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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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iigold.bsky.social
허골
@chiiigold.bsky.social
기어코 블스를 깔게 하는 구나
웹소나 웹툰 볼 때 나르시스트 캐릭터는 꼴값이어서 싫어함 예를 들어 내스급의 금발머리에 코트 입은 40대 (이름 까먹음 박현재인지 뭔지)

얘 진.짜.잘.생.겼.습니다 하길래 막상 보면 느글느글한 버터같고 작중 모두가 쪽쪽쪽 빨아주는데 이런 이케멘 나르시스트 캐릭터가 주인공한테 매달리는 기이한 현상을 보임

잠만.. 근데 이거 미연시로 보면 그럴 듯 한데?? 그런 거였군.....
January 24, 2026 at 3:03 AM
원래 욕망이 드러나는 인간이 더 추악해 보임
January 24, 2026 at 2:56 AM
Reposted by 허골
나는 2찍놈들이 멍청해서 싫어하는게 아냐. 물론 그놈들이 멍청하긴 한데 그게 불법은 아니니까. 내가 그놈들을 싫어하는 이유는 멍청한 주제에 욕심만 그득해서 사악하기까지 하기 때문임
January 24, 2026 at 1:32 AM
오늘도 부동산 뺑뺑이 인생
January 24, 2026 at 2:52 AM
Reposted by 허골
January 23, 2026 at 3:42 PM
사람은 싫지만 사람들을 멀리서 바라보고 감상하는 건 즐겁고 그 사이에 소속되었으면 좋겠지만 트러블이 생기는 건 싫다 어디가서 말 못할 이 드러븐 마음가짐을 익명이라는 유리병에 담아 띄워 보낸다
January 23, 2026 at 2:28 PM
Reposted by 허골
January 23, 2026 at 10:11 AM
겨울 런닝은 진짜 죽을 맛이다 호흡이 평소의 6배는 되는 듯 #런닝의호흡
January 23, 2026 at 1:58 PM
그래서 미친듯이 달렸다
January 23, 2026 at 1:58 PM
스트레스 받는군 런닝이라도 뛰고 오고 싶은데
January 23, 2026 at 11:58 AM
한국인의 본성은 익명 커뮤니티로부터 나온다

특히 호갱노노로 가면 부동산에 대한 한국인의 사랑을 엿볼 수 있는데..

"언제 지을지도 모르는 호재 하나만 바라보고 평당 00 주고 오는 호구들"

라는 글이 적히면

"평당 00원인 덕분에 이런 거지들이 걸러질 수 있어서 정말 좋네요~" 라는 영애 화법의 덧글이 달려 이곳이 교토인지 대한민국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
January 23, 2026 at 8:24 AM
옛날에 닌자 여고생 나오는 작품 있었는데 뭐였지.. 미소녀 뽕빨물인 판타지 만화 그거
January 23, 2026 at 4:32 AM
Reposted by 허골
January 23, 2026 at 1:19 AM
Reposted by 허골
에이스 과자 덕후가 요즘 나오는 에이스의 맛이 너무 느끼하고 맛이 없어서 입맛이 변했나 생각했는데 최근에 사먹었던 에이스가 자신이 생각했던 에이스의 맛이라 이리저리 파악한 끝에 생산공장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는걸 알아냄. 전주시에 있는 훼미리식품에서 만든건 우유맛이 강하고 색이 연해 먹다보면 느끼한 맛이 나고 아산에 있는 해태공장에서 만든건 보통 알고 있는 맛인 짭조름하고 고소한 에이스 맛이라고. 같은 레시피로 같은 공정으로 만들었을텐데 설마 다를게 있나(공식 답변도 그러함)했는데 사진 보니까 진짜 다름. 기호에 따라서 먹음 되겠다.
January 21, 2026 at 2:42 PM
착하게 살아야 한다

착한게 손해였으면 지구의 생명체는 이미 절멸이었다
January 21, 2026 at 2:46 PM
권리를 아는 자가 피해자에게 저런 말을 하는 것 자체가 폭력이다

세상에는 법원 문턱을 한번이라도 밟아보지 않은 사람도 있고

중요한 계약서를 잘 읽지 않고 싸인하는 사람들도 많다

권리를 "조금" 안다는 이유로 스스로가 남들과는 다르게 우월하다고 느껴진다면 정신과를 가라

인간군상을 본인의 기준으로 판단하고 평가하는 모습 자체가 사회 지능이 부족하다는 증거이다
January 21, 2026 at 2:37 PM
Reposted by 허골
오래 전 '권리 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받지 못한다'는 말을 봤다. 맞는 말이라고 생각하면서도 한편 너무 냉정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네가 잘못되면 그건 네가 똑똑하게 이것저것 알아보지 않은 탓이라는 것 같아서. 법은 일반인이 이해하기 어렵고 학교에서 모두에게 가르쳐주는것도 아니지 않나. 아무튼 피해자 앞에서 할 소리는 아닌것 같다.
January 21, 2026 at 3:44 AM
아 블스에 유저 얼마 없어서 초 만족스럽다
January 21, 2026 at 2:27 PM
다시봐도 정말 만족스러운 소비
키보드 새로 맞췄다. 이런 초 귀여운 핑크색을 보았나..!! 아주 참을 수 없는 귀여운 색상이다!!!
January 21, 2026 at 2:26 PM
Reposted by 허골
좀전에 바닥 싹 닦고 나왔는데도 사진 찍고 보니 또 모래 주워다 놓은 고앵들...

'우리 냠 조라'
'맨밥 말고
그 찐하고 맛있는거.'
January 21, 2026 at 5:41 AM
근데 섹블 왜 하는 거지? 욕하는 거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

블루스카이는 X보다 규정이 까다롭고 유저 수도 현저히 적은데, 그냥 X로 계정 굴려서 더 많은 인원들이랑 커뮤니티 형성해서 스섹 하면 되는 거 아닌가

어쩌다 블루스카이가 섹@스 커뮤니티의 구심점이 된 건지 궁금했음
January 21, 2026 at 2:20 PM
처음 해보는 것들을 해서 긴장됨

근데 의외로 인생에서 처음 해보는 것들은 많으니 그냥 생각 비우고 내 할일 하고 배려있게만 살자 후우후우
January 21, 2026 at 2:17 PM
Reposted by 허골
January 21, 2026 at 3:37 AM
공부 하고 있는 게 빨리 아웃풋이 나오면 좋겠다

한달밖에 안 됐지만.. 인생은 독고다이라는 걸 깨달아서 맨날 괴로움
January 21, 2026 at 8:00 AM
나타나세요 회원님
January 21, 2026 at 7:5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