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e.pe/gS3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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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 7살 때 인턴에게 직접 들은 말.
"야, (ㄹㅇ '야'라고 함.) 이거 해봐. 와, 말 잘 알아듣네? 신기하다. 수술 잘 됐다. 야, 이번엔 이거 해봐. 와~."
존나 개빡쳐서 주치의 와 달라고 소리 지름.
내가 한 7살 때 인턴에게 직접 들은 말.
"야, (ㄹㅇ '야'라고 함.) 이거 해봐. 와, 말 잘 알아듣네? 신기하다. 수술 잘 됐다. 야, 이번엔 이거 해봐. 와~."
존나 개빡쳐서 주치의 와 달라고 소리 지름.
계속 보는데 주인공들이 잘못된 성 고정관념을 갖게 된 원인으로 부모의 양육방식과 일본 미디어 속 여성혐오를 계속 찝어주는데 이게 굳이 남의 나라 이야기만은 아닌거 같아서 공감되네요. 파란색 좋아하는 여자아이라고 어린시절 몇번이고 '교정' 당했는지...
계속 보는데 주인공들이 잘못된 성 고정관념을 갖게 된 원인으로 부모의 양육방식과 일본 미디어 속 여성혐오를 계속 찝어주는데 이게 굳이 남의 나라 이야기만은 아닌거 같아서 공감되네요. 파란색 좋아하는 여자아이라고 어린시절 몇번이고 '교정' 당했는지...
#絵描きさんと繋がりたい
#블친소
#그림러
#웹툰
채색과정에서 센스가 부족한 게 느껴졌는 데 선화로 보니까 상당히 좋게 나온 느낌이 들었습니다. 펜선+흑백에서 화풍이 망가지는 경험 뿐이었어서 필압에 집중, 전체 균형감이 무너지지 않게 했더니 신경쓴 만큼 나와서 놀랐어요, 상반된 인물간의 화풍 조화가 즐거웠어요ㅎㅎ
#絵描きさんと繋がり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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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러
#웹툰
채색과정에서 센스가 부족한 게 느껴졌는 데 선화로 보니까 상당히 좋게 나온 느낌이 들었습니다. 펜선+흑백에서 화풍이 망가지는 경험 뿐이었어서 필압에 집중, 전체 균형감이 무너지지 않게 했더니 신경쓴 만큼 나와서 놀랐어요, 상반된 인물간의 화풍 조화가 즐거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