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무너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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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무너졌어요🔒
@entelechei4.bsky.social
집촉 어따 땡기냐
나를 이루는 것,
가래, 콧물, 그리고 EDM...☆
December 30, 2025 at 5:18 AM
딱히 죄송하진않구요 저는 님과 안맞는거같아요
이건 어찌 할 수 없네요
December 29, 2025 at 5:13 PM
열이 없는 곳에서 이정도의 두통을..?!
미치겟네
December 29, 2025 at 1:12 PM
빨리 쟴얘 좀 해봐
December 29, 2025 at 12:26 PM
Reposted by 집이 무너졌어요🔒
안녕하세요 제가 그간 좀 뜸했죠

신작 썼습니다

감사합니다 (오후 6시 매일 연재! 관심 있으시면 함 들러주세요)

novel.munpia.com/526526
퇴사했더니 부동산이 쏟아진다
무곰곰 - 그냥 땅도 아니다. 남들이 쌩고생하며 닫은 게이트. 그 안의 던전이 자동으로 내 것이 된다.
novel.munpia.com
December 15, 2025 at 1:55 AM
어서오세요, 배신자들이여
November 6, 2025 at 7:18 AM
Reposted by 집이 무너졌어요🔒
다들 또 이럴거지 다알아
폭풍같았다
May 24, 2025 at 12:43 PM
Reposted by 집이 무너졌어요🔒
트윗덱 이용자들 싹 터진 거 진짠가요
애초에 일론이 트윗덱 정지 안 시켰으면 이럴 일 없었죠?
이제 나는 일하면서 어떻게 도파민을 얻어야하나요
나는 이제 웃지도 못하고 반만뜬눈으로 일만 해야하나요
그러다간 내가 미쳐버릴것같은데 이거 어떡해야하나요
일론이 트위터를 인수하지만 않았어도 이러지 않아도 됐겠죠
블루스카이 제작자가 트위터를 팔지만 않았어도 이염병 안 떨어도 됐겠죠
나는 지금 1200명치의 구독 도파민을 잃고
1호선 광인 할아버지처럼 고함만 고래고래 지르고 있네요
모든 계정에 항의메일 넣었는데 답변 언제줄지도모르겠네요
November 6, 2025 at 5:48 AM
Reposted by 집이 무너졌어요🔒
그냥살기 vs 그냥살기
August 25, 2025 at 4:35 PM
몬가 나는...그림을 그린다기보단 뭔갈 만드는게 좋은 사람같기도하고...(똥머우를 만들며..)
August 24, 2025 at 6:38 AM
August 20, 2025 at 3:33 PM
또 나만 케키상이 이런 끝내주는 미소녀 말아주는거 몰랐지
August 20, 2025 at 8:04 AM
Reposted by 집이 무너졌어요🔒
아이패드에 new 앱 깔고 적응해보는 중...
August 18, 2025 at 3:00 PM
달 제작하다 카우투스를 구현?!
August 13, 2025 at 4:54 AM
나도 줘 사볼주머니
August 7, 2025 at 8:26 AM
팝픈주머니는 상시 장착상태가 아닌가요
August 7, 2025 at 3:23 AM
나 리듬계정 만들엇는데 팔로할사람 잇어?
August 6, 2025 at 11:55 AM
더워
미친듯이
July 29, 2025 at 3:35 AM
으하하하 돌발성 난청이 갑자기 나를 찾아온다!!
July 14, 2025 at 9:11 AM
너덜
July 8, 2025 at 1:37 PM
참치김밥
June 30, 2025 at 5:41 AM
얘들은 고양이가 아니야
June 30, 2025 at 5:35 AM
오 운 완
June 26, 2025 at 1:03 PM
거대한 정병이 온다..
사실 시험이 다가오는거다.. 크큭 킥
June 18, 2025 at 4:1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