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성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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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휘발성고양이
집 주소가 털렸으니께 피싱이 더욱 정교해질 것. 집으로 오는 등기 우편물도 조심해야.
November 30, 2025 at 5:16 AM
와 진짜 가지가지함….쿠팡 불매 시작한 게 언젠데 그때 탈퇴 안한 죄로 이런 꼴을 보는구나;;;
November 30, 2025 at 2:05 AM
역류성식도염을 이겨낸 후배아버님의 비법을 전수받아 잠자기 3-4시간 전부터 음식도 물도(!)먹지않고, 자기직전 윌로겔더블액션 한포 먹고 통잠잤다!!! 오오 이제 흉통은 거의 사라짐. 이렇게 관리하면 되겠구나. 기쁘다. 고맙습니다! 후배(&)아버님!! #설레발 #일희일비 #박사투병
November 30, 2025 at 2:01 AM
랜달 드 세브, 카슨 엘리스 [이것은 한 마리 아기 고양이 이야기가 아닙니다] 읽다.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자연 떠오르네. 아니, 온 마을이 한 아이를 위해 생긴 건가? :) #박사독서
November 29, 2025 at 2:12 PM
유튜브 라이브 시작합니다. www.youtube.com/live/cZjSs15...
랜선 책듣는밤 라이브 스트리밍 중
YouTube video by 랜선 책듣는밤
www.youtube.com
November 28, 2025 at 1:00 PM
집사가 지 먹겠다고 사온 약이 츄르와 완전 닮은 것에 대하여 #자루
November 28, 2025 at 10:57 AM
어제 좀 나았다고 신나서 밤에 스님이 주신 케이크와 도반이 주신 커피를 먹었다가….밤새 괴로워 뒤척거림.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남은 케이크를 먹고 커피를 마셨다. 일찍 먹고 내려보내야 밤에 안 괴롭지. •_•
November 28, 2025 at 3:04 AM
부정선거에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관여하고 철저하게 비밀을 지킬 수 있으면...그럼 부정선거를 할 필요가 없는 거 아닐까? 그냥 그 사람들이 투표를 하면 되잖아... #뒷북 #두둥
November 28, 2025 at 2:38 AM
난 이 카페에 왜 콘센트가 없을까 싶었어…요즘 콘센트 없는 카페가 없잖아…
November 27, 2025 at 8:15 AM
며칠만에 첫, 제대로된 식사. 겨우 7900원이라 작고 소박한 쌀국수를 예상했는데, 진짜 꽉꽉 담아주셨다. 아직 내 위는 이것을 받아들이지 못해… 하지만 국물과 부드러운 면발은 고맙습니다:)
November 27, 2025 at 7:59 AM
플라피나 [이까짓, 작심삼일] 읽기 시작. 오, 꽤 재밌다. 책을 따라 하는 것과는 별개로 읽으면 기분 좋아지는 책. ㅎㅎ 네 저 이런 거 보면 기분 좋아요. :) 열심히 “관측”하겠습니다!
November 27, 2025 at 6:24 AM
오오 추억의 대학로 다이소. 그날 내 동생이 사준 새 노트북 상자째 들고 신나게 갔다가 쏠랑 계산대에 두고 나왔었지…………
November 27, 2025 at 4:08 AM
병원에 오기 전에 상태가 호전되는 기적. 이제 거의 통증이 없는데, 자연치유를 위해서라도 병원에 와야하나 ㅎㅎ
November 27, 2025 at 1:33 AM
친구가 옛날의 나랑 비슷하다고 보내온 사진. 어디가?? 했는데, 맨날 내가 뭐 잊어버렸다고 뒤질 때의 각도로 보면 똑같다고. 그러고보니 비슷한듯도?
November 26, 2025 at 2:09 PM
너무너무 오랜만에 몸살이 걸리느냐 안 걸리느냐로 사투중. 뜨거운 얼굴과 바싹바싹 마르는 입안. 일어나서 얼굴에 차가운 알로에젤을 바르고 비타민c를 잔뜩 먹어둔다. 얼음 하나 물고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없네….
November 23, 2025 at 6:55 PM
템플스테이에서 같이 방을 쓴 지인이 말했다. "저는 예전에 박사님 글과 그림을 보면, 이 사람은 밥도 안 먹고 잠도 정말 적게 주무실 것 같았거든요..." 왜 뭐 왜 뭐! 말끝이 왜 아련한데!
November 22, 2025 at 8:39 AM
인터뷰를 할 때는 하나라도 더 얻어들으려고 지분지분거리는데, 녹취를 풀 때가 되면 약간 이 상태가 됨…그날의 나를 때리고 싶다… #박사밥벌이
November 20, 2025 at 2:09 PM
Reposted by 휘발성고양이
황리단길을 걷고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한 여성분이 ~~~~석굴암미피! 석굴암미피~~#^+ 이러는거심
홀린듯이 가게에 따라들어감
석굴암미피가 있었슨
겟했슨
November 20, 2025 at 5:04 AM
집 뒤에 하늘숲길이 열리면서 내 휴대용 다기가 용도가 생겼다. 마침 기다렸다는 듯 동은스님이 보온병을 선물해주심. 아 좋다. 좋은 가을날이야. #박사휴식
November 18, 2025 at 4:40 AM
삼척 천은사 공양주 보살님은 말 그대로 보살님. 기가 맥히게 맛있는 채식 짜장을 만들어주시더니, 누룽지도 가마솥에 빠삭하게 구워주셨다. 아침공양으로 누룽지 주신다는데 일 때문에 당일 서울 올라가게 되어 입맛만 허전하게 다셨더니 몇장 챙겨주심. 고맙습니다! 잘먹을게요! #박사살림
November 15, 2025 at 8:42 AM
조계종에서 매년 작가를 위한 템플스테이를 운영하는 것 알고 계세요? 별도의 비용 없이 작가님들에게 불교문화를 접할 기회를 드리려고 기획한 거래요. 여분의 자리가 남아있다고 연락을 주셨어요. 11월 21일 22일 이틀간 남양주 봉선사에서! 어서 신청하세요! 🙂
November 12, 2025 at 7:15 AM
겨울이니까, 뀰!! 10키로 주문한다고 했는데 도착하고보니 5키로…이놈의 노안 흑흑 #박사살림
November 11, 2025 at 4:42 PM
김영글 [아무튼, 야구] 읽기 시작. 좋아하는 것에 대해 말하고 쓰기를 평생 해왔지만, 늘 쉽지 않다도 느낀다. 하물며 설명하기 어려운 복잡한 룰과 매력을 가진 야구에 대해서라니. 그러나 첫 글부터 훅 빨려들어가게 하네. 야구가 그리스 신화 오디세우스가 동원될 정도로 깊이있는 분야에요? •_•
November 11, 2025 at 8:26 AM
지리산 실상사, 너무 좋은데 오며가는 게 넘 힘들다 하시는 분들. [문명전환 만일결사]기도에 참가하시면 어때요? 백일마다 한번씩, 서울에서 버스를 대절해 실상사에서 하루 묵고 옵니다. :) 이번엔 12월 6-7일! 저도 이번에는 그 버스를 이용해보려 해요.
November 10, 2025 at 4:44 AM
아침에 일어나니 자루가 내 팔을 베고 자고 있다. 이럴수가. 12년 동안 내 옆에선 잠도 자지 않던 애가! 이렇게 살가워지다니! 감격한 것도 잠시. 표정이…뭔가 정복한 장군님 느낌인데? 나 함락된거야..? 팔을 빼니 불만 가득. #자루
November 10, 2025 at 4:1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