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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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계_블친소
올해 22살 되는 미디어 전공 05년생 남자에요-!
그냥 사담, 일상 위주로 굴릴것같아요
정치 얘기도 가끔 할 것 같으니 불편하신 분들은 스루해주세요🥺
스위치2 게임 추천 해주실 분 !
January 31, 2026 at 11:24 AM
희희
January 30, 2026 at 3:35 PM
Reposted by 다은
#일상계_블친소
올해 22살 되는 미디어 전공 05년생 남자에요-!
그냥 사담, 일상 위주로 굴릴것같아요
정치 얘기도 가끔 할 것 같으니 불편하신 분들은 스루해주세요🥺
January 4, 2026 at 5:13 AM
Reposted by 다은
소위 "유럽식 다당제"에 대해 극우 정당이 원내로 들어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많이들 하는데, 어떤 우려인지 충분히 이해되고 공감하긴 하지만, 이미 그 걱정은 현실화된지 오래다. 그 결과가 윤석열 내란이고..
국힘당이 그래도 자유통일당, 우리공화당 이런 놈들보다는 상대적으로 정상적이라고 보는 경향이 없지않아 있는거같은데 내가 보기에는 전혀 아닌거같다 쟤네는 그냥 한몸임
January 30, 2026 at 12:35 AM
Reposted by 다은
[손솔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파국의 국민의힘, 간판 내리고 해체하라.
jinboparty.com/pages/?p=15&...

‘윤어게인’ 세력이 당을 장악한 순간부터 지금의 파국은 예고된 것이었습니다. 내란수괴가 휘두르던 ‘숙청’의 칼날이 이제는 그 잔당들에 의해 국힘 내부에서 휘둘러지고 있습니다. 비판적인 목소리는 아예 말살하고, 반대 세력은 집요하게 축출하는 정확히 ‘윤석열식’ 정치입니다.
January 30, 2026 at 5:30 AM
배고픈데 머 먹기가 애매해..
January 29, 2026 at 2:23 PM
스위치2 살까...?
January 29, 2026 at 12:40 PM
아예 비례 의석을 더 늘려서 실질적인 1석 당선 커트라인을 1.5~1.7% 수준 정도로 낮추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January 29, 2026 at 9:15 AM
봉쇄조항 위헌 판결 나서 이제 3% 못 넘어도 2.1~2.2% 정도만 득표하면 비례 1석은 나온다던데 진작 좀 이렇게 하지 옛날부터 생각했던건게 솔직히 양당제에서 비례 봉쇄조항 3퍼는 너무 빡세자나 ..
January 29, 2026 at 9:14 AM
Reposted by 다은
희망편: 비례투표 사표심리가 억제되어 원외의 군소 진보정당들이 1석이라도 얻으면서 원내로 진입한다

절망편: 모 극우 부정선거 원툴당, 모 극우 박근혜팔이 원툴당, 모 극우 외국인혐오 원툴당, 모 사이비 목사 정당, 모 사이비 종교 정당이 표를 팔아 원내로 들어온다...
January 29, 2026 at 6:44 AM
이제 소주 끊으려구요 20살때만해두 1병 반 이상 마셔도 정신이랑 몸이랑 다 멀쩡했는데 지금은 주량 1병두 안되는 것 같음..
January 29, 2026 at 9:12 AM
술마시구 폰 잃어버릴 뻔 했는데 곱창집 사장님이 같이 찾아주셨음... 근데 폰 찾구 010 부재중 찍혀있길래 전화걸어서 누구세여?? 이랬는데 곱창집 사장님이셨..
January 29, 2026 at 9:11 AM
어제 넘 과음했다 ..
January 29, 2026 at 1:18 AM
학원 가는 중인데 오늘은 커피 뭐 사갈까 ..
January 28, 2026 at 3:30 AM
점심 때 초밥먹으러 갔었는데 초밥은 맛있었는데 직원 분 태도가 불친절한 걸 넘어서 호전적이라는 생각까지 들어서 다신 안 갈 듯..
January 28, 2026 at 3:27 AM
내일 초밥 사먹어야겠다
January 27, 2026 at 1:30 PM
쫀아아
January 26, 2026 at 1:42 AM
브챗 다시 해볼까 근데 옛날에 같이 하던 분들 연락이 다 끊겨버렸..
January 25, 2026 at 12:11 PM
노트북용 램 16기가 두 장 필요한데... 너무 비싸다..
January 25, 2026 at 6:12 AM
헐 로또 4등이랑 5등 동시에 당첨됐다
January 24, 2026 at 12:34 PM
쫀아에요 ~
January 23, 2026 at 4:14 AM
심심해요
January 22, 2026 at 11:16 AM
Reposted by 다은
2026. 1. 21. 19:02

"달 마다 반복되는 부담"…李 대통령도 주목한 생리대 가격
가임기 여성 필수품인데 수 년째 가격 논란
국내 생리대, 해외보다 39.5% 비싸
생리대 대신 기저귀…SNS·유튜브로 확산
이재명 대통령 생리대 무상 지원 검토 주문
v.daum.net/v/2026012119...
"나도 기저귀 찼다" 폭발한 여성들…결국 대통령까지 나섰다 [이슈+]
"여성이라면 누구나 겪는 피할 수 없이 겪는 일인데, 달에 고작 몇만 원이라고 넘기기엔 부담되는 가격입니다." 사회초년생 김모(29) 씨는 생리대 이야기가 나오자 곧바로 한숨부터 내쉬었다. 김 씨는 "초경 이후 길게는 35년 넘게 반복적으로 비용이 들어간다. 특히 양이 많은 날이나 여름처럼 자주 갈아야 할 때는 지출 부담이 더 크게 느껴진다"며 "국내는
v.daum.net
January 21, 2026 at 1:33 PM
Reposted by 다은
오늘 조선일보 속보는 5000선 붕괴다.
January 22, 2026 at 12: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