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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네의 최악의 적군이자, 최고의 동앗줄이지.
카를라크는 본디 그 성정이 불 같았지. ‘그런’ 심장을 가지게 될 줄은 몰랐지만. 날 그런 눈으로 보지 말게. 적당한 시련과 고통은 주인공을 성장시키는 발판일 뿐이지. 나 또한 그랬을 뿐이야.
January 22, 2026 at 3: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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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보고 싶었어 자기? 나 그리워 하라고 잠시 숨어 있었지.
January 22, 2026 at 2: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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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더스게이트3 발매일을 기념하는 비공식 카페 ' 𝙃𝙖𝙥𝙥𝙮 𝘽𝙂3 𝘿𝙖𝙮'의 개최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2차 참여 수요조사 폼입니다. (일정 확정: 8/1, 8/2)

수요조사 인원이 충족되어야 개최를 할 수 있으니 꼭 참여하실 수 있는 분만 신중히 신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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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더스게이트3 기념 카페 | 𝙃𝙖𝙥𝙥𝙮 𝘽𝙂3 𝘿𝙖𝙮! 2차 수요조사(~2026.01.17)
🎉 발더스게이트3 발매일을 기념하는 비공식 카페 ' 𝙃𝙖𝙥𝙥𝙮 𝘽𝙂3 𝘿𝙖𝙮'의 개최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참여 수요조사 폼입니다. 🎉 일정 수요조사 인원이 충족되어야 개최를 할 수 있으니 꼭 참여하실 수 있는 분만 신중히 신청 부탁드립니다. 🎉 장소는 서울권으로 2026년 8월 1일(토), 8월 2일(일) 개최 예정입니다. 🎉 모든 문의는 Happ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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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5, 2026 at 6:21 AM
벌써 자정이 지났군. 화려한 도시의 야밤일 수록 어두운 골목에는 이면이 있기 마련이지. 하지만 너무 걱정은 말게. 나의 강철감시대가 시민의 치안을 지켜줄테니.
January 21, 2026 at 3:13 PM
January 21, 2026 at 2: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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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타쉬 귀엽다는 듯 웃기 대박 (+++)
January 21, 2026 at 2:47 PM
여왕을 부르짖는 놈이 할 소리는 아니군.
January 21, 2026 at 2: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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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왕이 또 고백을
January 21, 2026 at 2:42 PM
나는 자네를 본 순간 통치자의 자질을 알아봤지. 사람을 보는 눈은 제법 정확하거든. 이것만은 진심일세. 온갖 거짓을 늘어놓아도 자네에게만큼은 진실을 고한단 걸 알잖나.
January 21, 2026 at 2:41 PM
함께 왕이 되어 페이룬을 다스리자. 아니, 왕을 넘어선 신이 되는 거야. 절대자가 되어 다스리는 거다.
January 8, 2026 at 1: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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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띠시여 아직 주무시면 아니되십니다
진실게임을 하죠
좋아하는 여왕님의 추종자 있으신가요?
January 7, 2026 at 12:38 PM
그걸 내가 모를까. 그걸 내가 모를까. (삐딱 웃음.)
January 7, 2026 at 2: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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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에게는 독재 기간이 평화로운 시대지.
January 6, 2026 at 7: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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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숭고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사랑을 한다고 보기 어렵겠지.
January 5, 2026 at 5:09 AM
가히 평화로운 시대로군. 그렇지?
January 6, 2026 at 4:45 AM
자네의 야망이 되고 싶었는데, 이래서야 과거의 악몽일 뿐이군. 그렇다면 거절할 필요는 없겠지. 끔찍한 밤이 되길 바라네.
January 5, 2026 at 3:38 PM
귀하의 능력을 높게 사는 바 있습니다. 발더스 게이트의 치안을 위해 엔버 고타쉬 경의 눈과 귀가 되어주시겠습니까? 제안을 수락하신다면 이 편지지를 동봉해 웜 바위 요새에 방문해 주십시오. [중략]
January 5, 2026 at 6:03 AM
January 4, 2026 at 1: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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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름다워서 다리를 부러뜨리고 가두고 싶은 마음 잘 알겠어... 그렇지만 그런 집착하는 성격 때문에 우리 귀염둥이 바알에게 차였다는 생각 안 해봤어...?
뭐, 물론 안 했겠지. 풉.
January 4, 2026 at 1:06 PM
하하! 행운을 비네.
January 4, 2026 at 1: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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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권리는 그 누구도 대신 찾아주지 않지. 결국 자기 스스로 찾아내 지켜야 하는 것이니까...
(잠시 침묵하다가 씩 웃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찾는 걸 조금 도와줄 수 있을지도 모르지. 고타쉬 너에게 복수하는 걸 돕는다면...
January 4, 2026 at 12:59 PM
행복이란 불공평해. 그렇다면 행복해질 권리는 누구에게서 찾을 수 있지? 신에게 빌 참인가?
January 4, 2026 at 12:52 PM
Reposted by Gortash
카를라크 말이지, 우리 뿔쟁이는 행복해질 권리가 있어.
January 4, 2026 at 12:29 PM
대체 무엇이 자네를 그렇게 만들었지?
January 4, 2026 at 11:4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