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사학자 번역을 찾아 읽게 되었는데 미야자키 이치사다로 눈이 한껏 높아져서인지 국내 번역서의 경우는 어문학에 대한 이해가 아쉬운 지점이 자주 보여서… 협업이 답입니다!!
그렇게 사학자 번역을 찾아 읽게 되었는데 미야자키 이치사다로 눈이 한껏 높아져서인지 국내 번역서의 경우는 어문학에 대한 이해가 아쉬운 지점이 자주 보여서… 협업이 답입니다!!
아니 언어 표현 하나하나를 놓고 이렇게 세밀한 의견 교환을 한 분들이 아무 의도 없이 ”나“를 ”짐“으로 바꿨을 것 같지는 않은데…
아니 언어 표현 하나하나를 놓고 이렇게 세밀한 의견 교환을 한 분들이 아무 의도 없이 ”나“를 ”짐“으로 바꿨을 것 같지는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