왐마 똥때녀
dername0.bsky.social
왐마 똥때녀
@dername0.bsky.social
할랑ㅋ
ㄱㅔ피랑 원래도 친했지만 매일매일 더 친해지고 있다.. 내가 게피를 사랑하는 것보다 게피가 나를 더 사랑할것이다
February 4, 2026 at 10:47 PM
하 담주에 면접있는데 진짜 꼬옥 붙고 싶다 돈도 돈이지만 내 프로필에 진짜 .......!!!!!!!!!!!!!!! 막대한 영향을 줄 기관임 !!!!!!!!!!!!!!!!!!1
February 4, 2026 at 9:01 PM
똥을 또 하루에 백 번씩 싸네
January 29, 2026 at 1:28 PM
하 진짜 쥐꼬리지만 그래도 월급 올랐다 🥹🥹🥹🥹🥹🥹🥹🥹
January 29, 2026 at 8:31 AM
이제 집에 뜨신 물도 나오고.. 인터넷도 있고.. 오븐도 있다 ...............ㅠㅠ
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살맛 난다 ㅠ ㅠㅠ ㅠㅠ
January 23, 2026 at 12:04 PM
비몽사몽
January 19, 2026 at 8:08 AM
내 주변에 프렌치 그룹이 너무 많아진 건에 대하여..
남자친구 베를린에 없는데 자꾸 머가 자꾸 생곀ㅋㅋㅋㅋㅋㅋ
January 19, 2026 at 8:07 AM
아 근데 왜 .. 진짜 여태까지 아무것도 안했지? 아니 이사도 하고 뭐 어쩌고 저쩌고 다 하긴 했지만.. 그래도.. 왜 아무것도 안했어?????????????????????????
December 21, 2025 at 8:11 PM
살이 째끔 빠져서 반지가 막 돌아감
December 21, 2025 at 8:03 PM
낼부터 삼주동안 프랑스 가는데 거기서 놀다오는게 아니라 밀린 일 하느라 울다가 놀다가 이지랄하겟군아
December 21, 2025 at 8:02 PM
내가 어쩌자고.. 이것들을 다 미뤘지? 미쳣나????
December 21, 2025 at 8:02 PM
그녀와 떨어진지 하루.. 너무 보고 싶고 허전하군아
December 15, 2025 at 7:37 PM
파트너를 이틀만에 보자마자 나한테 하는 말이
너 너무 예쁘다.. 이렇게 예뻤는지 (이틀 동안) 까먹고 있었다..
이럼
🥹 참나 진짜
December 13, 2025 at 10:28 PM
파트너한테 너는 왜 계속 상급학교로 진학했냐고 물어보니까
고딩때까지는 노력하지 않아도 계속 전교 1-2등하고 교과내용이 너무 지루해서 조금 더 챌린지가 필요했다고함 ................
그냥 진짜 머리가 좋은 인간이었음 ............. 저런 말 처음 들어봄
December 7, 2025 at 6:59 PM
지금 잠시 살고 있는 집에서 게피랑 원래도 가까웠지만 더 가까워진 것 같다.. 점점 더 사람이 되어 가고 있는 늭김이 드는 우리 딸랑구.. 이젠 막 몸에도 기대서 자고 그럼 8ㅅ8 전에는 졸라 성가셔했었는데
November 26, 2025 at 6:13 PM
출근 한시간 전에 ppt 다 마무리 하고.. 업로드 하고.. 굿.. 잘했다 나여
November 24, 2025 at 12:45 PM
www.youtube.com/watch?v=w4Wi...

ㅇ진쉼 뻐킹 인세인 이다.
사랑에 빠짐
Chappell Roan: Tiny Desk Concert
YouTube video by NPR Music
www.youtube.com
November 21, 2025 at 5:20 PM
아나 곧 인터뷰 해야하는데 설사하고 지랄 ㅜ 나 진짜 힘들다 오늘 똥 네번 싸는
November 20, 2025 at 9:32 AM
Reposted by 왐마 똥때녀
19일 밤 8시17분께 전남 신안군 족도에서 246여명을 태운 여객선 퀸제누비아 2호가 좌초했습니다. 이 배는 이날 오후 4시40분 제주항을 출발해 목포항으로 향하던 중 좌초했습니다. 현재 목포해경이 구조하고 있습니다.
[속보] 전남 신안 해상서 246명 태운 여객선 좌초…해경 구조 중
19일 밤 8시17분께 전남 신안군 족도에서 246여명을 태운 여객선 퀸제누비아 2호가 좌초됐다. 제주소방본부의 말을 종합하면, 이 배는 이날 오후 4시40분 제주항을 출발해 목포항으로 향하던 중 좌초했다. 현재 목포해경이 구조하고 있다. 정대하 기자 daeha@han
www.hani.co.kr
November 19, 2025 at 12:21 PM
여객선 좌초됐다는 뉴스 보자마자 심장이 덜컹 내려 앉는다.
November 19, 2025 at 12:23 PM
시발 시험 등록기간 놓쳐서 메일 보냈다 시발!!!!!!!!!!!!!!!!!!!!!!!!!
친구한테 등록했냐고 물어보니까 걔도 안함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 시발거 !
November 19, 2025 at 11:34 AM
내가 나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자고 일어나면 어제가 어땠건 상관 없이 새로운 힘으로 새로운 날을 힘차게 시작할 수 있는 점이다. 오히려 더 강해짐! 오늘 아침도 힘차게 시작했다. 🙂‍↕️
November 19, 2025 at 8:22 AM
파트너 내년에 학회 제주도나 서울로 가게 되면 좋겠다 같이 가야지 그럼 나도
November 18, 2025 at 5:11 PM
아 헐 막달레나 베이 짱 좋다 진짜?
November 18, 2025 at 3:36 PM
아놔 핸드크림으로 양치한 적 있음
양치하면서도 이게 좀 새로운 치약 형태인건가 하면서 계속 양치함^^
아놔ㅋㅋ선크림 바른다는 게 풋크림을 얼굴에 바를 뻔😂 다행히 손등에 짠 순간 알아차렸지만 이럴 때 진짜 노화를 체감한다ㅠㅠㅋㅋ 원래 쓰던 선크림이 다 떨어져서 잘 안쓰던 다른 선크림들 요며칠 돌려가며 쓰고 있었어서 헷갈림..이러다 진짜 폼클렌징으로 양치하는 그런 날이 올 것 같음ㅋㅋㅋ
November 18, 2025 at 3:1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