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손슨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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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en0719.bsky.social
바쁘다손슨생🍳
@alien0719.bsky.social
귀농한 외국인 노동자
월급쟁이/주부/농사꾼
많이 바쁩니다
주로 먹는얘기
이거 왜캐 웃기죠??ㅋㅋㅋㅋ
January 7, 2026 at 4:01 PM
저는 6oz 소스컵을 간식컵으로 사용합니다.ㅎㅎ
January 6, 2026 at 10:21 PM
그래서 그릇에 담아서 들고 옵니다. 봉지채 열면 안되요.
January 6, 2026 at 9:54 PM
그것도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ㅎㅎ
January 6, 2026 at 9:05 PM
방금 감자칩에 아이스크림 먹은사라..ㅋㅋ
아주 조오금만 먹었어요.ㅋㅋㅋ
January 6, 2026 at 8:40 PM
저는 호탤이편한것 같아요. 안그래도 비용땜에 한소리하긴 하지싶은데 키친이딸린 호탤로 일단 예약했고, 아무래도 법인카드쓰고 영수증처리 깔끔한건 호탤쪽이죠. 조식은 호탤서 해결하고 점심은 회사식당서 먹으면되고 저녁은 숙소애서 간단하게 해결 가능한것 같아서 저도 호텔을 더 선호 합니다. 청소 문제도 있고요. 숙소를 회사서 알아서 구해주면 저도 편한데 그건또 아니라서..ㅎㅎ
January 6, 2026 at 8:10 PM
속상한 엄마마음 너무 이해가되네요.
January 6, 2026 at 7:55 PM
길긴한데 제 상황이 까라면 가야하는 입장임다. 개인사정으로 원격근무를 하고 있는지라.
이사정 다 받아주는 팀장 아니면 언제 짤릴지 모름.ㅋㅋㅋ
January 6, 2026 at 7:48 PM
거의 그수준이죠. 일년에 1/3을 가있어야하니.
덕분에 저녁에 강제로 식단도 가능할듯.😅
January 6, 2026 at 6:11 PM
4개월요.ㅜㅜ
January 6, 2026 at 5:03 PM
네 일욜에 출발이예요. 시간이 일캐빨리..
January 6, 2026 at 4:56 PM
저희도 안쉬는데 남편은 쉬더라구요.ㅋㅋ
친히 뉴저지로 회먹으러 건너오시겠다네요.😑
January 6, 2026 at 4:54 PM
이 핑크는 뭔가요? 막 라즈베리 맛이 날것 같고 그러네요.ㅋㅋ
January 6, 2026 at 4:52 PM
저희집도 따뜻한 묵밥먹었는데요. 찬거보다 따뜻한거 더많이 먹음.
January 6, 2026 at 4:39 AM
번틀렛 반개만 커피랑 먹었다. 맛있어!!
January 6, 2026 at 4:34 AM
프로스팅을 빼고 캐롯케익두개 주문했다. 반개씩만 먹어야지.ㅎㅎ
January 5, 2026 at 9:58 PM
코슷코에 소포장도 파네요.ㅎㅎ 저도 궁금해짐
January 5, 2026 at 9:4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