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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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3일 일기
Fire & 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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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 & Ice: 미확인비행재무
2011년 1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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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30, 2025 at 11: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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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7일 일기
[자신과의 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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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의 사투: 미확인비행재무
2010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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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5, 2025 at 6: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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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4일 일기
[생각의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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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부재: 미확인비행재무
2010년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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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1, 2025 at 8: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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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월 17일 일기
기싸움 in Sub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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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싸움 in Subway: 미확인비행재무
2007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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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9, 2025 at 9:48 AM
모두 뇌건강 잘 챙기세요
October 22, 2025 at 12:33 PM
2019년 2월 25일
빈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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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별 있어요?: 미확인비행재무
2019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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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1, 2025 at 6:30 AM
조카가 소금빵을 해달라고 했다. 버터가 없으니 마가린으로 해달라고 했다. 맛은 만족하는 듯 했다.
October 12, 2025 at 4:15 PM
October 12, 2025 at 1:37 PM
감기가 걸렸는데 주변에 문을 연 병원이 없는 것이었다.
어무니가 잠깐 나가시더니 소아과가 열었다며 끌고오셨다.
내나이 마흔……………….
October 8, 2025 at 7:14 AM
횟더미
October 7, 2025 at 3:28 AM
생애 첫 불닭볶음면 도전
October 4, 2025 at 6:53 PM
새벽에일찍 일어나져서 동네하천에 소물낚시를 가서 잡은걸로 처음으로 도리뱅뱅이를 해서 아침을 먹어봤다.
모양은 망했지만 고소하고 달콤매콤짭짤한게 별미였다.
민물고기 잘 모르지만 아마 갈겨니인거같은데 이동네 개체수 내가 좀 해먹을지도
September 6, 2025 at 3:32 AM
자율신경 검사를 했다. 이나이엔 1000점이 정상인데 400점이 나왔다(…) 자기조절능력이 엉망이라고한다. 운동을 하라셨다.
정신을 차리기위해 곤형이 알려준 중량조끼를 입고 등산을 도전했다.
죽을것 같았다. 몸무게가 고작 3kg늘어나도 이렇게나 빡세구나.
평소엔 달리기를 하고 등산은 가끔 해야겠다.
정신을 확 차리고 자기조절인지 뭔지를 끌어올려 돈을 벌어야한다. EV5를 사야하니깐.
그런데 내가 해뜨자마자 왔는데 별다른 조명장비 없이 이미 내려오고 있는 분들은 대체 등산 어떻게 하신거지?
August 18, 2025 at 9:34 PM
산책하는데 네잎클로버가 너무 많이 보이길래 델고가달라는걸로 간주하고 싹 잡아다왔다
July 15, 2025 at 4: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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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 SPC에 여성 노무사가 두 달 동안 잠입, 일하면서 사고를 기록;;; 회사는 그런 일 없었다고 잡아떼는 중.
June 16, 2025 at 1: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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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왜 이 꼬라지인지 알려면 고개를 들어 관악을 보라. 교양도 양심도 없이 천박함 뿐이다.
더쿠 - 서울대학교가 청소노동자를 자르기 위해 선택한 방법
theqoo.net
June 16, 2025 at 12:55 AM
아는분이 TRPG 하쉴 하셔서 기왕 하는거 아바타 만들어서 플레이하는거 녹화하쉴 했는데 다들 흔쾌히 수락들 하시길래 신나서는 각자 오너캐를 저예산 버츄얼아바타로 만들어다 드렸다. 저 중 토끼 아바타는 일러스트레이터 나비님
May 28, 2025 at 9:30 AM
오늘은 파면을 만들어 먹어 볼거예영
April 4, 2025 at 3:06 AM
정신수양을 위한 하루 한시간 나무만들기 기록
April 1, 2025 at 9:46 AM
악몽을 꿨다. 친형이랑 스타크래프트를 한판 뜨는 꿈이었다. 친형은 저그였는데 내가 너무 평화롭게 심시티를 하고있으니 너무 오랜세월이 흘러 저그가 핵을 개발해서 내 도시를 날려버렸다.
March 14, 2025 at 8:07 PM
하 너무 조앗서요(작품이 좋아서 노잼이 된 후기)
반면 제작진의역량을 블렌더가 못따라간 느낌이 있는건 블렌더유저로서 좀 많이 아쉬운듯
February 15, 2025 at 7:47 AM
새로 들어간 작업디코에서 나답지않게 말을 많이한거같아 조증이 아니었는지 자기전에 점검하는 나
February 14, 2025 at 4:15 AM
다음주면 드디어 본다
February 8, 2025 at 12:25 PM
난 드라이브를 사랑한다.
도로의 풍경. 공기. 소리. 음악을 듣는것 모두 사랑하는 것들이다.
하지만 내 가족과 가족의 과속운전에 길들여진 조카들을포함해 주변사람 누구하나 과속운전을 강요하지않는이가 없다.
모두 내가 사랑하는 도로위의 평화를 어지럽히는 역적들이다.
내 당장 CIA에 신고를
February 5, 2025 at 8:25 AM
조카가 파스타를 해달라고 했다.
알리오 올리오를 해줬다.
어무니를 통해 아들이 파스타를 할줄안다고
동네방네 소문이 났다.(…)
어머니가 친구분들에게 아들래미 파스타를
먹게해주겠다고 약속을 하셨다.
해 본적이 없는 6인분 파스타를 해야했다.
친구분들이 아들래미가 밥맥인다고 뭔고생이냐고
깔깔깔 하셨다.
난 어머니한테 맨날 얻어먹는뎅.
February 2, 2025 at 3:5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