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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케/칰 편한대로 부르세요
블로그와 트위터 그 사이 어드메의 블스
일상계이자 잡다한 관심사를 주절거리는 혼잣말의 장소. 좀 매워요.
크랙샷 꽃길 걷기 프로젝트
할로우나이트 재밌다 얘드라 행복하자
애증의 해즈빈호텔(복스 최애)
이 회사에서 계속 고립되어감을 느낌. 오랫동안 있을 생각이었는데 이렇게까지 생각과 마음이 안 통할 줄은 몰랐다. 빨아먹을만큼 빨아먹고 나도 나가야겠다.
January 28, 2026 at 9:16 AM
이 회사가 이상한거냐 내가 이상한거냐. 나 조직생활을 할 타입이 아닌가봐. 내가 너무 예민하고 사회화가 덜 됐어 아직도.
January 28, 2026 at 6:47 AM
발렌티노 나름 능력 있다고 생각하면서 해즈빈을 봤는데 짝꿍은 발렌이 복스의 트로피 와이프라는 키워드부터 읽은 거 같아서 깔깔 웃음🤣 시즌1도 봤잖아 왜 트로피 와이프부터 이해한건뎈
January 28, 2026 at 6: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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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6, 2026 at 9: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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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진짜로! 몰랐던 놀라운 사실!
2월은 야채 많이 먹기의 달입니다.

와우~ 깜짝 놀라셨죠?
제가 지금 지어냈거든요!
January 26, 2026 at 1:51 PM
저쪽 동네에서 복스발렌 복스알래 소소하게 마찰있던데 다 먹는 입장에선 왜 싫어하냐 싶음. 대놓고 둘 다 공식이라 복스가 쳐맞아야 되는건데요.....
복스 솔직히 발렌티노가 찢어도 할 말 없고 알래가 귀찮다고 뚫어도 할 말 없지만 뚫린 것도 입이라고 뻔뻔히게 나불대는 놈이니 그냥 누군가가 둘이서 복스를 패는 연성을 내놔줬으면.
January 26, 2026 at 11: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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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저희 아부지가 들깨 농사 하시는데요..
지인한테 광고 맡겼다가 돈만 쓰고 하나도 안팔린다고 너무 서운해하셔서 올립니다..

직접 농사하고 직접 기계까지 사서 짠 들기름입니다
이걸로 계란밥 해먹으면 진짜 기절합니다
smartstore.naver.com/nicefarmer88?
smartstore.naver.com
January 26, 2026 at 3:26 AM
안 맞는 일은 아님. 안 맞는 일은 아닌데.... 혼자 과부하 걸리는 날들이 오곤 해...... 내가 할 일이 아주 정확히 정의되어 있기를 매번 바람.
January 26, 2026 at 7:00 AM
이런거 보믄 이 일 오래 못 할 것 같고.... 걍 평생 이렇게 헤멜것만 같고....... 대체 감이 잡히는 날이 올까 싶고........
왜 자꾸 원칙과 기준을 잃어버리는지. 자꾸만 생각이 복잡해지는지.
January 26, 2026 at 6:59 AM
나 혼자 자꾸 복잡해지곤 해 어휴......
January 26, 2026 at 6:57 AM
진짜 걍 관둘까.
일할 맛 진짜 안 나는데.
January 26, 2026 at 5:45 AM
아따 거 살벌하시네. 내가 뭐 다 죽일라 했었나 왜이러심?
January 26, 2026 at 5: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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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농산물로 만들어요”…칼로리 확 뺀 두쫀쿠
n.news.naver.com/article/662/...

바삭바삭한 카다이프는 건조 고구마칩으로, 피스타치오의 고소함과 초록색은 잣과 녹차 스프레드로 대체해본다.

-농민신문-
“우리농산물로 만들어요”…칼로리 확 뺀 두쫀쿠
대한민국에 퍼진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열풍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맛집 앞엔 긴 대기 줄이 늘어서고, ‘두쫀쿠 먹어봤니?’가 인사말로 통한다. 두바이엔 없고 한국에만 있는 두쫀쿠 탄생기를 알아보고 국산
n.news.naver.com
January 25, 2026 at 1:18 PM
아무리 생각해도 동인지들을 전부 처분한건 잘못된 판단이었어.
이제와선 어쩔 수 없지만.
난 한 번 애정을 주면 열정의 정도는 달라져도 애착은 평생 가는 것 같으니 다시는 애착을 준 추억을 버리지 말아야지.
January 26, 2026 at 1: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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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have an incredible community of sports writers who have helped Bluesky become a meaningful place for discussing live events and news. Ahead of today's playoffs, we're sharing the below starter pack as just a sampling of names that have brought us expert coverage throughout the year.
January 25, 2026 at 7:44 PM
으흐.... 졸려.
January 25, 2026 at 11:33 PM
자야되는데 자고 싶지 않음.
유난히 출근하기 싫은 월요일임.....
그간 코딩 뭐 했는지 보여야된다뇨 제발.......... 나 뭘 어케 보여줘야 할지도 잘 모르겠다고........
January 25, 2026 at 5: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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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혼 법제화나 정자은행사용으로 인한 비혼출산 등을 법제화하면 국가적으로 경제적으로도 합리적인데 그놈의 종교적 정상성이 뭐라고 에휴
January 25, 2026 at 12:08 PM
역시 1번이 제일 나은 것 같애. 복알 싸움나서 비행기 추락해도 찰리가 날 구해줄 것 같음.
아담님 제발 두 미친 죄인 단도리 좀 해주세요 님이 그나마 비행기 추락을 막을 1%의 가능성이다.....
근데 복발 저렇게 서로 떨어져 앉는거 발렌티노가 용납 안 할 것 같은데 어쩌다 저렇게 된거냐 애초에 두 분 왜 전용기 안 타세요(과몰입)
1-아마도 제일 나은 자리. 찰리가 계속 구원 얘기를 해도 배기가 진정시켜줄 것 같음. 어쩌면 찰리랑 재밌는 수다를 떨 수 있을지도?
2-일단 알래스터 옆이라는 점에서 싫음. 니프티가 갑자기 날 찌를 것 같음.
3-옆이 너무 달달한 나머지 머리가 아플 듯.
4-복스 옆인건 좋은데 날 사이에 두고 복발 둘만의 세계가 펼쳐질 거 같은, 어 근데 구경하기 재밌겠다. 심지어 복스 옆에 알래스터야. 설전 짱 재밌겠다. 근데 내가 오버로드 싸움에 휘말려 죽을 확률 100%. 사실 저대로 둘 싸움에 비행기 추락할 확률 1000%.
January 25, 2026 at 1:43 PM
1-아마도 제일 나은 자리. 찰리가 계속 구원 얘기를 해도 배기가 진정시켜줄 것 같음. 어쩌면 찰리랑 재밌는 수다를 떨 수 있을지도?
2-일단 알래스터 옆이라는 점에서 싫음. 니프티가 갑자기 날 찌를 것 같음.
3-옆이 너무 달달한 나머지 머리가 아플 듯.
4-복스 옆인건 좋은데 날 사이에 두고 복발 둘만의 세계가 펼쳐질 거 같은, 어 근데 구경하기 재밌겠다. 심지어 복스 옆에 알래스터야. 설전 짱 재밌겠다. 근데 내가 오버로드 싸움에 휘말려 죽을 확률 100%. 사실 저대로 둘 싸움에 비행기 추락할 확률 1000%.
January 25, 2026 at 1: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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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반드시 노동강도가 강해야 오는 건 아닌 것 같음
쉴 때 쉬는 거에 온전히 집중 못하는 상태가 너무 오래 지속되면 어느순간 미뤄둔 채무관계가 우르르 덮침ㅜ
그러니까 잘 쉬는 연습 중요해요
January 25, 2026 at 11:52 AM
3시간동안 게임 구경만 했어....
짝꿍이 할나 하는 중. 구경하기 즐겁군.
January 25, 2026 at 9:51 AM
짝꿍이 할나 하는 중. 구경하기 즐겁군.
January 25, 2026 at 6:49 AM
화장실 청소를 오늘 하느냐 다음주 토요일에 하느냐.
January 25, 2026 at 12:31 AM
1화 봤는데 우와 임
January 25, 2026 at 12: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