리가 나는 좀.. 많이 거슬림. 떨리는 음정의 노쇠하고 쉰 목소리. 나만 그런가??
January 24, 2026 at 10:08 AM
도서관에 책을 반납하고 새 책을 빌려오고 싶은데 너무 추워서 집밖에 나가기가 싫다.
January 24, 2026 at 7:57 AM
어제 소맥 4~5잔을 마셨더니 오늘 하루종일 멍하고 글씨가 잘 보이지 않고 갈증이 난다.
January 24, 2026 at 7:56 AM
장엄함이 깃든 그 무엇인가를 발견했을 때의 가슴에 느껴지는 경외심과 웅장함. 그런 것들을 내 인생에서 몇 번이나 마주할 수 있을까? 앞으로도 계속 그런 기회들이 찾아오길 기다리며 늘 깨어있는 눈빛으로 세상과 사람들을 응시하기.
January 24, 2026 at 7:51 AM
“그렇게 단순한 시작으로부터 가장 아름다운, 가장 경이로운 끝없이 다양한 형태들이 진화해왔고, 진화하고 있다는 것, 이러한 생명관에는 장엄함이 깃들어 있다."

최근에 읽었던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에서 2~3차례 인용한 다윈의 <종의 기원> 마지막 문장이 자꾸 생각난다.
January 24, 2026 at 7:4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