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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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부
@yundubu.bsky.social
뮤지컬... 게임...
긴긴밤 정말 퀴어의 이야기
처음부터 퀴어. 소수자...
본인도 아팠기에 다정할 수 있었던 이야기...
February 1, 2026 at 3:21 AM
탠피스와 만났어요
January 30, 2026 at 5:50 AM
아리뭐함?
January 10, 2026 at 5:26 AM
비계 만들어줘
December 16, 2025 at 1:35 AM
엉엉엉엉 최애 두명에게서 공통점이 보일 때마다 내 취향 증명받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지 않아...
1. 애교 개낌
2. 형을 형아라 부르고
3. 지들 스스로 몸이 크다고 함 ... 짜증
December 16, 2025 at 12:11 AM
원래 남자들이 형아라고 많이 부르나요?
지금 관심있는 남자 두 명 중 두 명이
손윗사람 남자를 형아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December 16, 2025 at 12:08 AM
와 진짜 귀여움을 받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남자들 ㅋ대매 돌겠다!!!!!!!!!!!
December 7, 2025 at 10:06 AM
진짜 천년의 완식남이 나타난 것 같은 기분이 듬
하지만 놉놉 나중가서 훙미뚝떨어질수도
December 7, 2025 at 10:05 AM
같이 보러갈사람
누명김밥탄피 데리고 가고싶음
울리면 뿌듯한 여자 모임
December 5, 2025 at 1:15 AM
혹시 뮤지컬 렌트 본 사람...
December 4, 2025 at 1:00 PM
아 개열받는다 !!!!!!!
December 4, 2025 at 11:56 AM
비계가 아니니까 사진을 못올리겠고
트위터에는 그런걸 공유하기가 좀 그래... 좀 덜 아는 사람도 많아서
December 4, 2025 at 11:53 AM
그 둘을 함께 좋아하는 사람을 계속 구하는데 없어
내 열받음을 나눌만한 사람이 없어
December 4, 2025 at 11:53 AM
아니 나는 그 둘로 뭘 붙이려 한 적이 없는데
알아서 둘이 붙어서 한 명의 인스타에 둘이 껴안은 사진이 영원히 올라와 근데 걍 그게 너무 열받음
December 4, 2025 at 11:50 AM
아... 진짜 염병 날 힘들게하는 남자들(2명)이 야속하다
December 4, 2025 at 11:45 AM
이상형 얘길 함
덩치가 조금 있고... 키는 상관 없지만 키에 대해 컴플렉스가 없어야해
December 4, 2025 at 10:37 AM
저도 여기에 깊생털어놓기를 하보겠어요
December 4, 2025 at 9:32 AM
다들 여기 있었구만
December 4, 2025 at 9:32 AM
로메님밖에 없어
October 27, 2025 at 8:49 AM
Reposted by 윤두부
이런 개그를 좋아하는 편
October 26, 2025 at 8:07 AM
블스를 익숙해지게 하거싶은데 참 어렵네 손이 안가네
October 22, 2025 at 2:53 PM
근데 로메님 밖에 안계시는데
September 29, 2025 at 12:47 AM
7개월 전에 접속했네 다들 안녕하시오
September 29, 2025 at 12:36 AM
블스로 옮기려는데 여긴 계정분리가 안돼서... 뮤지컬 씹덕질을 해도 이해해주시길바라며.. 놀라지마시라고 미리예고하러왓습니다
February 13, 2025 at 7:15 AM
평화롭고 도파민이란 없는 블스
November 2, 2024 at 5:1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