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pcs.bsky.social
@7pcs.bsky.social
가끔 얼음물에 빠진 것처럼 너무 추워서 숨이 안 쉬어진다
January 24, 2026 at 11:51 AM
뿌삐뿌삐뿌뿌뿌 피이이 뿌뿌 🐓🪈
January 24, 2026 at 10:19 AM
Reposted by 럐
사색가를 위한 배경음악 제공
January 24, 2026 at 10:06 AM
Reposted by 럐
January 24, 2026 at 8:30 AM
둥지 만드는 촘개 주위를 부산스럽게 날라다니면서 대성통곡하는 아기새
January 24, 2026 at 8:18 AM
그래... 사실 이건 싸우는 장면이 아니라 라라랜드 댄스 장면이었던 거임(네할아버지그대로나가세요)
January 24, 2026 at 8:16 AM
Reposted by 럐
두건에 힘주다가 총칼 튀어나와서 개 쳐망할 것 같아 (메릴짹:실화에요?ㅠㅠㅠㅠㅠㅠㅠ)
January 24, 2026 at 8:14 AM
두건에다가 힘 줘서 둥지 잡아야 함(촘개:죽여주십시오)
January 24, 2026 at 8:09 AM
노사전 로사전 이 호칭이 너무 입에 안 붙어서 못 쓰겠음 루쓰젠~
January 24, 2026 at 8:06 AM
이거 너무 종이아씨같음
January 24, 2026 at 8:06 AM
애기 지빠귀가 자꾸 밖에 나가서 이상한 부숭이를 물고 날아와 둥지를 채우든 말든
1나도 신경 안 쓰고 촘촘거리는 촘개
January 24, 2026 at 8:03 AM
Reposted by 럐
개웃긴다 둥지틀어도 그냥 가요 누더기
January 24, 2026 at 8:00 AM
Reposted by 럐
두쫀새
January 24, 2026 at 7:18 AM
Reposted by 럐
#reverse1999

평범한 해골 하나
January 24, 2026 at 6:58 AM
Reposted by 럐
うちの文鳥 (たぶん3ヶ月)

たまにする謎の見かた​:thinking_javasparrow:​
January 24, 2026 at 1:38 AM
3.4 주제랑 관련된 부분이 많은 캐릭터라서 그런가 이번 시즌에 갈천 이야기가 굉장히 많이 나오네... 3.4 테마곡 한마디 담당도 갈천이고~ 굿즈도 같이 딸려서 나오고~ 일화에 잡담&갠스 언급까지... 할배 진짜 많이 챙겨준다
January 24, 2026 at 5:45 AM
아니 왜 웨이보는 게시물 외부 공유가 안 되는 거지? ??? ! ??
로프터에 오랫동안 안 보여서 슬펐던 분이 웨이보에 촘메 올리신 거 보고 비명지르면서 방 안에서 열 바퀴 정도 돎 실환가 이거 꿈인가
January 24, 2026 at 1:53 AM
Reposted by 럐
트친분이 천일이라고 적선해주셨어요! (삼십그램님..🎁///)
⚠️ 드림
January 23, 2026 at 3:25 PM
Reposted by 럐
January 23, 2026 at 5:04 PM
아 진짜 좋다...
그림도 그림인데 달린 대사가 항상... 정말 좋음...
January 24, 2026 at 12:39 AM
Reposted by 럐
#리버스1999 #Reverse1999
다가오는 3.3이 두려워요
그를 도와줬으면 좋겠어요
January 23, 2026 at 6:12 PM
그립긴 한데 다시 만나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음
참 이상하다...
January 23, 2026 at 1:54 PM
아직도 살아 있는 것 같아...
January 23, 2026 at 1:48 PM
해묵어 가는 기억을 좋은 추억으로 미화하는 능력이 탁월한 건지 꿈에 나타나는 오빠도 이젠 항상 다정하고 자상한 모습으로 나온다
아직도 살아 있는 것 같아...................................................
January 23, 2026 at 1:48 PM
Reposted by 럐
‘여성의 몸에 대한 의학의 배신’은 서양 의학의 발생부터 현재까지 의학계가 고수해온 성차별적 관행과 편향적 진단을 다룹니다. 피, 뼈, 근육, 혈액, 숨, 창자, 방광, 방어, 신경과민, 호르몬, 성까지 각 주제에 따라 여성의 몸이 어떻게 재단되고 오진되어 왔으며, 의료계는 어떤 식으로 여성 몸에 대한 그릇된 신화를 계승해 왔는지 밝혔습니다.
아픈 여자는 왜 자꾸 미안해하는가 [.txt]
유방암 분야 종양내과 전문의인 저자 엘리자베스 코멘은 죽음을 눈앞에 둔 정든 환자와 마지막 포옹을 했다. 유방암 환자인 그는 말했다. “선생님께 땀을 흘려서 죄송해요.” 코멘은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마주치는 감정이 수치심이며, 이 감정이 병과 죽음에 대한 공포나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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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3, 2026 at 8: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