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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xoye.bsky.social
@xoxoye.bsky.social
진짜 가지고 가짜를 만들었어요
집에서는 엄마가 맨날 해줘서 몰랐는데 험난한 바깥 세상에 나와보니 바지에 꼬리구멍 다는데에도 추가금을 내라고 그래서 입이 쩍 벌어지는 가내빛전
January 30, 2026 at 2:48 AM
프로필 쓸 생각만 하면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January 30, 2026 at 2:36 AM
저는... 연교하려면 프로필부터 써야돼요.......
January 30, 2026 at 2:36 AM
나는 쇄빙 제일 좋고 그다음에 제압봉바 그리고 꼴찌 온살
January 30, 2026 at 2:07 AM
오늘 봉바 꼭 갈테야
January 30, 2026 at 2:01 AM
영구치가 한번만 더 나와준다면
나에게 기회를 한번만 더 준다면
정말 잘해줄텐데
매일매일 치실 하고 가글도 해주고
January 30, 2026 at 1:47 AM
나는 어바등에 스며있는 근미래 세계관 설정이 매우매우 흥미롭다고 생각해 의수 의족이 발달되어 있는 거랑 바다를 낀 유명 관광지들은 침몰되어버린 거랑(ㅠㅠ) 대한민국이 아니라 통일 한국이라고 부르는 것 등등
January 30, 2026 at 1:38 AM
오늘은 일찍 자기 실패
January 29, 2026 at 10:56 PM
이제 기본 9천자씩 작업해야 해서 쉽지 않겠구만... 그치만 할 수 있어
January 29, 2026 at 5:43 PM
이번달 커미션 3개나 했잖아 대단하군
January 29, 2026 at 5:41 PM
소시민적인 면모가 두드러지는 빛전이기에 익명의 모험가들에게 구출되고 치료를 받기도 하고 또 자기와 비슷한 상황인 옆사람을 통해 스스로의 고통을 돌아보는 게 의미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작업했어요 굉장히 즐거웠습니다ㅠㅠ...
January 29, 2026 at 2:30 PM
어머 세상에ㅜㅠㅜㅜㅜㅜㅜㅠㅜㅜㅠㅜㅜㅜㅜㅜㅠㅜㅜㅜㅜㅠ
January 29, 2026 at 2:25 PM
Reposted by 검
후유증
posty.pe/hetqei

제7재해, 카르테노 평원에서 구출된 후 더스크의 이야기입니다...
검님이 써주셨습니다!🙇
January 29, 2026 at 11:28 AM
해 냈다해냈어
January 29, 2026 at 2:24 PM
미지의 언어

이른 새벽, 툴라이욜라의 여관에서 눈을 뜬 그라하. 그라하는 다시 잠들지 못하고 대련장으로 향하는데......
미지의 언어: 누아르 하트
❤️ 황금 7.0까지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익숙하다는 것에는 분명 맹점이 있다. 잠자던 중 손에 닿은 침대의 감촉이 아직 어색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깊은 잠에서 깨어나고 만다. 툴라이욜라의 여관방에서 그라하는 누군가의 방해 없이 혼자 알아서 깨어났다. 무슨 꿈을 꾼 건지, 꿈을 꾸긴 한 건지 전혀 기억나는 바가 없었지만, 잠을 설친 건 맞는지 이불...
www.postype.com
January 29, 2026 at 2:22 PM
친구랑 전장 갔다왔는데 친구가 나한테 '애가 사퍼 출신이라 그런가 입이 걸걸해'라고 했다 갑자기 내 언어생활에 대한 많은 반성과 고찰을
January 29, 2026 at 3:29 AM
잘하고 있어 나 자신을 쓰다듬어
January 29, 2026 at 1:36 AM
ㄲ약 일어났다
January 29, 2026 at 1:36 AM
온살 센터 걍 가위바위보 해서 먹기 하면 안될까
January 28, 2026 at 3:07 PM
후유증

늑대 부대 소속의 한 생존자는 카르테노 평원 전투와 제7재해를 겪은 후 병실에서 눈을 뜨게 됩니다......
후유증: 누아르 하트
숲의 원주민 중 하나가 말하길, 그곳은 순전히 환술사 길드의 의지만으로 생겨난 시설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모두가 공통으로 입을 모아 말한 것은, 모르도나 동부의 인근에 있다는 이유로 부상자들을 그렇게나 많이 수용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했다. 원래 시설은 조심성 없이 숲의 깊은 곳까지 다다른 모험가들이 벌침에 당하거나, 또는 간혹 풀독이 오르거나 할 ...
www.postype.com
January 28, 2026 at 1:24 PM
커미션에서 가장 어려운 점 그것은 바로 제목 정하기
January 28, 2026 at 11:39 AM
커지는핱빝빝빝빠알라지는데너답지않게ㅐ핱빝빕빝빝거려나를볼때
January 28, 2026 at 10:56 AM
오늘 왜 이렇게 춥지요
January 28, 2026 at 10:55 AM
Reposted by 검
눈사람을 만들자 /봄버 편
January 27, 2026 at 10:15 AM
낮잠 너무 거 하게 자버렷다...
January 27, 2026 at 10:10 AM