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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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취미
어제 또 털이 밀리고 말았다. 그리고 아짜미 위에서 나온 고무줄… 언제 먹었는지도 몰라서 몇 주 위에 있었나봐. 넘 커서 장으로 안 넘어가서 구토제로 가능했는데 어제 초음파하는 날이어서 발견했지 아니었음 큰일날뻔했다. 선생님이 저걸 들고 오시는데 기생충인가했고. 어르신아!
November 27, 2025 at 12:34 AM
아 귀여워.
November 24, 2025 at 5:40 PM
우리 고양이 내려갈 생각이 없그만.
November 24, 2025 at 8:38 AM
지금
November 24, 2025 at 4:29 AM
대대원님 로판도 재밌네. 초반은 서술이 넘 산만했는데 뒤로 갈 수록 정돈되어서 괜찮다.
November 24, 2025 at 4:22 AM
너희들은 변호됐다 에필로그 넘 좋더라.
November 23, 2025 at 1:19 PM
아 꿍디 귀여워. 난리쳐서 겨우 채웠는데 매번 힘들것는데.
November 23, 2025 at 1:08 PM
비키시오.
November 23, 2025 at 9:21 AM
November 21, 2025 at 10:17 PM
얘도 기쁨의 댄스를 추네. 우리도 신나면 기쁨의 댄스를 잠깐 춰.
November 21, 2025 at 11:45 AM
나의 고영
November 21, 2025 at 4:58 AM
보니 툰툰해지고 넘 귀엽다. 개편하면서 겜이나 미션해야 밥 먹일 포인트를 줘서 빡치면서 열심히 하고 있다. 보니 밥 먹여야해! 만지는 것도 놀아주는 것도 포인트가 들어! 하루에 밥 한두 번 밖에 못 줘서 미안해ㅜㅜ 보니야ㅜㅜ
November 21, 2025 at 2:46 AM
ㅋㅋ
November 21, 2025 at 2:40 AM
배 매우 부드럽고 따끈. 뽀쪽.
November 19, 2025 at 7:07 AM
잉크웰 쓰려고 열씜히 갈았다. 나는 내가 필사를 시작할 때 작은 유리 커팅기와 쇠줄까지 사게 될 줄은 몰랐다.
November 19, 2025 at 5:06 AM
나는 눈 처진 고양이가 너무 좋다!!!!!!!!
November 17, 2025 at 2:10 PM
November 17, 2025 at 12:30 PM
November 17, 2025 at 4:05 AM
멸균식염수 두개 까 넣윘더니 겁나 오래 걸리고 침대 축축. 코가 뻥 뚫리지가 않네. 문조도. 소외감 느낄까봐 안개 뿌려 줬는데 도망감.
November 17, 2025 at 2:27 AM
November 16, 2025 at 4:50 PM
왤케 피곤해 보이지요.
November 16, 2025 at 4:47 PM
November 16, 2025 at 2:04 PM
고영
November 16, 2025 at 11:45 AM
파스키아 보고옴. 이분도 다꾸 잘하실듯.
November 16, 2025 at 10:44 AM
November 16, 2025 at 5:2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