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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eesumi.bsky.social
구불구불 일상
이것저것 생각 많아져서 일찍 못잤는데,,,
결국 나와는 결혼생각이 없었던 것이다.
내가 대답을 달리 했어도 달라지는 건 없을 것 같다..이제 자야지,,
November 30, 2025 at 3:41 PM
끔찍한 사무실에 내일 또 끌려가야한다니 괴롭지만 그래도 내일은 괴롭히는 주동자 1인이 사무실에 없어서 그나마 괜찮을지도,,
November 30, 2025 at 1:32 PM
반숙 노른자가 맘에 든다,,,
November 30, 2025 at 12:18 PM
우와 피크민 계란빵 얻었다
November 30, 2025 at 12:17 PM
새로 산 다이어리 펼쳤는데
1월 1일부터 시작이라 다시 닫음,,
November 30, 2025 at 11:20 AM
연말이라,,들뜨고 헛헛한 마음
소비로 푸는 중,,

머그컵 1개, 멋진 티스푼 2개, 머플러 1개
November 30, 2025 at 11:16 AM
다음 달이 제인 오스틴 생일 250주년이구나,, 펭귄 클래식 원서 세트 정말 아름답다 같은 표지 디자인으로 한국어로도 내줬으면,,,
November 30, 2025 at 10:07 AM
겨울의 좋은 점: 밤이 깊다🌙
November 30, 2025 at 10:00 AM
Reposted by 37
필사대를 장만했다. 내 작은 취미 공간을 꽉 채워버렸지만 그만큼 몰입할 수 있으리라…
휴식기에는 조금 더 많이 읽고 쓸 수 있길 바라며.
November 28, 2025 at 10:47 AM
기분이,,,한없이 빙글빙글 밑으로 내려가다가 정말 오랜만에 신선한 딸기와 사과 먹으니 훨씬 좋아진다
November 30, 2025 at 9:05 AM
천둥번개로 깼다 오늘이 토요일이었으면 좋았을텐데....
November 24, 2025 at 10:18 PM
바다는 비에 젖지 않아
November 24, 2025 at 12:22 PM
그 빌딩을 벗어나면 내 인생에서 사라지는 존재들이다
내 할일만 잘하자
November 24, 2025 at 12:22 PM
성격이상한 같은 팀 직장인간이 지한테 아양 안떤다고 괴롭히지만 그래봤자 어쩔건데. 역겨운 영포티밈이 밈이 아님을 그 인간 보고 깨달음
November 23, 2025 at 2:29 PM
펠리칸 m200 브라운이랑 그린 마블의 크라운이 금이면 좋았을텐데,,, 온고잉은 실반지 같은 형태로만 나오네 ㅠ
November 23, 2025 at 1:01 PM
저는 혼종으로 쌀밥에 치즈 올려서 녹은 치즈랑 같이 당근 김치 올려먹는 걸 조아해요
November 23, 2025 at 12:59 PM
고려인마을 당근김치 정말 맛있다 밥이랑도 엄청 잘 어울리고, 치즈 올려서 빵이랑 먹어도 맛잇으니 다들 잡숴보세요,,,
November 23, 2025 at 12:58 PM
직장생활시작되고 취미생활 올스팁 되엇는데 이거,, 정상인가ㅜ
November 23, 2025 at 12:57 PM
배는 안고프지만,, 크림파스타 시켰다 주말의 마무리
November 23, 2025 at 12:56 PM
주 4일제 언제 되나요
November 23, 2025 at 12:50 PM
Reposted by 37
고려인마을빵 주문했는데 정말 빵처럼 생겼다. 인벤토리에서 꺼낸 듯. 그리고 겁나 큼. 당근김치도 넘 맛있음.
November 13, 2025 at 1:17 AM
오늘 헤이즐넛 시랍 많이 넣은 뜨아 먹어서 좋앗다 행복한 맛,,
November 13, 2025 at 2:42 PM
배란통때문에,,, 진통제 먹은 건 처음이다 배아파 ㅜ
November 13, 2025 at 2:42 PM
요즘의 낙:
1. 겨울 옷 야금야금 사기
2. 새 화장품 사기
3. 얼음피크민 모으기
November 13, 2025 at 2:41 PM
오랜만에 책을 읽었고 현실과 잠시 분리되며 영혼이 아주 조금, 한 뼘도 못 될지 언정 깊어지고 위로받는 기분이 든다
November 3, 2025 at 1:1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