슼냐는 망콴 부족 같은 느낌일 것 같고, 툐지는 떠돌이 나비족 같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가람군은... 토루크와 가장 최초로 교감한 어쩌구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그런데 가람군은 아바타au여도 나비족 말고 본래 모습(인간) 그대로 일 것 같가는 생각을 합니다. 아무래도 가람군은 이방인이니까요. 다만, 판도라에서도 숨 쉴 수 있겠죠. 물론 그게 다른 인간들에게도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은 아닐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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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미가 가람군을 좋아하고 잘 따르는 만큼 메구미의 식신들도 가람군을 좋아한다는 설정이 있어요. 그래서 곧잘 치대곤 하는 식신들입니다. 다행이 가람군도 메구미의 식신이라서 그런지 식신들의 모습을 볼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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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쪽 토감이든 외관은 슼냐 / 툐지를 닮았는데 성향이나 그런건 가람군 닮아서 부드러운 느낌...을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성향도 슼냐/툐지랑 똑 닮아서 맨날 가람군 쟁탈전 하는 것도 보고 싶을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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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에 노출이 있으면 라벨을 걸어주세요
안 그러면 블스가 당신을 섹계로 분류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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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테의 샘물을 허락받지 못한 이방인아, 쐐기를 건드린 어리석은 자야. 너는 죽음이라는 안식에 들지 못한 채 영원히 떠도는 방랑자가 되어 고통받으리라 ]
[ 그래, 그럴 수밖에 없지. 그러니 나는 결국 너희들을 귀애하고 말아. 가람에겐 귀애하는 제자들이 있습니다. 그가 사랑하고 만 아이들이 존재합니다. ]
[ 정도 이상으로 견고한 영혼. 그로 인해 금이 갈지언정 부서지지 않는 영혼이란, 과연 축복일까 저주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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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그럴 수밖에 없지. 그러니 나는 결국 너희들을 귀애하고 말아. 가람에겐 귀애하는 제자들이 있습니다. 그가 사랑하고 만 아이들이 존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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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은 것 < 뭐그리지
입은 것 < 🔞 보고 싶다
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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툐지/슼냐에게 세계를 방랑하기 시작하기 시작한지 초반의 가람, 중반의 가람, 현재의 가람을 붙여주기... 어느 시기의 가람군이냐에 따라 가람군의 성격과 말투, 성향 같은게 꽤나 차이가 나서 재미있다고 생각해요.
✅초반의 가람 > 굉장히 어색해하고 불안해하고... 어쩌면 툐지/슼냐를 먼저 피하는 가람군일지도 모르겟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때의 가람군은 저주로 인한 고통과 자신을 증오하고 배척하는 세계로 인한 공포로 위축된 상태이기 때문이에요.
툐지/슼냐에게 세계를 방랑하기 시작하기 시작한지 초반의 가람, 중반의 가람, 현재의 가람을 붙여주기... 어느 시기의 가람군이냐에 따라 가람군의 성격과 말투, 성향 같은게 꽤나 차이가 나서 재미있다고 생각해요.
✅초반의 가람 > 굉장히 어색해하고 불안해하고... 어쩌면 툐지/슼냐를 먼저 피하는 가람군일지도 모르겟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때의 가람군은 저주로 인한 고통과 자신을 증오하고 배척하는 세계로 인한 공포로 위축된 상태이기 때문이에요.
그렇게 된다면 프리랜서 일려나? 싶네요. 등급...은 그다지 높지 않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가람군, 주령을 못보니까요. 물론 육감으로 느끼긴하지만 주술계에서 주령을 '본다' 라는게 큰 의미니까 어쩌면 주술사라는 타이틀도 상층부에게 뺏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뺏기지 않는다면 등급은 3~4등급, 뺏긴다면 창 혹은 일반인이겠네요. 그래도.... 높은 확률로 주술사라는 타이틀을 뺏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치만 상층부... 너무 썩은귤이고 (...)
그렇게 된다면 프리랜서 일려나? 싶네요. 등급...은 그다지 높지 않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가람군, 주령을 못보니까요. 물론 육감으로 느끼긴하지만 주술계에서 주령을 '본다' 라는게 큰 의미니까 어쩌면 주술사라는 타이틀도 상층부에게 뺏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뺏기지 않는다면 등급은 3~4등급, 뺏긴다면 창 혹은 일반인이겠네요. 그래도.... 높은 확률로 주술사라는 타이틀을 뺏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치만 상층부... 너무 썩은귤이고 (...)
최강인 고죠군이라도 가람군에게는 한없이 어린 아이와 같아서... 가람군 앞에서라면 아무런 고민 없이 편하게 웃고 떠들 수 있는게 좋아요. 그건 스쿠나도 같아서... 그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고 인간적이게 되는게 좋습니다. 인간이라는 틀에 몸을 구겨넣는게 아닌 인간이라는 틀에 몸을 담을 수 있게 된다고 해야할까. 그런 느낌이 좋달까...
최강인 고죠군이라도 가람군에게는 한없이 어린 아이와 같아서... 가람군 앞에서라면 아무런 고민 없이 편하게 웃고 떠들 수 있는게 좋아요. 그건 스쿠나도 같아서... 그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고 인간적이게 되는게 좋습니다. 인간이라는 틀에 몸을 구겨넣는게 아닌 인간이라는 틀에 몸을 담을 수 있게 된다고 해야할까. 그런 느낌이 좋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