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다,,
두쫀쿤데?
두쫀쿠네,,
하면서 지나감
두쫀쿠다,,
두쫀쿤데?
두쫀쿠네,,
하면서 지나감
이것은 말실수가 아닙니다. 여성과 이주여성을 인구정책과 결혼정책의 도구로 보는 구조적 성차별, 노골적인 여성혐오이자 인종차별입니다.
공직자의 언어는 사회의 기준이 됩니다.
이 발언은 지역에 살아가는 여성들과 이주여성들에게 또 한 번의 차별과 불안을 안겼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습니다.
이주여성의 존엄을 짓밟는 차별적 발언을 강력히 규탄하며 시민들과 함께 진도군수 규탄대회를 엽니다.
📢 함께해 주세요. 서명으로, 현장으로!
이것은 말실수가 아닙니다. 여성과 이주여성을 인구정책과 결혼정책의 도구로 보는 구조적 성차별, 노골적인 여성혐오이자 인종차별입니다.
공직자의 언어는 사회의 기준이 됩니다.
이 발언은 지역에 살아가는 여성들과 이주여성들에게 또 한 번의 차별과 불안을 안겼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습니다.
이주여성의 존엄을 짓밟는 차별적 발언을 강력히 규탄하며 시민들과 함께 진도군수 규탄대회를 엽니다.
📢 함께해 주세요. 서명으로, 현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